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거창읍은 14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9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소방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119 신고요령 등을 포함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상황 대처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거창읍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교육 및 예방용품 제공 등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일자리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7월 11일부터 22일까지 12개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실시하고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 운영에 나섰다. 간담회를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격려하며, 건강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주요 사업장 방문을 통해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중심의 행정 설계와 운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특히,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신뢰받는 행정을 위한 기본 자세임을 강조했다.

거창군, 2025년 7월 정기분 재산세 43억 원 부과…전년 대비 6.2% 증가

거창군 신원면은 2025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6명을 대상으로 혹서기 폭염 대비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 교육은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어르신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참여 어르신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환경정비활동과 경로당 회계도우미로 활동하며, 혹서기에는 활동을 일시 중단하고 유동적으로 시간을 조정하여 안전하게 활동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 강화를 위한 '2025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적 침투·도발 대응, 국가중요시설 방호 등 실전 같은 훈련을 통해 비상 상황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훈련 기간 중 교통정체와 소음 발생 등에 대한 주민 협조를 당부하며, 테러, 폭발물 의심 상황 발견 시 즉시 신고를 요청했다.

거창군은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AI 기반 상황 감지 체계 구축, 현장 중심 재난 대응 훈련, 민·관 협력 예방 체계 등을 통해 재난 대응 역량과 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중대재해 예방, 지역 방위태세 강화, 안전문화 확산 등을 통해 군민 안전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거창군은 '2025년 지역농산물 활용 제과제빵 아카데미' 수료식을 개최하고 6명의 수료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했다. 이 아카데미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조합원 대상으로 주 2회, 총 10회에 걸쳐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농산물 부가가치 향상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이동준 수제 베이커리' 대표 이동준 강사가 진행했으며, 우유식빵, 밤식빵, 단팥빵 등의 제조 실습을 통해 현장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가공 교육을 통해 지역농산물 활용도를 높이고 농가 소득 다변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거창군 청렴동아리 ‘청(淸)아림’ 회원 40여 명은 대구 영남선비문화수련원에서 청렴 워크숍을 실시, 선비문화 체험을 통해 청렴의식을 함양하고 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거창군은 다양한 청렴 활동을 통해 청렴문화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제55회 경상남도 공예품대전에서 단체상(장려) 수상. 18개 시군 277점 출품작 중 거창군 9명 참가, 5명 개인상 수상(은상 1, 동상 1, 장려상 1, 특선 1, 입선 1). 군 단위 지자체 중 유일하게 단체상 수상으로 지역 공예품의 우수성 입증.

거창군 가북면 공수마을, '2026년 시행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선정! 2029년까지 4년간 총 20억 원 투입, 마을회관 리모델링, 슬레이트 지붕개량, 주택정비 등 안전한 정주여건 개선 예정. 주민참여로 이룬 성과이며, 앞으로도 적극 지원 약속.

30년 경력 사과 농업인 김정오 대표, 사과 당도와 착색 향상 시비기술 특허 획득. 생육 단계별 맞춤형 시비 체계로 품질 향상 효과 입증. 기술과 경험을 후배 농업인들에게 전수하며 지역 농업 발전에 기여.

거창군은 폭염으로부터 건설근로자 안전 확보와 상하수도 시설 안정적 시공을 위해 상하수도 공사현장 폭염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송·배수관로 교체 및 신설, 배수지 정비 등 주요 상하수도 시설 공사현장을 대상으로 폭염 5대 온열질환 예방 기본수칙 이행 여부, 휴게시설 운영, 온열질환 예방조치, 응급 비상물품 비치 여부 등을 점검했다. 대부분 현장에서 근로자 휴게공간 마련, 폭염특보 발효 시 무더위 시간대 작업 자제 등 적절한 보호조치가 이행되고 있었다. 군은 비상 연락체계 유지, 현장 응급 대응 요령 안내, 시설 점검, 수질 관리 강화 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