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천군(군수 최문순) 문화예술인들의 축제인 제9회 화천예술제가 오는 26일 개막한다. 화천문화원이 주최, 주관하고, 화천군이 후원하는 이번 화천예술제에는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낭천 서예회, 낭천 도예회, 문인협회, 야생화 분재 연구소, 야생화 보존회, 문화학교, 혼성 합창단, 민속 예술단, 농악 보존회 등의 단체들이 참여한다. 제9회 화천예술제는 26일 오후 2시 화천읍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9일까지 이어진다. 예술제 기간, 서화산 다목적 광장에서는 서예회와 도예회의 작품 전시전, 문인협회의 시화전, 야생화 분재 및 목공예 전시, 야생화 보존회 사진전 등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또 화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28일 오후 4시부터 화천 민속 예술단 합동 공연, 화천 혼성 합창단 공연 등이 마련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내년에도 변함없이 지자체 재정운용에 주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한다. 군은 오는 16일 하남면을 시작으로 20일까지, 5개 읍ㆍ면을 순회하며 2024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다. 설명회는 하남면 16일 오전 10시 하남종합생활문화센터, 상서면 17일 오후 2시 면사무소, 사내면 18일 오후 2시 사내종합문화센터, 화천읍 19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 간동면 20일 오전 10시 간동종합문화센터에서 이어진다. 화천군이 민선 6기 출범 이후 매년 하반기에 개최하고 있는 예산 설명회는 군민들이 지자체의 재정운용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다. 군은 설명회 결과를 적극 반영해 그 다음 회계연도 사업에 주민참여예산을 꾸준히 늘려 편성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에는 최문순 군수는 물론 각 실과소장들이 참여해 올해 화천군의 재정운용 현황과 성과, 내년 주요사업을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또 각 부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코로...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운영하는 공공 도서관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다채로운 민속놀이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화천 어린이 도서관은 오는 23일, 사내 도서관은 오는 24일 각각 오전 11시부터 ‘한복입고 민속놀이 즐기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굴렁쇠, 팽이치기, 비석치기 등 전통놀이와 전통 장난감 만들기, 전통혼례 체험 포토존, 인절미 떡 만들기 등 갖가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 화천어린이 도서관과 사내도서관은 같은 날 2차에 걸쳐 ‘동화책 속 도서관 추석 이야기’ 동화 구연행사를 개최한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난 6월 역대급 우박피해를 입은 사과농가들을 위해 지역 내 소비 촉진 캠페인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집중적인 우박 피해를 입은 사과농가가 추석을 앞두고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상황을 함께 이겨 나가기 위해 마련됐으며, ‘겉맛 보다 속맛! 화천 우박사과 할인판매’ 캠페인은 재고 소진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선 군은 본청 전 직원을 비롯해 각 읍면사무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소비 촉진 행사를 안내하고 있다. 비록 선별작업이 어려워 크기와 모양도 각양각색이고, 생채기도 난 사과지만, 이미 많은 군청 직원들이 사과 구매에 참여했고, 군은 지역 내 농협을 비롯해 유관기관, 사회단체 등에도 도움의 손길을 요청 중이다. 박희숙 화천군 농업정책과장은 “지역의 사과농가들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수확철을 맞아 지역산 물빛누리쌀과 농산물의 생산 및 유통비용, 지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지역 농산물 브랜드인 물빛누리 쌀의 출하 및 생산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물빛누리쌀 생산안정 지원사업’을 진행하며, 지원사항은 고품질 쌀 포장재와 물류비(택배비)지원, 산물벼 건조료 70%와 공공비축미곡 매입벼 건조료 70% 지원 등이다. 신청은 오는 10월 13일까지, 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 또는 각 읍면 사무소 산업계로 접수하면 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청정한 환경에서 생산된 고품질 화천 농산물의 유통과 판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햇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스스로의 힘으로 농사가 어려운 농가들을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가울걷이 영농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오는 15일부터 11월30일까지, 추수에 필요한 인력과 농기계를 지원하는 영농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화천군은 2007년부터 영농철에 트랙터와 이앙기 등 농기계를 비롯해 유류비와 장비 운용 전문인력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영농대행 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 등으로 취약 농업인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대상은 경영체 등록농가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 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농업인 등 약 400여 농가다. 영농대행은 주로 벼나 잡곡 수확, 볏짚 포장 작업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군은 올해 콤바인과 트랙터, 베일러, 건초 포장기, 5톤 트럭 등 모두 31대의 장비와 25명의 운용 인력을 투입한다. 농가 부담금은 벼가 1㎡ 당 35(자가운반)~45원(운반포함), 잡곡이 ...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스스로의 힘으로 농사가 어려운 농가들을 위해 올해도 변함없이 가울걷이 영농대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는 9월 15일부터 11월30일까지, 추수에 필요한 인력과 농기계를 지원하는 영농대행 서비스를 실시한다. 대상은 경영체 등록농가 중 만 65세 이상 고령자, 장애인, 국가 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농업인 등 약 400여 농가다. 영농대행은 주로 벼나 잡곡 수확, 볏짚 포장 작업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고, 군은 올해 콤바인과 트랙터, 베일러, 건초 포장기, 5톤 트럭 등 모두 31대의 장비와 25명의 운용 인력을 투입한다. 농가 부담금은 벼가 1㎡ 당 35(자가운반)~45원(운반포함), 잡곡이 20원, 볏짚 포장이 개당 8,000원(중형)~1만원(대형)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군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올가을 약 280여㏊ 면적에서 영농대행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몸이 불편하신 ...

