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가 '제2회 경상남도 평생학습 박람회'에 참가해 평생학습과 관광을 연계한 홍보·체험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거제시는 향수 만들기 체험으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성인문해 시화전에서 8명의 수상자를 배출하고 평생학습 동아리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며 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였다.

거제시는 지난 19일 거제시체육관 인공암벽장에서 120여 명의 동호인이 참가한 가운데 '제25회 거제시장배 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변광용 시장은 지역 사회의 건강과 화합을 위한 대회를 지속하겠다고 밝혔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연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지난 19일 거제시에서 학생 및 동호인 800여 명이 참가한 '제13회 거제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시민들을 위한 배드민턴 전용구장 조성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변광용 거제시장이 윤 장관을 만나 조선업 중심의 산업구조와 외국인 근로자 증가 등 지역 특수성을 교부세 산정 기준에 반영하고, 보통교부세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 또한, 생활체육시설 조성과 재난예방 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20억 원 지원도 건의했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가 지난 18일 시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동감·공감 토크콘서트'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빅토리(VICtory) of 거제'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거제시의 지속가능한 미래에 대해 시민과 소통하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개그우먼 허민, 개그맨 송필근 등이 참여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경상남도가 18개 시‧군 재난담당 공무원 200여 명과 함께 재난 대응 역량 및 협업체계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여름철 재난대응 우수사례 공유, 기후변화로 인한 복합재난 대비책 등을 논의하며 도민이 체감하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거제시 '30인의 아빠단'이 지난 18일 연초면 꿀벌교육농장에서 네 번째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빠와 아이들은 벌꿀 채밀, 밀랍 초 만들기 등을 함께하며 자연과 생태의 소중함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독려하는 가족친화적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할 방침이다.

거제시가 시민의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운영하는 성인 대상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맛나는 계절밥상'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철 식재료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체험 중심의 이번 교육은 모집 10일 만에 440명 정원이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높으며, 시는 향후 관련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거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0월 18일, 중·고등학생 21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챙김 프로그램 '마음학원'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일상의 어려움 속에서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정서적 회복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자기연민 활동 등을 통해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 참가자는 '다친 나의 마음을 챙겨주고 싶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으며, 센터는 11월에도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시 세무과가 미래 납세자인 어린이들의 건전한 납세의식 함양을 위해 수월초등학교에서 'FUN!FUN!한 어린이 세무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세금의 종류와 중요성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퀴즈 등을 활용한 참여형 수업으로 진행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거제시가족센터가 예비·신혼부부 15가정을 대상으로 재무관리 능력 향상을 위한 '똑똑 살림, 투자 수업'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신혼기 부부의 건강한 경제관 확립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거제시보건소가 해양수산부 어촌활력증진사업과 연계하여 남부면 등 의료취약지 어촌마을 주민 62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한방진료'를 운영했다. 9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에 걸쳐 한의약 건강교육, 침 시술, 생활 습관 상담 등을 제공하여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만족도를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