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호주 시장 개척을 통해 90만 달러 규모의 농식품 수출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지 마켓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호주 한인회와의 교류를 통해 거창 농식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거창군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는 26일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국공립어린이집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이의 성향에 따른 양육 방식 및 영유아 훈육’을 주제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전문가 강사는 영유아 발달 단계에 맞는 양육과 훈육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여 부모들의 자녀 양육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자녀의 성향에 맞는 양육의 중요성을 깨닫고, 부모의 역할에 대한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했다. 거창군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제공할 계획이다.

거창군 북상면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기 위해 저소득층 8가구에 공기 순환기와 냉감이불 세트를 지원했다. 이는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적극적인 복지 실천의 일환이며,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 피해가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지역 차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들의 체감 복지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군은 26일 지역아동센터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센터 운영 전반 및 회계 투명성 제고 방안 등을 논의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 및 개선 방향을 모색했다. 거창군은 아동 돌봄 기반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거창군, 지역 상권 활성화 정책 추진 중 일부 고가 물품 판매 등 주민 불편 발생에 따라 합리적 소비와 지역 내 상권 이용 생활화 당부하며, 지역경제 활성화 위한 노력 지속할 계획임.

거창군은 8월 29일부터 9월 12일까지 웅양사과포도영농조합에서 '2025년 웅양포도 특판행사'를 개최한다. 웅양포도의 우수성을 알리고 재배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는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싱싱한 포도를 구입할 수 있다. 웅양면 주민자치회는 자매결연 도시 주민들을 대상으로 단체주문 직거래도 진행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9월 8일부터 10월 1일까지, 10월 13일부터 11월 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베이비마사지교실(2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생후 3~12개월 아기와 부모 또는 조부모를 대상으로 하며, 아기의 건강한 성장과 부모-자녀 간 친밀감 향상을 목표로 한다. 상반기 운영 결과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으며, 이번 2차 모집은 26일부터 9월 4일까지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보건소 방문 또는 거창군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경남 거창군, 9월부터 11월까지 거창창포원에서 가을 정원 체험 프로그램 운영. 아이들을 위한 '꼬마정원사', 성인 대상 '마음정원 가꾸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겨울철 전통놀이 체험도 예정.

거창군 주상면지편찬위원회는 '주상면지 편찬사업' 추진을 위해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주상면 관내 18개 마을을 순회하며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면지 편찬의 취지와 방향을 주민들에게 알리고, 생활사, 사진, 문서 등 다양한 자료 제공과 참여를 요청할 예정이다. 또한, 여름철 폭염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군정 및 면정 현안 사업에 대한 설명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군, 9월부터 12월까지 거창사랑상품권 할인율 15%로 상향 판매. 추석맞이 민생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도모. 특별재난지역(남상면, 신원면) 가맹점 결제 시 5% 추가 환급.

(재)거창문화재단은 9월 5일 오후 7시 30분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뮤지컬 '디바(diva)'를 개최한다. '2025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사업' 선정작으로, 개그맨 출신 뮤지컬배우 김성규 등이 출연하여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8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 원으로 8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예매할 수 있다.

거창군은 민선 7기부터 시가지 내 교통 흐름 개선과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18개소에 회전교차로를 설치했으며, 대형차량 통행 불편 해소를 위해 한들대교 남단 회전교차로 개선 공사를 9월 준공 예정이다. 이로써 시가지 주요 교차로 회전교차로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