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남하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자 3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관내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거창군, 가축전염병 차단 방역 강화 위해 축산종합방역소 점검 및 현장 근무자 격려. 2025년 AI 발생 경험을 교훈 삼아 재발 방지 위한 차단 방역 체계 강화에 총력.

거창군 고제면은 산불 위험 증가에 따라 산불감시원 및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 진화 및 초기 대응 방법, 취약 지역 관리 강화, 불법 소각 처벌 안내 등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고제면은 산불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다양한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거창군 남상면이 산불 위험 고조에 따라 산불감시원 및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산불 진화 및 초기 대응 방법, 취약 지역 전담 공무원 지정, 주민 계도 활동 강화 등이 강조되었으며, 남상면은 산불 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집중 순찰 및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및 직역연금 수급자 6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 어르신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가조면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 등을 수행하며, 발대식에서는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교육도 병행되었다.

거창군 마리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을 대상으로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업 안내와 함께 야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한 계절별 건강관리 및 교통안전 수칙 교육에 집중하여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했다.

거창군 북상면이 2026년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 27명을 대상으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거창문화재단이 오는 23일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김건 지휘자와 채재일 클라리네티스트, 최원휘 테너, 홍혜란 소프라노가 출연하며 클래식과 감성적인 곡들로 구성되어 군민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티켓은 10,000원이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및 현장에서 예매 가능하다.

거창군 주상면 파크골프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원 화합과 파크골프 활성화를 다짐했다. 2024년 11월 발족 이후 120여 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며, 2026년에는 신규 회원 확대 및 대회 출전 등으로 저변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거창군 신원면은 건조한 겨울 날씨와 강풍주의보 속에서 산불감시원 동절기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산불 없는 안전한 신원면' 만들기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산불 예방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감시원들의 역량 강화와 신속한 초기 진화 및 상황 전파를 위한 유기적 협조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거창군 북상면 덕유애향회가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역아동센터에 현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덕유애향회는 앞으로도 북상면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거창군 신원면은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참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낙상 예방을 포함한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11개월간 운영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