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1월28일 '제2차 2020년 신규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지난 해 12월 발굴 보고회에 이어 한 달 만에 이어진 것으로 시는 전년도 경험을 살려 국비확보에 강 드라이브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는 전례 없이 전 부서장과 면·동장까지 참석시켜 체계적인 대응과 협업을 공유했다. 보고회에는 일자리 및 생활SOC분야 20건, 문화 및 관광분야 8건,농림수산분야 4건 등 총52건, 2020년 국비 775억 규모의 사업이 발굴 되었다.이번 보고회는 생활SOC분야 사업을 적극 발굴함으로써 정부의 생활SOC 확대 정책에 선제적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주요사업은 도시재생뉴딜(833억원), ,도시 새뜰마을(80억원),수소충전 인프라구축(60억원), 미세먼지 저감숲 조성(10억원),(예비)사회적기업 일자리창출(4억원) 등이 있다. 변광용 거제시장은 “공공부문 투자 확대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어야 한다〃며 국비 확보에 ...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2019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응모해 4개 사업이 선정됐다고 23일(수) 밝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2억 8천 6백만 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되어 취업연계, 창업지원 등 교육·훈련 사업에 440여명이 무료로 교육을 받게 됐다. 특히 도내 기초자치단체 중 창원시(5개 사업) 다음으로 많은 사업이 선정되는 성과를 올려 중장년층과 경력단절여성, 청년 등에게 다양한 교육·훈련을 통해 재취업과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거제시 일자리지원센터 운영 활성화 사업, 청년 창업가 육성 지원사업, 토탈 공예지도사 양성사업, 임업분야 재취업을 위한 산림공학 기능인 양성교육 등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업이 선정돼 시민들에게 폭넓은 일자리와 창업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 거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자리와 관련된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기민하게 대처하여 많은 시민들이 재취업과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

거제시는 노후된 슬레이트 지붕의 석면비산을 방지하여 시민의 건강 보호 및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하여 ‘2019년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석면슬레이트를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하는 주택 및 그 부속건축물(창고, 화장실, 개인 축사 등)을 대상으로 노후 슬레이트 처리사업에 국‧도비를 포함한 사업비 총 249백만원을 확보하여 슬레이트 철거‧처리 비용을 가구당 최대 336만원씩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가구당 302만원까지 새 지붕을 이어주는 지붕개량사업도 병행해 시행한다. 주택용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거주자는 누구든지 지원이 가능하며, 2019년 2월1일부터 사업비 소진 시까지 슬레이트 주택 소재지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 받아 2019년 3월(업체 계약 이후)부터 순차적으로 슬레이트 철거‧처리 및 취약계층 지붕개량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거제시 아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미숙)는 지난 17일 지역 아동들을 위한 특화사업의 하나로 지역아동 10명과 부산 ‘키자니아’를 방문하는 ‘아주 꿈모아 드림’행사를 추진했다. 이날 행사에서 참석 아동들은 소방관, 아나운서, 성우, 플로리스트 등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직업을 다양하게 체험하며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의 기회를 가졌다. 박미숙 위원장은 “겨울 방학을 맞아 지리적인 여건으로 문화생활이 어려운 지역아동들에게 유익한 방학생활과 문화체험을 제공하게 되어 뿌듯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석호 아주동장은 체험을 마치고 돌아온 아동들에게 기념품을 전달하며 “추운 날씨에도 아이들을 인솔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하며 따뜻한 아주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거제축협 농수산물 종합유통센터 내 로컬푸드매장에 사회적경제기업제품 판매촉진을 위해 업체의 제품을 소개하는 홍보 스크린을 지난 1월 13일 설치하여 로컬매장을 찾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로컬푸드 매장 내 입점해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은 (예비)사회적기업인 둘래야(주)와 마을기업인 거제농산물영농조합법인, ㈜거제전통메주 3개업체로 지역의 신선농산물을 이용한 제품을 판매할 뿐 아니라. 자본 중심이 아닌 사람 간 협력과 호혜를 바탕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경제활동을 하는 업체이다. 김인태 경제산업국장은 “우리 시에는 현재 (예비)사회적기업 4개소, 마을기업 5개소, 협동조합 17개소 등 총30개소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운영 중에 있다. 2019년에도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개척 및 자생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경상남도 거제시 서거제로타리클럽(회장 이인우)은 1월11일 고현동주민센터를 방문해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저소득 중학생 5명에게 교복구입비 1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강윤복 고현동장, 서거제로타리클럽 이인우 회장, 황미영 고현동통장협의회장, 오경희 고현지역아동센터장과 교복지원 대상 학생 등 총 10명이 참석했다. 이번 중학생 교복비 지원은 서거제로타리클럽의 2019년 첫 사업으로 추진되었고, 대상자 5명은 한부모가족·저소득장애인가족 등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운 학생들로 선정되었다. 오늘 전달식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교복 구입에 많은 비용이 들어 걱정이 앞섰는데 서거제로타리클럽에서 지원해 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정말 기뻤고, 어려운 살림살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올해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 기술교육센터(기술연수원)에 입소하는 사람들에 대하여 국가에서 지급하는 훈련수당(월 20만원)을 포함 총 100만원을 매월 소정의 교육 이수자에게 지급하기로 하였다. 최근 몇 년간 조선업 침체에 따른 임금감소, 물량부족에 따른 구조조정으로 해고사태를 경험한 중·장년층 기능 인력이 조선업이 사장산업이라는 인식하에 조선업계에 재취업을 기피하고 있고, 청년층 또한 조선업종에 취업을 꺼려하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시에서는 조선업황 회복에 대비하여 가장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과제가 기능 인력의 안정적 수급이라 판단하여 조선업계에 취업하려는 청년층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조선업계 수요인력의 적기 공급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향하여 역점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변광용 시장은 이 사업 추진에 소요될 예산을 확보하기 위하여 지난해 하반기부터 경상남도, 정부부처, 국회, 청와대 등을 직접 방문, 지역경제의 어려움...

