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화천산천어축제에 외국인 관광객 8만 7천여 명이 방문하여, 지난해 전체 방문객 수를 넘어섰다. 축제 폐막까지 5일 남은 시점에서 올해 외국인 관광객 10만 명 돌파가 예상된다. 동남아시아 마케팅, 고환율, 외신 보도 등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 요인으로 분석되며, 무슬림 기도실 설치와 외국인 전용 낚시터 운영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가 설 연휴 기간에도 폭설에도 불구하고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화천군은 늘어난 관광객 수용을 위해 평일에도 얼음낚시터를 추가 개방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축제 주최측은 폭설 대비 및 제설 작업에 총력을 기울여 관광객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 매주 토요일 야간 페스티벌로 열기 더해... 산타클로스, 유명 DJ, 매직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광객 체류시간 증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

2025 화천산천어축제가 온라인에서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유튜브, SOOP 등 온라인 플랫폼에 축제 관련 영상이 6,060여 건 업로드되었으며, 블로그와 SNS에서도 축제 체험기와 게시물이 급증하고 있다. 영상 콘텐츠는 짧은 쇼츠 영상부터 1시간 분량의 영상까지 다양하며, 축제장 소개, 낚시 노하우, 주변 즐길 거리 등 축제의 모든 것을 다루고 있다. 화천군은 축제장 내 인플루언서 지원센터를 마련해 영상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14일 만에 누적 관광객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2003년 시작된 이 축제는 2006년부터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으며, 밤낚시 도입, 해외 관광객 유치 등 끊임없는 혁신으로 글로벌 겨울축제로 성장했습니다. 얼음낚시 외에도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며, 지역 상생과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가 설 연휴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최장 9일간의 황금연휴 특수를 맞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화천군은 산천어 추가 물량 확보 및 축제장 안전 점검 등 손님맞이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2025 코리아 그랜드 세일’ 방문 추천 코스 포함 및 고환율로 인해 외국인 관광객 증가도 기대된다. 1월 22일까지 누적 관광객 94만 명을 돌파하며 100만 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강원 화천지역자활센터는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플로깅 활동을 통해 환경 정화에 기여하고 축제 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자활 참여자들은 축제장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 보호와 건강 증진을 동시에 실천했다. 또한, 산천어 맨손잡기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유니폼과 수건 세탁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들이 '피스커피'를 판매하며 장학사업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참전용사 후손들은 축제장 내 홍보관에서 직접 만든 커피를 판매하며, 수익금 전액은 장학사업에 사용된다. 홍보관에서는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활약상과 화천군의 장학사업 성과, 전통 공예품 등을 관람할 수 있다. 화천군은 2009년부터 420명의 참전용사 후손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해왔으며, 현재 226명의 학생들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화천산천어축제가 쿠웨이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며 글로벌 축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관광객들은 얼음낚시, 얼음썰매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으며, 축제장 내 무슬림 기도실 이용 등 편의 제공으로 긍정적 반응을 얻었다. 화천군은 해외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 화천산천어축제장에서 지역 농특산물 판매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축제장 내 3곳의 판매장에서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유료 입장객에게는 농특산물 교환권을 제공하여 더욱 저렴한 구매를 유도하고 있다. 개막 이후 20일까지 4억 원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156농가가 참여해 185개 품목을 판매 중이다. 고령 농가 지원을 위한 별도 판매 공간도 마련되었으며, 온라인 판매와 할인 행사도 진행 중이다.

한미교육위원단 소속 원어민 교사 90여 명이 화천산천어축제를 체험하고 SNS를 통해 해외에 홍보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 수도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으며, 베트남 하노이 국영 TV 등 해외 언론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화천군은 한미교육위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축제 홍보 및 원어민 교사 배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2025 얼음나라 화천산천어축제가 개막 7일 만에 누적 관광객 5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주말에는 이른 시간부터 관광객이 몰리며 축제 열기가 더해지고 있으며, 화천군과 (재)나라는 관광객 편의와 안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핀란드 로바니에미시에서 온 산타클로스와 요정 엘프의 등장은 많은 관광객의 이목을 끌었다. 숙박 관광객에게는 무료 파크골프, 밤낚시, 평일 얼음낚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