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가 10월 1일부터 11월 9일까지 당항포관광지에서 개최됩니다.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엑스포는 초대형 플라워사우루스, 세계 최초 익룡쇼, 브레드이발소 특별전, 힙합 공룡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또한, 정크아트 로봇 작품 전시 및 놀이기구, 불꽃쇼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예매는 9월 30일까지 가능합니다.

고성군은 9월 6일 생태관광 마을공방에서 ‘모두함께 환경한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고성생태관광협회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지역주민과 관광객 100여 명이 참여해 셔틀콕 키링 만들기, 병뚜껑 팔찌 만들기 등 8개의 체험부스를 통해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고성 관광을 즐겼다.

고성군, 2026년 마을만들기 사업 대상지 8개 마을 선정… A·B·C 3개 그룹으로 나눠 차등 지원

고성군, 장애인 슐런대회 성료…20개 팀 60명 참가

고성군은 장애인의 이동 편의 개선 및 사고 발생 시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전동보조기기(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배상책임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고성군 등록 장애인이면 자동 가입되며, 9월 1일부터 내년 8월 31일까지 사고당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장받는다.

고성군가족센터는 9월 6일부터 7일까지 다문화가족 8가구를 대상으로 가족끼리 행복캠프 '고성 가족 愛 힐링 캠프'를 실시했다. 참여 가족들은 경주 불국사, 한옥 체험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 국가유산청 기획조정관 초청해 공무원 대상 특별 강연 개최. 황권순 기획조정관은 ‘국가유산에 깃든 공직가치’를 주제로 국가유산 보존의 중요성과 공직자의 사명감을 강조하며, 공직가치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재확인하며, 공직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고성군, 집중호우 속 급류 사고 현장에서 주민 생명 구한 이미숙, 김귀덕 씨에게 표창장 수여

고성군, 산소부족 물덩어리로 인한 굴·가리비 폐사 피해 양식장 현장 방문 및 신속한 복구 지원 약속

고성군은 2022년부터 4년간 노후된 도로명판 안내판걸이구 814개를 교체 완료하여 군민 안전과 편의 증진에 기여했다.

고성군은 9월 5일 적조 주의보 발령에 따라 양식생물 피해 최소화를 위해 민·관 합동 적조 일제 방제의 날을 운영, 황토살포 및 해류교반 등 집중 방제활동을 실시했다.

고성군 구만면에서 9월 4일 '제5회 구마이 사발 문화축제'가 개최되었다. 구만활력센터에서 열린 개회식에는 색소폰 연주, 시낭송, 스토리 공연 등이 펼쳐졌고, 지역 특산품 판매와 백토 구마이 그릇 만들기, 물레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구마이 사발'은 과거 가난한 시절 머슴이 밥을 더 먹기 위해 크게 만들어진 사발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를 기념하여 2021년부터 매년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