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농촌공간 재구조화 정책 포럼"을 개최한다. 이 포럼은 농촌 난개발과 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조성을 위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의 일환으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계획 수립 과정에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가면은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찾아가는 동의보감 진료소’를 운영하여 200여 명의 주민들에게 한방 진료, 건강 상담, 침·뜸 치료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주민들은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어 감사를 표했으며, 면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농기계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고성소방서 현장출동대원 12명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안전사고 대비 현장대응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농기계 사고 발생 현장에서 초기 대응을 담당하는 출동 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되었으며, 사고 유형별 현장 대응 절차, 응급조치 및 구조요령, 상황별 실습 등을 통해 현장 대처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성군은 9월 2일과 5일, 고성군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 농산물인 앉은키밀 누룩을 활용한 가을 이양주 교육을 실시한다. 고성군민 대상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고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앉은키밀에 대한 이해, 전통주 분류 및 부재료 첨가 방법 등 이론과 쌀 씻기, 고두밥 찌기, 이양주 제조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전통주 제조문화 보급 및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기대한다.

고성군은 벼 병해충 적기 방제를 위해 2차 공동 방제를 실시 중이다. 7월 1차 방제에 이어 8월 2차 방제를 진행하고 있으며, 3차 방제는 9월 초순 완료 예정이다. 이 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보전과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목표로 하며,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있다. 고성군은 농촌진흥청의 기상 예보를 바탕으로 농가에 적정 물 관리와 병해충 공동 방제를 당부하며, 무인헬기 등을 활용한 효과적인 방제를 통해 농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 거제시, 창녕군 청소년참여기구 및 운영위원회는 1박 2일 연합 워크숍을 진주에서 개최하여 지역 간 교류, 정책 논의, 공동체 활동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주체적 성장과 네트워크 형성을 도모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참여기구 교류·협력 강화와 청소년수련시설 간 공동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8월 15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3개 지자체 청소년참여기구 워크숍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협약을 통해 정기적 공동활동 추진과 자원공유가 가능해질 전망이다.

고성군 고성문화관광재단은 8월 16일 오후 3시부터 밤 9시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음악, 체험, 전시가 어우러진 감성예술축제 '당항포의 밤 윤슬하지'를 개최한다. 싱어게인 출신 정홍일의 공연을 비롯하여 클래식, 오케스트라, 밴드 공연, 요가&명상, 아트전, 체험존, 포토 콘테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무료로 제공된다.

고성군 삼산면, 제2회 하모하모축제 8월 30일 개최…기상 악화로 연기된 일정 확정

고성군은 9월 2일과 5일, 고성군농산물가공창업보육센터에서 지역 특산물인 앉은키밀 누룩을 활용한 가을 이양주 제조 교육을 실시한다. 고성군민 대상 선착순 20명 모집이며, 8월 18일부터 25일까지 고성군청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앉은키밀에 대한 이해, 전통주 분류 및 부재료 첨가 방법 등 이론과 쌀 씻기, 고두밥 찌기, 앉은키밀 누룩 활용 이양주 제조 실습으로 구성된다. 이를 통해 전통주 제조문화 보급 및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공유주방 사업 ‘우리동네 빵 터지는 시간’ 운영 통해 군민들에게 베이킹 체험 기회 제공 및 이웃 간 소통 강화. 8월 7일과 14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 제빵실에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생애맞춤형어울림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회차별 10명의 군민이 참여하여 기초 베이킹 교육과 실습을 진행. 참여자들은 공유주방에서 함께 배우는 재미와 이웃들과의 교류에 만족감을 표현. 고성군은 9월에 지역 청년들을 위한 ‘청년쿡(cook)방’ 운영 예정.

고성군은 8월 13일 고성우체국, 고성군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나, 함께 산다’ 15차 안부살핌 복지택배를 발송했다. 식료품과 복지서비스 정보가 담긴 택배는 집배원이 직접 전달하며, 위기가구의 안부 확인 및 생활 정보 수집을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 1월 시작된 이 사업은 연말까지 1인 위기가구 120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