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고성군 삼산면에서 6월 14일 토요일, 제2회 하모하모 축제가 개최된다. 삼산면의 특산물인 갯장어(하모)를 주제로 다양한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지역 농수특산물 판매, 공연, 체험 프로그램 등이 마련되며,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6월 4일 경남 항공고등학교 학생 390명과 6월 5일 회화중학교 학생 77명을 대상으로 생명이어달리기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교육 프로그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자살 위험에 잘 대처하여 주어진 삶을 잘 살아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문요원이 자살의 위험 신호 인식, 위기 상황 대처법, 생명지킴이의 역할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사례를 활용하여 학생들의 공감과 이해를 높였다. 고성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비밀 보장을 원칙으로 우울증 검사 및 자살행동척도 검사, 전문의 또는 정신건강전문요원과의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고성군은 2025년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고성군청에서 '2024년도 경상남도 우수주택 시군 순회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경남 각 시군에서 선정된 35점의 우수 단독주택을 사진 패널로 전시하며, 도면, 자재, 특징 등의 정보를 제공하여 군민들의 주택 건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일 계획이다.

고성군은 6월 15일 개최되는 '2025 아이언맨 70.3 고성' 대회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6월 13일까지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약 1,40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참가 선수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조리시설 위생 관리, 개인위생, 식중독 예방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고성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창출 및 세대 간 소통 위한 반찬 전문 매장 '정담찬' 개소. 어르신들이 직접 만든 건강한 밑반찬 판매 통해 일자리 제공 및 지역 주민에게 건강한 먹거리 제공. 고성군수, '정담찬'이 세대 소통의 장으로 발전하길 기대하며 건강 100세 시대를 위한 지원 약속.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1인 가구 대상 '찾아가는 1인가구 행복 더하기'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3개월간 셀프수리, 안전, 위생 교육 등 실질적 기술과 정보 제공하며 사회관계 형성 및 자립 역량 강화 도모. 하반기 개천면 추가 운영 예정.

고성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장애인분과는 지역 내 장애인 복지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6개월간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장애 유형별 특성과 지원 전략,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선진지 견학 등 실질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있다.

고성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햇살동아리', 진로박람회서 홍보부스 운영하며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인식 개선 활동 펼쳐

고성군은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풀사료 '알팔파'의 국내 생산 시스템을 시범 구축했다. 2024년 경남 최초로 국내산 알팔파 품종 '알파원', '알파킹' 실증 재배를 시작했고, 열풍건조시스템 도입으로 장마기에도 안정적인 건초 생산이 가능해졌다. 두소한우공원은 ha당 7톤의 알팔파를 수확했으며, 연간 4회 수확 가능하고 4~5년 재배할 수 있어 수입산 대비 경제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 보름달물해파리 대량 발생에 따른 어업 피해 최소화 총력

고성군은 5월 29일 제8358부대 2대대 군장병 6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자살 전조증상과 신호를 알고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교육하여 자살을 사전 예방하고 장병들의 정신건강을 관리하기 위해 진행됐다. 보건소 정신건강 전문요원이 진행한 교육을 통해 장병들은 자살 위기 징후를 ‘보고’, 고민을 ‘듣고’, 전문기관에 ‘말하기’로 연결하는 생명존중 실천방법을 익혔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전체를 대상으로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정신건강증진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고성군, 열대거세미나방 성충 발견에 따른 긴급방제 및 약제 지원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