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과태료 부과 강화… 홍보 및 계도 활동 병행

거창문화재단, 14일 세계적인 비올라 앙상블 '올라비올라사운드'와 바리톤 길병민 협연 공연 개최. '비발디, 비틀즈와 만나다' 주제로 바로크 음악과 팝 명곡들을 비올라 연주로 선보일 예정. 티켓 가격은 전석 1만원이며, 7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 및 현장 예매 가능.

거창군, 임산부 20명 대상 '해피맘 태교·출산 교실' 수강생 모집

거창군 남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7일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여 제10기 민간위원장 선출, 신규위원 위촉, 2024년 기금 결산 보고, 활동 내역 보고 등을 진행했다. 또한, 남상권역 통합돌봄센터 사업 설명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신현수 민간위원장은 연임되었으며, 지역 특색 사업 추진과 자원 발굴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더욱 다가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거창군 위천면은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위천3·1문화제위원회와 함께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는 ‘위천 3·1만세운동 애국지사 추모제 및 기념식’을 개최했다. 추모제에서는 헌화와 묵념, 독립선언문 낭독, 3·1절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되었으며, 1919년 4월 8일 위천 장날에 일어났던 만세운동을 재현하는 시가행진도 펼쳐졌다.

(재)거창문화재단, '2025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 지원사업' 선정으로 국비 약 3억 원 확보. 클래식, 발레, 오페라,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수준 높은 공연 5개 작품을 거창문화센터에서 선보일 예정.

거창군 친환경농업협회는 2월 28일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24년 활동 보고, 2025년 활동 계획, 공로상 수여 등을 진행했다. 정용보 회장은 친환경 농업인 소득 증대와 환경 보전에 힘쓸 것을 다짐했고, 김동석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2027년 개장 예정인 유기농복합단지를 통해 친환경농업 확산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거창군은 경남 친환경 재배 면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거창군은 청년 농업인 지원과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청년창업농업인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4-H 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 행사는 농업 경영 전략 강의, 성공 사례 공유, 토크콘서트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지역 농업의 미래 비전 모색을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3월 1일 가조면 기미독립만세기념탑에서 제106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의 위업을 기렸다. 구인모 군수는 선조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여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거창군은 28일 '더샵2차 숲아이 어린이집' 개원식을 개최했다. 40년 이상 노후된 '상동어린이집'을 신축 아파트 단지 내로 이전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하게 됐다. 이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어린이집 확충사업'의 일환으로, 저출생 문제 해결과 공공보육 강화를 위한 노력의 결실이다.

거창군, 3월부터 저소득층 심한 장애인 126명 대상 전자신문 보급... 정보 접근성 향상 및 사회 참여 증진 기대

거창군 가북면 복지개발위원회는 28일 정기총회를 열고 2024년 활동 보고와 함께 2025년 복지 환원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고불암 납골당 분양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루어졌으며, 위원회는 지역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