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이 농업·농촌의 구조적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6개 중점 사업 비전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임대형 스마트 농업생산단지 조성 △스마트 축산 ICT 시범단지 구축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운영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운영 △동물가족센터 운영 등이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와 고령화에 대응하고, 축산 악취 문제 해결, 농촌 정주여건 개선, 인력난 해소, 농가 소득 증대, 성숙한 반려문화 조성을 목표로 한다.

고성군가족센터가 비대면 플랫폼 줌(ZOOM)을 활용해 가족 간의 소통과 친밀감 향상을 위한 요리 프로그램 '가족이 만드는 홈스토랑'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고성진로교육지원센터가 청소년들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진로·직업'을 주제로 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지역 사회와 산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직업 선택 기준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방 보조금으로 지원된 농기계의 적정 사용 여부를 확인하고 사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실태조사가 실시된다.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공급된 약 1,950대의 농기계를 대상으로 실제 사용 여부, 보관 상태 등을 점검하며, 무단 매각 등 위반 사례 발견 시 보조금 환수 및 사업 참여 제한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번 조사를 통해 교육 중심의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여 보조사업의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농촌 정착을 희망하는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귀농‧귀촌 팜투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이 농업기술센터, 농산물가공센터 등 다양한 지원 시설을 둘러보고, 백향과청 및 고추장 만들기 등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선배 귀농인과의 대화를 통해 현실적인 조언을 얻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자들은 막연했던 귀농 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으며, 군은 향후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근 고성군수가 기후변화로 인해 확산된 벼 깨씨무늬병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행정역량 강화와 피해 농가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고성군은 올해 깨씨무늬병으로 평년 대비 20~30%의 수확량 감소 피해를 본 농가를 대상으로 농작물재해보험과 농업재해 지원금을 통해 지원할 계획이다.

가을철 활동이 활발해지는 진드기로 인한 쯔쯔가무시증과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감염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시 긴 옷 착용, 기피제 사용 등 예방 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고열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고성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의 일환으로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 결제 시 5% 캐시백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기존 15% 할인과 더해 총 20%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고성군이 장애인복지법에 따른 법정의무교육인 '사회적 장애 인식개선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인 전문강사를 초빙해 실질적인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참석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장애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군은 이를 통해 장애 공감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성군이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 모바일 고성사랑상품권 결제 시 5% 캐시백을 추가 제공한다. 기존 15% 할인과 더해 총 20%의 혜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고성군이 11월 1일 맥전포항 남파랑쉼터에서 '경남 고성 남파랑길 쉼터 방문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남파랑길과 고성 해양치유길의 인지도 확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자연인로드' 걷기 체험, 해양치유차 시음 등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참가자에게는 기념품과 무료 셔틀버스가 제공되며, 10월 30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고성군 치매안심센터가 10월 24일 CGV고성에서 치매 인식개선을 위한 '금요일N무비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맞춤형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치매 환자 가족과 지역주민 70여 명이 참석해 영화 '기억해줄래요? 초로기'를 관람하고 치매 예방 캠페인에 참여하며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