화천군(군수 최문순) 보건의료원이 심뇌혈관 질환 환자가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예방관리주간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폭염이 한풀 꺾이고,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확대되는 가을철은 심근경색과 협심증, 뇌경색, 뇌출혈과 같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크게 증가하기 때문이다. 우선 오는 10일까지 의료원 로비에서 내원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홍보를 진행하고, 혈압 측정기를 비치했고, 5일부터 경로당 순회진료에 나서 혈압과 혈당 등 기초건강검진과 양․한방 진료, 검사결과 이상 주민에 대한 건강관리 교육과 상담을 시작했다. 의료원은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사업과 함께 기존의 방문건강 관리사업,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을 통해서도 상시적 위험관리에 나서고 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완연한 가을철로 접어들면서, 제법 일교차가 크다”며 “어르신들의 건강유지를 위해 현장 중심의 예방관리에 나서고 있다”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역 내 주요 교량인 화천대교와 배머리교의 인도 확장부가 안전하다는 검사결과가 나왔다고 4일 밝혔다. 화천군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화천군 진입관문인 북한강 화천대교, 화천천을 가로 지르는 배머리교에 대한 인도 확장부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최근 성남시 정자교 인도 확장부 붕괴로 사망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 군청 주요업무보고회의에서 나온 군수 특별지시에 따른 조치다. 전문 안전진단 업체는 각각의 교량 모두 인도 확장부에 대한 콘크리트 강도 측정, 철근 탐사 시험 결과 ‘양호’ 등급 판정을 내렸고, 보도 확장에 따른 구조적 안전성 검토 결과 ‘문제없음’ 의견을 제시했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교량의 인도 확장부를 군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조사를 실시할 것”이라고 했다.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지난해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합계 출산율을 기록했다고 31일 밝혔다. 통계청 연간 자료 비교 결과, 화천군의 2022년 합계 출산율은 2021년 1.20명에서 올해 0.20명이 증가했고, 이러한 증가세는 작년 대한민국의 합계 출산율(0.78명)이 지난 1970년 출생통계 작성 이래 최저치로 추락한 상황 속에서 이뤄져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작년 화천지역 출산여성들의 평균 연령은 30.9세로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수 년째 이어지고 있는 이러한 통계 추세는 화천지역의 젊은 여성들이 더 많이 출산을 하고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다. 실제 화천군은 여성들의 출산과 육아를 위해 ‘친정 엄마 같은 지원’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을 펴고 있다. 지난해 초 문을 연 화천군 공공 산후조리원은 지역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여성이리면, 누구나 2주 간 이용요금 180만 원을 내지 않고,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화천군 보건의료원 별관 지상 2~...

화천군(군수 최문순)이 복합적인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은 범정부 차원에서 발생 가능한 재난유형에 대비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종합훈련이다. 이번 훈련에는 화천군을 비롯해 소방서와 경찰서, 군부대, KT, 한국전력, 의용소방대, 자율방재단, 자율방범단, 대한적십자 봉사회, 군자원봉사센터 등 모두 11개 기관․단체가 참여해 위기관리 능력을 키우게 된다. 올해 훈련은 지진으로 인한 다중이용 건축물 붕괴와 이에 따른 화재상황을 가정해 재난안전대책본부와 재난현장을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통합연계훈련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현장 실전 대응훈련이 이뤄지는 동안, 군청 재난상황실에는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져 최문순 군수 주재로 상황판단회의가 동시에 개최된다. 최문순 화천군수는 “이번 훈련을 통해 실제 재난에 즉극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유관기관과의 단단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며 “군민의 생명...

화천군(군수 최문순)은 올해 들어 폭염과 집중호우 발생 시 도움이 필요한 모든 고령주민들을 일일이 방문해 생활상과 건강을 점검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방문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기타 몸이 불편한 노인 등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538명이며, 방문에는 전담인력과 생활지원사 등 20명이 투입돼 노인들의 건강상태, 냉방 여부 등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다. 필요할 경우 의료기관과 연계해 주거나 군청 담당부서에 알리는 것도 이들의 몫이다.이와 함께 화천군은 92개소에 이르는 5개 읍․면 경로당 전수 안전점검을 오는 28일부터 실시한다. 전기시설 점검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참여해 누전여부와 누전 차단기 점검, 배선 상태 등을 확인하고, 가스시설 점검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강원지역본부가 참여해 저장 및 시설안전, 배관관리, 가스누설 경보, 차단장치, 밸브류 등을 살펴보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까지 진행한다. 소방시설 점검에는 소방점검 전문업체가 참여해 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