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읍 자원봉사회, 퇴원 주민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펼쳐

거창군 남상면은 매월 '청렴 소통의 날'을 운영하여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직원 간 소통 강화, 부패 방지, 청렴 실천 등을 논의하며 수평적인 공직문화를 만들고, '청렴한 오피스 조성', '청렴한 문', '청렴자료 배송 서비스' 등 다양한 시책으로 청렴문화 확산에 노력하고 있다.

거창군, 4월 30일까지 2025년 임업·산림 공익직불금 방문 신청 접수. 지난달 온라인 미신청자는 기한 내 읍면사무소 방문 필수. 미신청 시 직불금 지급 대상에서 제외. 지급 대상은 일정 요건 충족 임업인. 기타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 홈페이지, 산림청 임업직불금 상담센터, 거창군 산림과 및 읍면사무소에서 확인 가능.

거창군, 지역 축제 및 행사 시 심장충격기 무상 대여... 군민 안전 위한 응급조치 강화

거창군 가조면은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을 위한 주민위원 리더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이해, 갈등 대처방안, 주민화합을 위한 역할 분담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해결 및 주민 주도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총 60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27년 완료 예정이며, 농촌 중심지 기능 보완 및 배후마을 서비스 공급 거점 마련을 목표로 한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4월 정기회의를 열고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한 CCTV 설치사업, 자매도시 교류행사 계획 등을 논의하고 산불 예방 및 면민체육대회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유의사항을 공유했다.

거창군,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대상 어린이 안전교육 실시…심폐소생술 등 실습 교육 통해 응급 대응 능력 강화

거창군 가북면은 벚꽃이 만개한 박암리에서 전 직원이 참여한 ‘숨은 청렴을 찾아라!’ 청렴 보물찾기 행사를 개최했다. 직원들은 숨겨진 청렴 문구를 찾아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점심 피크닉을 통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가북면은 청렴 캠페인, 청렴 양심 우산 대여 서비스 등 다양한 청렴 문화 조성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거창군 웅양면은 '찾아가는 이동복지관'과 '자주만나장' 사업을 통해 주민들에게 의료, 이미용, 세탁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공유문화를 조성했다.

거창군은 11일 민간분야 기타업 관리감독자 150명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예방과 산업안전 무료 법정의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건설업, 제조업에 이어 진행된 마지막 교육으로, 관리감독자의 직무와 역할, 중대재해처벌법, 안전문화, 위험성평가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거창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거창군은 거창사건추모공원 내에 모래 맨발길 조성을 완료하고 11일부터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102m 길이의 맨발길은 부드러운 모래로 덮여 있으며, 저녁에는 LED 조명으로 야간 산책도 가능하다. 기존 고령토 맨발길과 연결되어 다양한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거창군은 경남도립거창대학 신입생 80명을 대상으로 치매 파트너 교육을 완료했다. 교육은 치매에 대한 이해, 환자 발견 시 행동 요령, 사례 중심 학습으로 구성되었으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거창군수는 교육을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과 치매 파트너로서의 책임감 함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남도립거창대학은 2020년 치매극복선도대학 지정 이후 358명의 치매 파트너를 양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