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창군은 6월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렸다. 구인모 군수, 이재운 군의회 의장 등 650여 명이 참석한 추념식은 묵념,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송,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구인모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리고 유족에 대한 예우와 보훈 실현을 약속했다.

거창군은 기간제 및 단시간근로자 613명에게 경조사 유급휴가를 보장하기 위해 관리 규정을 개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결혼, 출산, 입양, 사망 등 경조사 시 기존 무급휴가가 유급으로 전환되고, 비번, 주말, 공휴일을 제외한 실질적인 휴가 일수가 보장된다. 단시간근로자는 통상근로자 근로시간에 비례해 일 단위로 유급휴가가 부여된다.

거창군 주상면은 5일 정동마을에서 농기계 현장 순회 수리 및 기술교육을 실시했다.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순회수리단은 트랙터, 경운기 등 농기계 수리 지원과 함께 농업인 대상 농기계 자가 점검·정기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농업인들의 농기계 수리 불편 해소 및 농기계 정비능력 배양과 안전사고 예방을 기대하고 있다.

거창군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주제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분리배출 퀴즈·체험, 폐자원 교환,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을 강조했다.

거창군새마을회는 제70회 현충일을 맞아 죽전공원에서 새마을지도자와 청년새마을연대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관내 어린이집 아동 100여 명을 대상으로 태극기 목걸이 만들기와 바람개비 접기 체험활동을 진행하고, 공원을 찾은 주민들에게 국기 게양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물품을 배부하며 현충일 조기 게양의 의미를 알렸다.

거창군, 거창사건사업소 추모공원에 신원초등학교 전교생 방문, 역사 교육 및 추모 활동 진행

거창군은 태국 방콕 청소년 20명과 거창군 청소년 63명이 참여한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 ‘어서와! 거창은 처음이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창포원 생태 체험, 공동체 놀이, 문화 공연 등을 통해 교류하며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우정을 나눴다.

거창군 웅양면, 주민 25명 대상 '소통하며 만드는 뚝딱뚝딱 힐링 UP' 프로그램 운영. 6월 4일부터 7월 16일까지 운평마을 경로당에서 원예, 목공예 활동 통해 주민 소통과 정서적 안정 도모.

거창월성우주창의과학관, 6월 9일부터 13일까지 거창군청 로비에서 '거창한 천체사진전' 개최. 거창 명소와 밤하늘이 어우러진 60여 점의 천체사진 작품 전시 예정. 관람객 대상 추첨 이벤트 진행.

거창군은 5월 31일 거창스포츠파크에서 ‘2025년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 첫 번째 행사인 ‘왁자지껄-청소년동아리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25개 청소년 동아리가 참여해 과학, 환경, 미술, 봉사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소개하고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 행사는 청소년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 동아리를 홍보하고 주민들과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거창군청소년어울림마당은 11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거창군은 대한구조협회와 수상안전 분야 전문인력 양성 및 군민 수상 안전 교육 기반 마련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수상안전요원 자격증 취득 교육을 홍보하고 교육대상자를 모집하여 지역 특성에 따른 수상안전분야 전문인력 확보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군민 생활체육의 체계적 교육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거창국민체육센터는 수영 강습 수요 해소를 위해 주 2회 강습반을 신규 개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거창군, 숨은 관광지 알리기 위한 '숨겨진 거창 여행코스 & 숏폼 영상' 공모전 개최. 6월 5일부터 9월 5일까지 공모,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작품 접수. 숨겨진 여행코스는 1박 2일 이상의 코스, 숏폼 영상은 거창 9경을 소재로 60초 영상 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