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민선8기 공약사업의 이행 및 변경안을 심의하기 위해 '2025년 군민배심원 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드론 훈련장 확대, 농어업인수당 인상 등 총 8건의 공약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으며, 추가 심의를 거쳐 최종 결과를 확정할 예정이다. 이는 군민과 직접 소통하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과정이다.

고성군이 10월 17일 당항포관광지 공룡엑스포 행사장에서 관람객과 공직자를 대상으로 '온고지신과 함께하는 청렴한 고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탁금지법 O/X 퀴즈, 홍보물품 배부 등을 통해 고성군의 청렴 실천 의지를 알리고, 군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상근 고성군수가 17일 저녁,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 분관에서 운영 중인 야간노래교실과 통기타반을 방문해 수강생과 강사들을 격려했다. 이 군수는 주민들의 여가문화 확산과 평생학습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이 백세공원에서 매주 목요일 저녁 '달빛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생활 속 건강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8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유산소, 근력운동 등을 포함하며, 이상근 군수도 직접 참여해 군민들을 격려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10월 19일 고성군 회화면 당항어민회관 앞에서 '제2회 고성군 퓨전 북·장구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고성군 주민참여 문화예술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행사는 군민과 관광객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신명나는 타악 공연을 선보이며, 다양한 협연 단체와 특별가수가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이 10월 14일, 관내 장류생산 농가 '개천된장'에서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통장류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 발효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학교급식에서의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고성군은 이를 통해 건강한 먹거리 제공과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벼 병해충 발생을 정밀 예찰하고 농가에 방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한 예찰답에서 벼를 수확했다. 군은 표준방제구와 무방제구를 나누어 병해충 발생 상황을 조사했으며, 수집된 데이터는 국가병해충관리시스템에 입력해 선제적 방제 기술 지도의 기초자료로 활용했다. 이를 통해 안전한 쌀 생산과 농가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세계유산인 송학동 고분군에서 '송학의 밤: 소가야 역사 타임머신'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소가야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군민과 관광객을 위한 문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소가야문화장터, 가야테마 공연, 청사초롱 등불 걷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경남 고성군이 10월 1일부터 3일까지 '푸른 기상 찬란한 고성 소가야'를 주제로 제48회 소가야 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가행렬, 7080 콘서트, 전통놀이 체험, 작품전, 농악 경연대회, 군민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지역의 역사적 정체성과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계기가 되었다.

고성군이 지역 행정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제21회 고성군 이장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이장 4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 이장 표창,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고성군이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과 정확한 통계 생산을 위해 10월 14일부터 이틀간 조사원 47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의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고성군 생활개선회 임원 42명이 남해군에서 열린 '2025년 생활개선회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농촌 여성 역량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들은 향토음식 나눔 봉사 등 올해 주요 활동을 보고하고, 지역자원 활용 모델을 배우는 현장체험 학습도 진행하며 내년 활동 계획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