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설 연휴 기간 생활폐기물 관리대책을 추진하여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한다. 연휴 전 환경 정비 및 홍보를 강화하고, 연휴 기간에는 비상청소체계를 가동하여 신속한 민원 대응 및 폐기물 수거·처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이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위문 활동을 펼치고 있다. 11,145천원 상당의 위문품을 저소득층 347세대에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힘쓰고 있다.

거창군이 2,019명의 농업인이 참여한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국정과제 및 농업환경 변화에 따른 정책 연계와 지역 특화 품목 기술 교육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했으며, 전년 대비 참여율이 31% 증가했다. 공익직불제 및 재해 예방 교육을 공통 과정으로 하고 작목별 실용 교육을 제공하여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거창군, 제14회 거창군농업인대상 수상자로 김문조 씨 선정 및 핸드프린팅 동판 제막식 개최. 김문조 씨는 양돈 분야 전문가로서 동물복지 축산 농장 인증, 고부가가치 브랜드 경쟁력 확보, 지역 농업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농업인 조직화 및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도 앞장섰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거창전통시장의 소비 촉진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농축산물 및 수산물 구매 시 온누리상품권 환급과 시장 자체 페이백 행사로 구성되며,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2만 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거창군이 설 연휴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니파바이러스 발생 국가 방문 시 감염 예방 주의를 당부했다. 니파바이러스는 동물 접촉이나 오염된 식품 섭취로 감염되며, 치명률이 높고 치료제가 없어 예방이 중요하다. 군은 동물 접촉 금지, 오염된 음식 섭취 금지, 철저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권고했다.

거창군이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군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북부사거리~중앙교 구간 노상주차장과 거점 공영주차장을 무료 개방한다. 이는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이용 활성화와 편안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거창군 남상면이 지역 내 방치된 폐팔레트 700여 개를 비료업체와 협력하여 수거하며 마을 환경 개선 및 안전 확보에 나섰다. 이번 민관 협력은 주민 생활 환경 개선과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 항노화 힐링랜드가 설 연휴 기간 동안 휴무 없이 운영되며, 방문객 안전을 위한 특별 관리 대책을 마련했다. Y자형 출렁다리와 무장애 데크로드 등 편의 시설을 갖춘 이곳은 자연 속 휴식을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로, 3월 말에는 잔도길 조성 사업 준공으로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이 2026년 설 연휴를 맞아 군민과 귀성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재난·안전, 생활불편 해소, 물가 안정, 교통편의, 복지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6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수립‧추진한다. 특히 산불 위험 증가에 대비한 감시 강화, 비상진료 및 생활민원 대응 체계 가동, 성수품 가격 점검 및 지역 소비 촉진, 임시주차장 무료 개방, 취약계층 위문 및 안전 확인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거창군 위천면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199세대에 거창사랑상품권, 백미, 위문금, 명절꾸러미, 겨울이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신종호 위천면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이 설 연휴를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 증가에 대비해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가동하고, 190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 주요 등산로, 묘지 주변 등을 집중 관리하며, 화기 사용 자제와 불법 소각 행위 단속을 병행한다. 설 연휴 이후에도 산불 취약 시기 동안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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