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대한민국 기초 자치단체 브랜드 평판' 2025년 6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전국 군부 1위 달성.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고성군은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종합 브랜드 평판지수 238만여 점으로 1위를 차지. '고성 아이언맨 70.3 대회', '고성공룡시장 불금야시장', '고성 자란만 관광지 지정' 등이 전국적인 관심을 이끈 주요 키워드로 분석됨.

고성군가족센터는 7월 1일부터 16일까지 결혼이민여성을 위한 사회적 활동 프로그램 ‘한 땀 한 땀, 마음을 엮어요 ♥’를 운영한다. 코바늘 뜨개질을 통해 생활소품 제작 및 심리적 안정, 자존감 향상을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기술 습득과 더불어 성취감을 얻고 있다.

고성군, 경제·안전·도시·건설 분야 조직 개편 및 담당 업무 공개. 경제기업과장, 안전관리과장, 도시교통과장, 건설과장, 건축개발과장 등 주요 직책 임명과 함께 일자리, 지역경제, 안전, 도시계획, 교통, 건설, 건축 등 각 분야 담당 업무 및 담당자를 명시하여 행정 투명성 강화.

고성군, 문화·관광·스포츠·환경 분야 조직 개편 및 인사 발령... 문화예술과장 최다원, 관광진흥과장 김영국, 스포츠산업과장 김성수, 환경과장 최정란, 해양수산과장 백승열, 녹지공원과장 전인관 임명

고성군, 행정 효율 강화 위한 조직 개편 단행. 주요 부서장 포함 담당 업무 개편으로 행정, 재무, 복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변화 예고.

이상근 고성군수는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고성시장과 고성공룡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소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지역경제 회복과 상권 재생을 위한 전통시장 기반 정비, 소상공인 지원정책 등을 통해 군민 삶의 변화를 이끌어 왔으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혁신을 통해 활기찬 고성경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고성군 최초의 파크골프장이 7월 1일 고성읍 수남리에 개장했다. 4년간의 사업 끝에 18홀 규모로 완공된 이 골프장은 군민의 염원을 담아 조성되었으며, 지역주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양질의 여가활동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이며, 향후 5개 권역으로 파크골프장을 확대 조성하여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28일, 지역 아동 및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2차 상상놀이터'를 운영했다. '춤추는 풍선'을 주제로 한 익스트림 벌룬쇼는 광대극, 마임, 풍선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공연으로 참여 가족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자원봉사센터, 장난감도서관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으로 포토존 운영 및 서비스 홍보 활동도 진행되었다. 고성군은 지역 아동을 위한 안전한 놀이 공간 조성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말까지 상상놀이터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국가보훈대상자를 위한 마음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지팡이 교체 사업'을 진행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주관으로 바람청년봉사단의 지원과 봉사로 6월 28일 향군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사업은 국가유공자 80명에게 지팡이 지원과 영웅복 사진 촬영을 제공했다. 바람청년봉사단과 새마을운동 고성군지회에서 지원한 지팡이는 미끄럼 방지 및 높이 조절 기능을 갖춰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은 3월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증진을 위한 마음돌봄 사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로마 테라피, 음악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보훈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지역주민 참여 ‘복지관 이용자 모니터링단’ 운영 결과 발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11명의 모니터링단이 8개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총 14회 현장 모니터링 실시. 프로그램 만족도 평균 97.5%로 높은 만족도 기록. 일부 프로그램 공간 협소, 음향 장비 문제 등 개선 필요사항 확인. 하반기 더 다양한 군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예정.

고성군은 6월 30일 지적재조사사업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당동2지구 외 10개 지구 1,909필지에 대한 경계를 확정했다. 이번 사업으로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의 불일치를 해소하고 소유자 간 분쟁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고성군 마암면 장산마을에서 6월 27일,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써레씻기 행사가 열렸다. 모내기 후 써레를 씻고 정리하는 이 행사는 농사의 한 고비를 넘긴 것을 기념하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중한 농촌 문화유산이다. 주민들은 함께 점심 식사를 하고, 휘파람예술단의 다채로운 공연을 즐기며 전통문화를 공유하고 마을 공동체의 유대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