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제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시장과 토론하는 '2025년 거제시 청소년정책제안토론회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7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교통, 관광, 문화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으며, 시는 제안된 정책이 실현되도록 적극 지원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거제시가 섬꽃축제 행사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등 자원순환 홍보를 위한 '찾아가는 ECO거제' 부스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QR코드를 활용한 서명 운동에 442명이 참여하는 등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향후 조선소를 방문해 환경정책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국내 최상위급 동호인 사이클 대회인 ‘투르 드 경남 2025 스페셜대회’가 7일 거제에서 1천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99.8km 해안 코스에서 펼쳐진 레이스에서 TOPSPEED S 소속 류금찬 선수가 2관왕을 차지했으며, 거제시는 철저한 안전 관리와 시민 협조로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거제시가 50~64세 신중년 구직자를 신규 채용한 기업에 1인당 250만원의 고용장려금을 지원하는 '2025년 신중년 내일이음 50+ 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지원 대상을 '거제시 소재 5인 이상 모든 업종 사업장'으로 확대하여 더 많은 기업이 인력난 해소와 인건비 부담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거제시가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과 화합의 의미를 나눴다. 변광용 시장은 2026년부터 소상공인 육성자금 이차보전금 확대 및 저신용자 금융 지원 강화를 약속하며, 실질적인 지원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시보건소가 뇌병변·지체장애인과 그 가족들을 위한 자조모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모임은 맞춤형 재활운동, 웃음치료, 식물원 탐방, 석부작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과 가족 간 소통 강화에 기여하며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거제시가 온라인 시민소통플랫폼 '소통할거제'의 시민패널과 만남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년간의 플랫폼 성과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제안한 정책의 실현 과정을 확인하며 시장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변광용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는 공감 행정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으며, '소통할거제'는 현재 2천여 명의 시민패널이 활동 중이다.

거제시가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과 감성을 담은 관광 홍보용 감성 뮤직필름 「Golden in Geoje」를 공개했다. 가수 박다혜가 참여한 이번 영상은 매미성, 거제정글돔 등 주요 명소를 배경으로 거제의 황금빛 매력을 담아냈으며, 감성 관광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거제시가 제19회 거제섬꽃축제 기간 중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38명을 대상으로 '세계로 한걸음, 식물 치유 여행'이라는 글로벌 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섬꽃 힐링 화분 만들기'와 전통놀이를 체험하며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거제시가 11월 6일 하수도 준설업체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전국적인 작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 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작업 전 안전점검, 비상상황 대응체계, 보호장비 착용, 유해가스 측정 등 구체적인 안전수칙을 공유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향후 정기적인 현장 점검과 안전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거제시가 11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제30회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해 지역 농업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농업 발전 유공자 12명에 대한 표창이 수여됐으며, 변광용 시장은 농업·농촌의 도약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오는 11월 8일 거제 고현 신현농협 앞 거리에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리을상권 골목길 인디뮤직 콘서트'가 개최된다. '고현리을상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5팀의 인디밴드 공연과 함께 시식회, 경품 이벤트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도심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