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오는 10월 31일 남포항 다목적광장에서 '2025 고성군 청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헤는 밤, ☆들의 축제'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청년 생산품 홍보·판매, 푸드트럭, 고성청년예술촌 작가 전시 등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개그콘서트팀, 가수 배진아, 퓨전국악밴드 등의 공연이 펼쳐져 청년과 군민이 함께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경남 고성군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무료검진'을 실시한다. 오는 10월 23일 영현면 촌스런어울림센터에서 마산의료원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지역주민 60여 명을 대상으로 안과, 이비인후과, 비뇨의학과 등 전문적인 검진 서비스를 제공해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남 고성군 치매안심센터가 10월 22일부터 11월 26일까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을 줄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마음모아' 가족교실과 '마음 심고, 행복 나누기'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 이해 교육, 원예교실, 푸드클래스 등 체험형 활동을 통해 가족들의 심리적 안정을 돕고 지지 공동체 형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당항포 관광지에서 열리는 공룡세계엑스포에서 '공룡과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로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공룡 화석 관찰, 퍼레이드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공룡에 대한 호기심을 높이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고성군이 여성농업인 바우처 카드의 매년 재발급에 따른 불편과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고자, 기존 농협카드에 포인트를 충전하는 방식으로의 제도 개선을 경남도에 건의했다. 이는 군민 중심의 정책 혁신을 통해 이용자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주민 2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버헬스케어지도사' 전문자격증 과정을 개강했다. 이번 과정은 9주간 노인 맞춤형 건강관리법, 질환별 운동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돕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경남 고성군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송학동 고분군에서 무소음 헤드셋을 활용한 '사일런트 송학' 행사를 개최했다. 달빛 시네마, 무소음 디제잉 파티 등으로 구성된 이번 행사는 세계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큰 호응 속에 내년에도 개최될 예정이다.

고성군은 10월 17일 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제11회 경남 축산사랑 한마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미래를 여는 힘! 건강한 축산, 행복한 경남!'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박완수 도지사를 비롯한 도내 축산농가 10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는 축산발전 유공자 시상, 우수 축산물 시식회, 소비촉진 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이상근 군수는 축산인들의 화합과 단결로 축산업의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군가족센터가 10월 19일 남산공원에서 30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협력 미션을 수행하는 '가을맞이 남산 스탬프 투어'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가을 정취를 느끼며 화합과 친밀감을 증진시키기 위해 마련된 체험형 야외 프로그램이다.

10월 17일 회화면 양지공원에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는 ‘회화 화합 한마당’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동아리 공연과 함께 ‘회화 프리마켓 페스타’와 연계하여 주민, 상인, 관광객이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으며,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의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지난 10월 18일, 중·고등학생 40명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2025년 고성군 청소년 꿈 캠프]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김해문화의전당과 통영국제음악당에서 전문가 강의, 실습, 공연 관람 등 실질적인 체험을 통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경남 고성군이 대규모 토지개발사업의 시행신고부터 완료까지 전 과정에 걸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컨설팅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시공 오차를 최소화하고, 사업 당 평균 3,000만 원 이상의 경계측량 비용 절감과 3개월 이상의 기간 단축 효과를 냈다. 예산 추가 없이 이뤄낸 성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도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