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고성농협방울토마토공선회는 8월 8일 첫 총회를 개최하고, 고성 방울토마토를 대표 특화작물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성군은 8개 작목반에서 연간 2,613톤, 120억 원의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고 있으며, 공선회는 그중 23%를 차지한다. 농업기술센터는 채소특작분야 지원사업 설명 및 애로사항 청취, 토마토뿔나방 방제 지원 등을 약속했다.

고성군, 7월 말까지 1만 1263명에게 33억 7890만 원의 농어업인수당 지급 완료. 농어촌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어업 활동 보장 위해 지급. 지급 시기 앞당겨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고성군, 폭염 대비 무더위쉼터 운영실태 점검… 군민 안전 최우선

고성군은 7월 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녹지공원과 옥외 현업근로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폭염 대비 온열질환 예방법, 사업장 온열질환 예방 체계 마련, 온열질환 증상 발현 시 응급조치 요령 등을 교육했다. 안전관리과는 7~8월 온열질환 예방 점검반을 운영하고, 옥외 현업근로자에게 보냉장구 지원 및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수시로 실시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에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제4회 경남고성옥수수 쫀달고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500여 명의 방문객이 찾은 이번 축제는 쫀득하고 달콤한 고성 옥수수를 브랜드화한 '쫀달고'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역 농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고성군 마암면 전포마을, '2026년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18억 원 확보로 주택 개량, 안전시설 확충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기대

고성군, 민선 8기 3년간 주요 공약 및 핵심 사업 추진 성과 발표. 경제 활성화, 조선·항공 산업 육성, 생활 인프라 개선, 문화·관광 자원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 달성. KTX 역세권 개발, 스포츠산업 연계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노력 지속.

고성군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하여 7월 7일부터 12월까지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시니어 체육 교실'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건강 상태를 분석하고, 어깨·허리 재활을 포함한 홈트레이닝 중심 전신운동을 지도하는 등 개인별 맞춤 운동 처방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7월 7일 철성고등학교에서 국립오페라단 주역 배우들과 함께하는 '2025년 해설이 있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개최했다. 고성예총과 고성음악협회가 기획한 이번 공연은 국내 최고의 성악가들의 무대로 구성되었으며, 수험생활로 문화생활을 할 여유가 없는 학생들을 위해 특별히 철성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다.

고성군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2025년 고성군 지역문화 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기획자 발굴 및 양성, 예술인 성과 공유 등을 통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구축과 자생력 제고를 목표로 한다.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11월까지 운영되며, 최종 공유회를 통해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고성군은 7월 14일부터 22일까지 7일간 관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경로당, 마을회관 등 617개소를 대상으로 허위·과대광고 예방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한다. 특히 어르신 대상 피해 예방을 위해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허위·과대광고 행위 등을 집중 점검하고, 피해 예방요령 등 홍보도 병행할 예정이다.

고성군, 일본 가사오카시 공무원 대상 6개월간 현장 연수 프로그램 운영…행정·도시·디지털·농업·보건·관광 등 다양한 분야 실무 경험 제공 및 고성공룡세계엑스포 등 특화분야 체험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