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 추석 명절 종합대책 가동…4개 분야 11개 대책 마련, 178명 상황실 근무 배치

고성군, 9월 26일 유기동물 보호 기능 전면 개편한 '고성동물가족센터' 정식 개관. 안락사율 높고 입양률 낮았던 기존 보호소 문제 개선 위해 31억 6,100만원 투입, 연면적 654㎡ 규모로 최대 100마리 수용 가능한 시설 및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비글구조네트워크, 대한수의사회와 협력하여 유기동물 구조·입양 시스템 고도화 및 안락사 최소화. 군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생명존중 도시 조성 계획.

고성군은 전입세대와 지역주민의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고 건강한 삶의 기반 마련을 위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새우, 토마토 등을 활용한 오픈 샌드위치, 영양바 만들기 등 2회기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은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건강 레시피를 익히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고성문화원 산악회(G.C.C.M.C)가 9월 19일 갈모봉 자연휴양림에서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60여 명의 회원들은 갈모봉에 올라 친목을 다지고, 백문기 원장으로부터 갈모봉에 얽힌 역사와 문화적 의미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산악회는 앞으로 정기 산행, 문화유산 보존 및 홍보,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지역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9월 22일 외국인 근로자 16명을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고성소방서와 SK기술교육원 협조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화재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을 포함했다. 이는 외국인 근로자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언어·문화적 차이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현장 대응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확대하고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고성군은 9월 23일, 2025년 안전한국훈련 준비를 위한 2차 컨설팅 및 기획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는 재난대응 협업부서, 유관기관, 민간단체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재난대응 체계와 협업사항을 논의하고 훈련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특히 현장 중심의 검토를 통해 훈련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노력했으며, 컨설팅 자문단은 훈련 단계별 개선방안을 제시했다. 2025년 안전한국훈련은 8개 기관, 5개 단체 200여 명이 참여하는 실시간 통합연계훈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고성군 유스호스텔 민간위탁 운영사인 사단법인 세안청소년위드가 2025 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예매권을 구매했다. 세안청소년위드는 세안호텔그룹 협력사로, 전국 11개 호텔에 예매권을 배부하여 고성군을 홍보할 계획이다. 고성군은 유스호스텔 개장과 공룡엑스포를 통해 체류형 관광지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고성군운영위원회는 9월 19일 고성군과 함께 건설 현장 관련 애로사항 및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찾아가는 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와 대한전문건설협회 경남도회 김주생 회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지역 건설업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상호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였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민관 소통을 강화하고 업계 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고성군은 지역 의료기관 인프라 강화를 위해 강병원 산부인과에 최신 초음파 영상진단기를 지원했다. 노후 장비 교체로 임신부 및 여성들의 진료 환경 개선과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은 의료취약계층 지원, 소아청소년과 지원 등 다양한 의료정책을 추진하며 지역 의료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고성군은 9월 22일 제2회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의 안전관리계획을 논의하고, 유관기관 합동 안전 점검 및 안전 캠페인 실시 등 안전 시스템 강화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 농어업인 수당 인상 결실! 2026년부터 2인 농가 70만 원, 1인 농가 60만 원 지급 확정. 민선 8기 공약사업 이행으로 농가 소득 안정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9월 20일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경남대와 협력하여 ‘인공지능(AI) 및 소프트웨어(SW) 융합교실’을 운영했다. 인공지능 소개, 코딩 실습, 팀 프로젝트 등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 해결 및 창의적 아이디어 구현을 지원했다. 센터는 향후에도 청소년들의 미래 직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첨단 교육 인프라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