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 웅양면은 제53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내 효행 실천자 최경이 씨에게 효행상을 수여했다. 최 씨는 오랜 시간 가족에 대한 책임을 다하며 어르신을 정성껏 모셔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거창군과 곡성군은 제26회 거창-곡성 한마음생활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를 통해 양 군의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 7개 종목의 친선경기와 다양한 행사를 통해 27년간 이어온 자매결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상생발전을 도모했다.

거창군 주상면 주민자치회는 5월 9일 정기회의를 열고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 공모와 자매도시 교류행사 계획 등을 논의했다. 회의 후에는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도 진행했다.

거창군 가조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생 30여 명은 남해군과 순천시로 선진지 견학을 다녀왔다. 노래교실, 건강체조 등 8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인 가조면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거창군, 드림스타트 아동 40세대에 견과류 세트 전달…세아창원특수강 기부, 발달장애인 기업 제품 활용

거창문화재단, 5월 21일 최현우 마술쇼 '미스티커스' 개최…화려한 마술과 쇼맨십의 향연

거창군 신원면, 5월 한 달간 21개 마을서 어버이날 경로위안잔치 개최. 9일 과정마을 행사에서 박종수 어르신, 경남도지사 ‘장한 어버이상’ 수상.

거창군, 행정안전부 '2025년 고향올래(로컬유학 유형) 사업' 공모 선정! '런 in 북상포레 로컬유학' 사업으로 매년 유학생 가족 20명 이상 체류 인구 확보 및 로컬유학 거점 조성 기대

거창군 남하면 주민자치회는 8일 심소정 숲에서 '2025년 남하면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6년 주민자치 사업에 대한 주민의제 3건을 의결했습니다. '안전한 골목길 조성사업', '스마트폰 교육', '깨끗한 하천 만들기' 등의 안건이 과반수 찬성으로 가결되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거창군은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거창창포원에서 ‘제6회 거창韓 거창산양삼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제1회 거창에 On 봄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산양삼 경매, OX 퀴즈, 시식, 담금주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거창 산양삼의 우수성을 알릴 예정이다.

거창군 가조면은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가조면 공설시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 '동행축제'를 개최한다. 페이백, 플리마켓, 체험마당, 문화공연, 주민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상인들의 매출 증대가 기대된다.

거창군 주상면은 8일 도동마을에서 농기계 점검·수리 및 기술교육을 실시하여 농촌 고령화에 따른 농기계 수리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가 정비 능력 향상을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