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이 과학기술문화 확산 및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회 동남권 과학문화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국립부산과학관이 동남권 지역의 과학문화 발전에 기여한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은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과학문화를 알린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거창군이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 부문(지역혁신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청년 정주 및 성장 지원, 공공의료 인프라 확충, 교육발전특구 추진, 지역소멸 위기 공동 대응 등을 통해 인구 증가 및 출산율 상승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대한민국 최초 청년친화도시 지정, 청년 지원 정책 강화, 의료복지타운 조성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지역 소멸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거창군이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열린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 시상식에서 농촌진흥사업 전반의 우수한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상을 수상했다. 특히, 사과 주산지로서 화상병 예방 및 차단 체계 구축, 다축수형 사과재배기술 도입, 3무농업 실천, 농작업 안전 캠페인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거창군 여성친화도시 군민참여단이 대구 중구 여성반지길을 탐방하고 2025년 활동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탐방은 참여단의 역량 강화와 거창군 여성친화 정책 아이디어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간송미술관 방문을 통해 문화예술 체험도 진행했다. 군민참여단은 앞으로도 거창군이 여성친화도시로 발전하는 데 적극 기여할 것을 다짐했으며, 거창군은 군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확대와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 주민자치회가 경기도 여주시 햇빛두레마을을 방문하여 주민 주도형 마을사업 우수사례를 견학하고, 남상면에 적용할 전략을 모색했다. 햇빛두레마을의 에너지 자립, 생태환경 보전, 마을기업 운영 등 성공 사례를 통해 남상면의 특성에 맞는 주민 주도 사업 발굴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거창군 북상면 창선마을에서 '우리 마을 행복 더하기' 사업의 일환으로 '오란다 강정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위천권역 통합돌봄센터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마을 어르신들이 직접 참여하여 강정을 만들고 함께 노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참여 어르신들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관계자들은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양한 복지 체험 활동을 통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거창군 삶의 쉼터 장애인복지관 최종수 팀장이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 유공으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경남도 내 유일하게 장애인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주거결정권 보장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장애인의 독립적인 삶을 지원하고 있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7일 오후 6시 거창문화센터에서 '2025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고향사랑기금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청소년 및 청년층을 포함한 전 연령이 즐길 수 있도록 기리보이, 원슈타인, 릴보이 등 인기 래퍼들이 출연하여 히트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예매는 19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및 거창문화센터 로비에서 가능하며, 예술가족 가입 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거창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했다. 거창군은 '군민 맞춤형 도시, 더 큰 거창 도약' 비전 아래 8대 추진전략과 38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며 빈틈없는 돌봄체계와 수요자 중심의 안전·건강 도시를 조성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거창형 의료복지 타운 조성, 화장장 건립, 청년·청소년 수당 지급, 공립 치매전담 요양시설 건립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복지사업이 좋은 성과를 거두었다.

거창군 웅양면 체육회가 2025년 정기총회 및 체육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체육 인재 육성과 소외계층 나눔에 앞장섰다. 미래 체육 꿈나무들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쌀을 기탁하며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했다.

거창군이 올해 적극적인 단체관광객 유치 사업 추진 결과, 2025년 단체관광객 유치 실적이 전년 대비 약 3배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신규 도입한 '거창군 전담여행사 운영사업'과 기존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병행 추진하여 2024년 2,149명에서 2025년 6,630명으로 크게 늘었으며, 총 9,700만 원의 소비 금액을 기록했다. 특히 축제 연계 상품과 외국인 대상 웰니스·힐링 상품이 큰 호응을 얻었다.

거창군이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경북 경주시에서 읍면 주민자치위원과 담당 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2025년 거창군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주민자치회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목표로 교육 및 타 지역 문화 체험, 주민 참여 활성화 방안 논의 등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