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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이 직영으로 운영하는 거창CC가 첫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군민에게 열린 골프장'을 목표로 '군민의 날' 운영 등 참여를 확대해 군민 이용률을 30%까지 높였으며, 장학금 기탁과 청소년 골프 육성 등 지역 상생 활동도 펼쳤다. 또한, 시설 개선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고, 향후 '거창방문의 해'와 연계한 체류형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경제의 중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거창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 크리에이투어' 사업을 통해 추석 연휴 기간 110여 명의 관광객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농촌체험휴양마을과 지역 관광지를 연계한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감악산 꽃별여행, 농촌 전통체험 등을 즐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거창군은 지난 4월부터 해당 사업을 운영해 총 600여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군이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 도전과 자립을 돕기 위해 10월 22일까지 '청년 Team-up(창업지원) 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초기 단계 청년 10팀을 선정해 팀당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며, 시제품 개발, 마케팅 등 창업 관련 실험적 과정이나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사업 실행을 돕는다.

거창군이 청년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5년 청년주택 임차보증금 이자 지원 사업' 참여자를 10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임차보증금 대출 잔액 5천만 원 한도 내에서 연 3%(최대 150만 원)의 이자를 지원하며, 자격 요건 충족 시 최장 6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열린 '2025 거창한마당대축제'가 6만여 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군민의 날, 체육대회, 평생학습축제, 아림예술제 등 다채로운 행사를 통합하여 군민 화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거창군은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3일부터 9일까지 거창창포원을 휴무 없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연휴 동안 키즈카페, 족욕체험, 열대식물원 등 모든 시설이 개방되며, 코스모스가 만발한 수변정원에서 가을 정취를 즐길 수 있어 귀성객과 관광객들에게 좋은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 거창군 가북면이 추석을 맞아 귀성객들을 위해 가로변에 가을 국화를 심고 소공원을 정비하는 등 쾌적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환경 정비에는 주민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경남 거창군에서 열린 '제17회 거창평생학습축제'가 3만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삶과 배움이 하나되는 온(on, all, 溫)이음'을 주제로 76개 기관이 참여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특히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쓰레기 배출량을 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이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축제는 거창군이 평생학습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경남 거창군 고제면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및 독거노인 118세대를 직접 방문해 쌀,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온정을 나눴다.

지난 27일, 전국 최초 청년친화도시로 지정된 거창군이 제4회 거창 청년의 날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정책 유공자 표창, 기념사, '청년, 거창의 미래를 여는 빛나는 열쇠' 슬로건 세리머니 등이 진행되었으며, 구인모 군수는 청년이 지역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거창군은 지난 28일 75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자전거 투어 창포원 소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거창스포츠파크에서 출발해 거창창포원까지 라이딩하며 가을 정취를 만끽했으며, 마술 공연과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지난 26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2,000여 명의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80회 군민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읍·면 대항으로 12개 종목에서 경합을 벌였으며, 특히 북상면이 축구 종목에서 4연패를 달성하는 등 열띤 경쟁 끝에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