경상남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최근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에 대한 관심과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이 쉽게 미세먼지 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및 오존 신호등을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미세먼지 신호등은 대기오염측정소(아주동 주민센터)의 데이터를 전송받아 실시간 미세먼지 농도에 따라 알기 쉬운 색상(파랑, 초록, 노랑, 빨간)으로 표출하는 시설물로 미세먼지 대응활동유도로 시민들의 건강권 확보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된다 신호등 설치 장소는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점 2개소에 설치 할 예정으로 설문조사 등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선정 할 예정이다.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송진2길 7-6번지에 소재하고 있는 거제시 문화예술창작촌의 제6기 입주예술가가 2019년 1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3년부터 음악, 문학, 미술 등 순수 문화예술분야의 예술인에게 창작할동에 전념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여, 거제시 문화예술 활동 진흥을 도모하고자 조성된 거제시 문화예술창작촌은 2019년부로 제6기 입주자들을 선정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2013년~2016년까지는 입주자들을 1년 단위로 선정하였으나, 활동에 보다 전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7년부터는 2년 단위로 입주자를 선정하였다. 2019년~2020년 창작촌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선정된 제6기 입주예술가는 아동문학가 윤일광, 화가 조몽룡, 화가 주영훈 씨로 모두 3명이다. 윤일광씨는 초등학교 5, 6학년 음악교과서에 “노래는 빛이야”라는 작품이 수록되어 있으며, 대한민국 문학상, 한국동시문학상, 경남아동문학상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는 한국아동문학계의 대표적 작...

경상남도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지난 12월 31일 장승포에서 송년불꽃 행사와 함께 올해 4월 준공을 앞둔 ‘지붕 없는 미술관’ 빛의 연출을 시연했다. 이 사업은 거제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 중에 있는 장승포항 야간경관조명사업의 일환으로, 장승포 문화예술회관 건축물 입면에 가로 100m, 세로 15m의 곡선형 입면으로 대형 영상 컨텐츠를 연출한 사례로, 국내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규모이다. 장승포항 야간경관조명사업은 2016년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간 추진하는 사업이다. 1단계는 작년 9월 5일 준공한 장승포항 주변도로 및 구)여객터미널 광장 고보조명 연출이며, 2단계는 거제 문화예술회관 ‘지붕 없는 미술관’영상연출, 3단계는 빛의 동백수술 연출, 마지막 4단계는 맛&멋 향기 나는 거리조성이다. 이 사업은 조선불황에 따른 지역상권 침체와 어두운 분위기 회복을 위해 장승포항의 상징적 랜드 마크로서 빛으로 상징화될 수 있는 ...

거제시 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28일 조선경기 불황으로 인해 실직한 청장년가구 1인 세대에 긴급구호비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긴급지원 대상자는 협의체 위원들의 복지사각지대 발굴로 확인된 장기실직상태에 처한 위기가구로, 조선경기불황과 대상자의 부상으로 인한 실직 상태로 월세 및 공과금 미납 등 일상생활 유지도 어려웠던 상황으로 협의체 위원들의 심의·의결을 통해 거제시희망복지재단 행복디딤돌 사업비로 긴급구호비를 지원하게 됐다. 박미숙 민간위원장은 “조선소와 인접한 아주동의 지역 특성상 조선경기 불황으로 인한 위기 가구 세대 발굴에 집중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거제시(시장 변광용)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광수용태세 확립을 통한 1000만 관광객 유치 실현을 위해 거제시외식업지부와 거제시숙박업지부, 거제펜션협회, 유람선(도선)협회 등 관광사업장 관계자와 시민을 대표하는 거제시의회와 유관기관단체장, 임직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관합동 실천다짐대회'와 '범시민칭찬하기 운동'추진에 대한 다짐과 결의를 다지고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날 민관합동 실천다짐대회에서는 거제시 외식업지부(이상봉 지부장), 거제시 숙박업지부(오세갑 지부장), 거제시 펜션협회(김진 협회장), 거제시 유람선협회(김갑열 협회장)에서 단체를 대표하여 친절, 청결, 환대서비스 개선 만이 침체된 지역경기를 회복하고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는 최선의 대안이라고 결의를 다졌으며, 특히 거제시숙박업지부와 거제시펜션협회에서는 2019. 4. 30일 까지 한시적으로 숙박료 50% ~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키로 했다. 또 '세계로 가는 평화의 도시 거제'의 슬로건에 부합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