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이 평생학습 전문강사 및 활동가 86명을 위촉하고, 2026년 평생학습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위촉식은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공동체 성장을 위한 평생학습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특히 인공지능 및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평생학습의 역할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다. 거창군은 지난해 교육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에서 최고우수도시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는 현장 중심의 학습 활동이 군민들의 신뢰를 얻은 결과로 평가된다.

거창군 거창읍은 2026년 새해 첫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읍정 운영 방향과 주요 현안을 공유하며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새해 인사발령에 따른 전입·전출자 소개와 함께 이장들과 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거창군이 2026년 문화예술행사 군민평가단을 모집한다. 군민이 직접 문화예술행사를 평가하고 의견을 제출하여 향후 사업 발전에 반영할 계획이다. 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거창군민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소정의 활동비가 지급된다.

거창군 주상면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31명을 대상으로 발대식과 함께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되며,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 지역 환경 정비에 기여할 예정이다.

거창군 신원면 익명의 기부자가 나눔냉장고에 1,500만원을 후원하며 지역 취약계층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또한 거창군 전체 취약계층을 위한 아림1004운동에도 500만원을 별도 후원했다. 기부자는 신원면 주민들의 삶에 작은 도움이라도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신원면장은 기부자의 뜻을 받들어 지역 주민을 위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거창군이 2026년 과수화상병 방제를 위해 아이씨보르도-412, 세레나데아소, 옥싸이클린 3종의 약제를 선정하고 3월 초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과수화상병은 확산 속도가 빠르고 치료제가 없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며, 거창군은 현재까지 미발생 지역으로 남아있다. 농업기술센터는 동계 전정 시기 궤양 제거, 작업 도구 소독, 과원 청결 유지 등 농가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거창군 보건소가 새해 금연 결심자를 위해 '이동금연클리닉'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직장인, 주민 등 금연 희망자 5명 이상(면 지역 3명 이상)이면 신청 가능하며, 6주간 찾아가는 맞춤 상담과 금연 보조제를 무료로 지원하고 성공 시 기념품도 제공한다.

거창군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을 위한 지역사회 통합돌봄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일상지원과 식사지원 분야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역량 있는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관은 거창군과 협약을 맺고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접수는 19일부터 21일까지 거창군청 복지정책과에서 방문 신청으로 진행된다.

거창군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주요 산림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부군수 주재 현장 예찰을 실시하며 산불 예방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림 인접 마을, 주요 등산로 등을 중심으로 산불 발생 요인을 점검하고, 산불 감시 인력 배치 및 초동 대응체계를 집중 확인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산불 감시 활동 강화와 주민 대상 홍보를 통해 안전한 거창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거창군에서 개최된 '2026 거창한거창 축구 동계 스토브리그'가 전국 22개 팀, 63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며 약 5억 원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으며, 거창군은 체계적인 행정 지원으로 참가팀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스포츠 마케팅을 강화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거창군이 2026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1억 4,015만원을 11,147건에 대해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간은 1월 16일부터 2월 2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ARS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등록면허세는 지역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한 자주 재원으로 활용된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가 2026년 새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계획, 지역 발전 및 주민 행복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류지창 회장은 주민 의견 반영을 통한 살기 좋은 주상면 조성 의지를 밝혔고, 박승진 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지역 발전 중심 역할에 감사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