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 9월 16일부터 26일까지 '마음건강 챌린지' 팔찌 착용 캠페인 진행. 6~10명 팀 구성 후 팔찌 착용 인증사진과 희망 메시지 제출 시, 추첨 통해 치킨 기프티콘 증정.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마음 건강 증진 기대.

거제시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어린이급식소 부모 15명을 대상으로 '편식 없이 쑥쑥! 우리 아이 식습관 바로잡기' 집합교육을 진행했다.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 밥상머리 교육과 식습관 코칭 방법, 편식 유형별 예방 교육 등을 교육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위한 맞춤 교육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어린이급식소 138개소, 사회복지급식소 33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영양관리 및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거제시민축구단, 진주시민축구단 3-1로 꺾고 승점 3점 획득! 노의왕 선수 멀티골 활약. 9월 13일 거제종합운동장에서 당진시민축구단과 홈경기 예정.

제23회 해군참모총장배 전국요트대회가 9월 4일부터 8일까지 거제시 지세포항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204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5개 종목 12개 클래스에서 치열한 경쟁을 펼쳤으며,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여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는 거제의 해양레저 인프라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며, 내년 전국해양스포츠제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거제시는 8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노인·장애인 복지분야 시설·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회복지사 자격수당 지원, 시설·단체 운영 재정 지원, 사회복지시설 운전원 지원 등에 대한 건의를 수렴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할 계획임을 밝혔다. 민기식 부시장은 4일부터 9일까지 사회복지 민간분야 간담회를 통해 생애주기별 사회복지 현장을 살피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거제시립아주도서관은 독서의 달을 맞아 9월 7일 "도서관에 온 마술선물상자" 행사를 개최하여 비둘기 마술, 트릭 마술, LED 레이저쇼, 벌룬쇼, 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아이들과 부모 모두에게 즐거움과 놀라움을 선사한 이번 행사는 도서관을 상상력과 감성이 자라는 문화 공간으로 만들고자 하는 거제시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다.

거제시, 9월 12일 '슈퍼 히어로의 똥 닦는 법' 뮤지컬 공연 앞두고 관람객 편의 위한 주차 대책 마련. 800명 이상 관람 예정인 이번 공연에 대비해 임시주차장 제공 및 인근 무료주차장 5곳 안내. 대중교통 이용 당부.

거제시는 6일 거제시체육관에서 '제7회 거제시 가족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1,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체험, 문화 프로그램, 가족 협동 게임, 마술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가족 사진 및 시 공모전 수상작 전시도 함께 진행됐다. 거제소방서, 거제시자원봉사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참여해 풍성함을 더했다.

거제시의 적극 행정으로 공동주택 기계설비 유지관리자 관리주체 성명 변경 시 신고 의무가 폐지될 예정이다. 기존에는 관리주체 성명 변경 시 신고하지 않으면 과태료가 부과되었으나, 거제시의 건의로 국토부가 규제 완화를 결정했다. 이는 다른 안전관리 분야와의 형평성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주택 관리자들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는 9월 6일 거제리본플라자와 광장 일원에서 '리본 나이트(Re-born Night)'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새롭게 태어난 공간에서의 특별한 밤, 다시 태어난 거리, 추억으로 걷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고현동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성과 공유와 지역 공동체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음악 공연, 레트로 체험 부스,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도시재생의 가치를 체감하고,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지는 시간을 가졌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동부중학교 학생들과 함께 치매안심마을 사생대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치매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치매 파트너 교육, 글짓기, 포스터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이 진행되었다. 학생들의 작품은 치매극복 홍보관, 치매안심센터, 지역 축제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거제시는 8일 수양동을 끝으로 약 두 달간 진행된 '찾아가는 면·동 현안청취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18개 면·동 이·통장 400여 명이 참여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으며, 호우 대비 관로 정비, 도로 확장 및 정비, 주민 편의시설·주차장 설치 등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이 다수 접수됐다. 거제시는 접수된 건의사항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