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치매치료관리비 지원사업 소득기준 확대…기준 중위소득 120%에서 140%로

거창군 체육회는 지난 20일 종목별 협회 역량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개최했다. 80여 명의 종목협회 임원진 및 읍면체육회 관계자가 참석하여 선수촌 시설을 견학하고, 국가대표 선수 훈련 현장을 참관하며 거창군 체육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거창군은 폭염 취약계층 35세대에 서큘레이터, 여름 이불 등으로 구성된 '시원한 여름나기 키트'를 지원했다. 이 사업은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 거창군자원봉사센터가 함께 추진했으며,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거창군은 도시민의 귀농 정착 지원을 위해 '2025년 귀농,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 곰내미마을에서 7월 7일부터 12월 23일까지 약 6개월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샤인머스켓, 사과, 딸기 등 과수 재배 체험, 귀농 관련 교육, 주택·농지 정보 제공 등을 포함한다. 참가자에게는 숙박, 교육, 체험활동비 지원과 '귀농인의 집' 입주 우선권이 제공된다.

거창군은 6월 20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30여 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박준영 변호사가 ‘사람이 사람에게 주는 희망’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활동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은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16일 거창 출신 원로 시인 신달자 교수와 '신달자문학관' 조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달자 시인은 주요 작품과 문학 자료를 기증하고 전시 콘텐츠 기획 및 문학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하기로 했다. 2025년 하반기 개관 예정인 문학관은 지역 문화관광 자원으로 거창의 문학적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수, 합천 훈련장 방문해 예비군 격려... 지역 방위 태세 강화 위한 정책 지속 추진

거창군은 19일 거창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가정위탁 부모 3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 주관으로 슬기로운 부모생활, 가정위탁 서비스 및 자립지원 사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위탁부모들은 교육을 통해 아이와의 소통 방법을 배우고 실제 양육에 도움을 얻었다고 전했다. 거창군은 위탁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 중이다.

거창군, 자활사업 참여 청장년 1인 가구 대상 난타 프로그램 '두드림' 운영. 음악 활동으로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 형성 지원. 10월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씩 진행.

거창군,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거창문화센터에서 '제20회 향토여류작가 작품전시회' 개최. 문인화, 민화, 사진 등 10개 분야 62점의 작품 전시.

거창군은 '2025년 경로당 행복식탁 지원 사업'에 4억 1,200만 원을 투입하여 지역 경로당 278개소에 입식 식탁과 의자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식생활 환경 개선, 사회적 소외감 해소, 고독사 예방 등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으며, 9월까지 추가 수요 조사를 통해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23일부터 28일까지 제37회 거창평화인권예술제를 개최한다. 이번 예술제는 국가폭력 피해자 해결 방안 토론회, 평화와 인권을 주제로 한 미술 및 사진전, 신원 순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