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폭염 대비 농업인에게 수랭식 냉감조끼 60세트 지원…온열질환 예방 및 안전한 영농활동 지원

거제시립장승포도서관이 재건축 후 누적 방문객 8만 4천 명을 돌파하며 지역 문화 허브로 자리매김했다. 2021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한 이용자 수와 1만 건 이상 증가한 도서 대출 건수는 도서관의 성공적인 변화를 입증한다. 거제시는 노후된 시설을 현대적으로 재건축하고, 어린이 전용 볼풀장 등 혁신적인 공간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했다. 또한 야간 10시까지 연장 운영하며 시민들의 독서 접근성을 높였다.

거제시는 신규 8·9급 토목직 공무원 37명을 대상으로 6주간의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비전공자 임용 증가 추세에 따라 실무 적응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실습 위주의 교육을 진행했으며,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과 자신감 향상 효과를 확인했다. 거제시는 매년 정례 교육을 통해 신규 직원 역량 강화, 소규모 주민 숙원사업 조기 추진, 예산 절감을 도모하고, MZ세대 공무원의 조기 퇴직 문제 개선과 행정 서비스 질 향상을 기대한다.

거제시에 위치한 '스마트팜 카페'는 농장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채소로 만든 샐러드를 제공하는 미래형 카페로, 제로 마일과 밀폐형 무균 환경을 통해 최상의 맛과 안전을 보장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의 가치를 실현하고 있다.

거제시는 경상남도, 한화오션(주), ㈜아레포즈거제와 함께 조선산업 고도화 및 관광 인프라 확충을 위한 대규모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한화오션(주)는 약 7,220억 원을 투자하여 부유식 해상도크 증설 및 특수선 제조시설을 확장하고, ㈜아레포즈거제는 약 7,200억 원을 투자하여 645실 규모의 고급 콘도미니엄 및 호텔을 신설할 계획이다.

거제시보건소는 관내 유치원 8곳 원아 497명을 대상으로 알레르기 질환 예방 교육 인형극을 실시했다. 인형극을 통해 알레르기 원인과 증상, 예방 수칙 등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했으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거제시, 농업기계 안전 교육 및 수리 지원으로 농가 부담 완화

거제시가족센터, 맞벌이가정 대상 '행복식탁' 2차 참여자 모집. 가사 분담 및 일·가정 균형 위한 프로그램으로, 8세 이상 자녀를 둔 15가정 선정.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온라인 신청 가능.

거제시, 2025년 상반기 14개 분야 수상 및 5.5억 원 상사업비 확보. 도로정비 최우수기관 선정 등 재정, 세정, 재난관리, 문화관광 분야에서 탁월한 행정 역량 인정받아. 3월 보고회를 통해 평가 대응 전략 수립, 하반기 2차례 추가 보고회 예정. 2024년 43개 분야 수상, 11.34억 원 상사업비 확보 성과 넘어설 목표.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7월 14일 학교 밖 청소년과 부모 30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부모 토크콘서트-열려라 대학의 문'을 개최했다. 입시 전문 컨설턴트를 초청하여 검정고시, 수능 준비 방법, 학습 전략 등 대학 진학 정보를 제공하고 부모의 역할을 강조했다. 참여자들은 진로 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얻고 자녀와의 소통을 다짐했다.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부모 교육 및 상담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작년 높은 호응을 얻었던 영양 특화사업 ‘알록달록 채소야, 내 몸을 지켜줘!’를 30개소로 확대 운영한다. 해당 사업은 채소·과일 성장과정과 컬러푸드 이론교육, 오감활동(채소·과일 탐색, 무지개포케샐러드 만들기), 가정 연계 교육 키트(토마토채소스튜) 제공으로 구성된다. 참여 신청은 7월 14일부터 18일까지 센터 홈페이지 및 블로그에서 가능하다.

거제시 변광용 시장은 15일 둔덕면 내평마을에서 '틈틈이 반상회'를 개최하여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변 시장은 재선거 후보 시절 마을 주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마을을 재방문했으며, 어르신들의 안부를 묻고 경로당에 전기밥솥을 전달했다. 또한, 노후 경로당 신축 등 마을 현안과 주민들의 불편사항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시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틈틈이 반상회'는 시민들의 공동생활공간을 직접 방문하여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시책으로, 이번이 세 번째 개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