
고성사랑회, 관인경로당 노후 등기구 교체… 어르신들 환한 웃음

고성군 녹지공원과와 고성군산림조합 직원 20여 명은 5월 20일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가면 농가를 찾아 모심기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 참여 직원들은 무더위 속에서 모판 옮기기, 이앙 작업 등을 도왔으며, 농민들과 소통하며 영농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 해당 농가는 일손 돕기에 감사를 표했고, 녹지공원과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약속했다.

고성군수 이상근은 5월 21일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영보직업재활센터를 방문하여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종사자와 근로장애인들을 격려했다. 이상근 군수는 장애인 자립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영보직업재활센터는 장애인들에게 직업 훈련, 취업 지원, 생산품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립을 돕고 있다. 고성군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장애인 직업 재활 발전과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할 계획이다.

행정안전부 김민재 차관보는 5월 22일 고성군을 방문하여 빈집정비사업 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고성군은 작년 90여 동, 올해 50여 동의 빈집을 철거하는 등 빈집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철거된 부지는 쌈지주차장과 주민편의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고성군, 생활인구 시대 선도하며 '고성청년예술촌', '촌캉스', '워케이션' 등 핵심 프로젝트 추진. 폐교 리모델링한 예술촌, 농촌 빈집 활용 촌캉스, IT 워케이션 센터 운영 등으로 체류형 인구 유입 및 지역 활성화 도모.

영현특수미재배영농조합법인, 국산 밀 산업화 위한 선진지 견학 실시. 합천, 함양 지역 밀 재배, 가공, 유통 현장 방문 통해 벤치마킹. 특수미 및 밀 가공·유통 사업 방향성 모색 및 지역 밀 산업 모델 구축 목표.

고성군은 5월 23일과 24일, 글로벌인재양성프로그램 수강생 40명을 대상으로 영어로 진행되는 ‘디지털 안전체험’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자들은 CCTV 조작, VR 안전체험, 재난안전상황실, 통합관제센터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체험하고, 안전 관련 용어와 표현을 익히며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영어에 관심 있는 군민 누구나 10명 내외 단체로 신청 가능하며,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에는 주말반도 운영된다.

고성군 영오면은 여성친화공간 '다락(多樂)' 조성을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다락'은 1982년 건축된 영오면사무소 부속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주민 소통, 교육, 쉼터 등 다목적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영오면은 '다락'을 통해 주민 화합, 교육, 휴식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실질적인 복지 체감이 가능한 여성친화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5월 10일부터 6월 21일까지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도 어린이 사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책둠벙 도서관 개관에 앞서 어린이 사서를 양성하고, 도서관 운영 참여를 통해 책임감과 흥미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7강 중 5강 이상 이수 시 사서 임명장 수여 및 어린이 사서단 활동 자격이 부여되며, 향후 도서관 프로그램 참여 우선권 등 혜택이 제공된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6월 10일 기후 위기 주민 특강 개최. 기후 위기의 현황과 실천 가능한 해결 방안을 다루는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 진행. 참가 신청은 5월 26일부터 6월 5일까지.

고성군, 가정의 달 기념 ‘사랑해 孝 음악회’ 성료... 경남심포닉밴드, 감동의 무대 선사하며 효의 의미 되새겨

고성군은 5월 20일까지 정부양곡 보관창고와 가공공장을 대상으로 정부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재고량과 보관 상태를 확인하고, 태풍 등 자연재해와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점검을 진행했다. 또한, 양곡 보관 위험기에 대비하여 훈증 약제를 공급하고 안전한 사용 방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