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청년거점공간 '거창청년사이' 개관 2주년 기념 '레트로 청년 음악다방' 행사 성료. 200여 명 참여, 1980~90년대 음악과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복고풍 콘셉트로 진행. 청년 동아리 '낯가림' 주관, DJ, 아날로그 포토존, 추억의 간식 부스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제공. 구인모 거창군수 참석, 청년들과 소통하며 행사 분위기 고조. 거창군, 하반기에도 청년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위한 프로그램 지속 추진 예정.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는 4일 거창스포츠파크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귀농귀촌인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안정적인 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체육행사와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엄시현 회장은 거창군의 지원과 화합의 자리가 귀농귀촌 생활에 큰 힘이 된다고 말했고, 구인모 군수는 새로운 삶의 터전으로 거창을 선택한 귀농귀촌인을 환영하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거창군 김현미 신임 부군수, 군정 현안 파악 위한 부서별 업무보고 주재 시작. 7월 4일부터 본청 부서 보고회를 시작으로 14일까지 직속기관 및 사업소 현장 방문 예정. 지방소멸대응사업 기금 확보, 민선 8기 4대 과제 추진에 힘써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비전 실현 당부.

거창군은 '온(on)동네 프로그램' 강사 46명을 위촉하고 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프로그램은 소외지역 주민에게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지역 학습 격차 해소와 평생교육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위촉된 강사들은 11개 읍면 40개 마을에서 8회차 수업을 진행하며, 뇌인지 오감놀이, 천연화장품 만들기 등 5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평생학습활동가 20명을 배치하여 교육의 질 향상과 효과적인 학습 운영을 지원한다.

거창군, 폭염 및 물놀이 안전관리 위한 화상회의 개최... 폭염경보 6일째 지속 상황에서 군민 안전 확보 및 재난 발생 시 신속 대응 점검... 농업인 안전 확보 방안,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위한 대책 논의

거창군생활개선연합회는 폭염으로 인한 사망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폭염환자 제로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농업 현장과 마을회관을 방문하여 폭염 시간대 농작업 자제, 2인 1조 작업, 충분한 휴식 등을 교육하고, 고령 농업인에게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배부하며 폭염 피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거창군, '거창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건립사업' 행안부 중앙재정투자심사 통과로 사업 추진 탄력. 298억 원 투입,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수영장, 돌봄교실, 체험형 놀이시설, 평생학습시설 등 조성. 2029년 준공 목표.

거창군딸기연합회는 정보교류 연찬회 및 단합대회를 개최하여 우수회원 시상, 딸기 재배 정보 교류, 팀별 체육행사, 장기자랑 등을 진행하고 아림1004운동에 후원금을 기탁했다.

거창문화재단, 제35회 거창국제연극제 준비보고회 개최…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수승대에서 개최, 새로운 거북극장 조성 및 다양한 프로그램 마련

거창군, 죽전지구 도시재생사업 준공식 개최... 삶의 질 개선 및 골목상권 회복 기대

거창군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현업종사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관리 점검을 실시했다. 근로자 보호조치, 온열질환 예방 교육, 휴게공간 관리 상태 등을 확인하고 '물, 바람, 그늘, 휴식, 응급조치' 5대 수칙 이행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관리 감독자에게 근로자 건강 상태 확인 및 작업시간 조정 등을 당부하고, 야외 근무자에게 폭염 키트를 배부했다. 7~8월에는 온열질환 발생 위험사업장 중심으로 현장 점검을 지속할 예정이다.

거창사건추모공원에 조성된 고령토·규소 모래 맨발길이 새로운 힐링 명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고령토 맨발길은 부드러운 감촉과 항균 효과를, 규소 모래 맨발길은 편안한 지압 효과와 친환경적 가치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