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미술관, 개관 11주년 맞아 여름 기획전 《뭉게뭉게》展으로 누적 관람객 2만 명 돌파하며 역대 최대 기록 달성. 주말 하루 평균 600여 명 방문, 일일 최대 관람객 기록 경신하며 지역 문화예술계 활성화에 기여.

육군 20기갑여단, 9월 1~2일 강원도 홍천·인제·양구 일대서 대규모 전술 기동훈련 실시. 주민 불편 최소화 위해 노력할 것.

홍천군 남면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6개월간 운영된 '건강한 삶을 위한 요가 프로그램'이 높은 참여율과 건강 개선 효과를 보이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8월 27일 수료식 후 9월부터는 주민 주도의 '요가 건강동아리'가 출범하여 지속적인 건강 증진과 지역 사회 건강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홍천군 자율방재단, 여름철 물놀이 안전 점검 실시…용오름 계곡 등 점검 및 환경 정비

홍천군은 8월 26일 여성안전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여성 및 안전취약계층 대상 사업 공유 및 협업을 통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범죄예방, 취약계층 보호, 여성안심환경 조성 등 안전사업 추진 현황 점검과 향후 협력 방안, 그리고 간이 버스정류장 비상벨 설치, 산책로 가로등 확충 등 주민 체감형 안전시설 설치가 논의되었다. 지난 회의에서 제안된 여성안심귀갓길 셉테드 조성 시책으로 갈마곡리가 추가 지정되어 9월 초 비상벨 및 LED 안내판 설치 예정이다.

홍천군은 2028년 말까지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발급 수수료를 전액 면제한다. 이는 인감증명서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 사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조치다. 군은 수수료 면제와 함께 홍보 강화를 통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유도할 계획이다.

홍천군보건소는 8월 29일 오후 2시 홍천문화원에서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강연을 개최한다. 이 강연은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 만성질환의 원인과 증상, 관리 방법을 설명하고, 혈당 검사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홍천군민 200명 선착순으로 무료 참여 가능하며, 8월 28일까지 QR코드 또는 전화(033-430-4077)로 신청할 수 있다.

화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강은수 민간위원장이 324번째 릴레이 후원에 참여하며, 사랑의 의미를 담은 핑크색 하트 모양으로 새롭게 단장한 홍보판 제막을 기념했다. 2018년부터 시작된 화촌면 릴레이 후원은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홍천군 이장연합회는 8월 25일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촉구 성명을 발표했다. 홍천군은 각종 규제와 군부대 주둔으로 지역개발에 불이익을 받아왔으며,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용문~홍천 광역철도 조기 착공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국민의 이동권 보장과 지역 간 차별 없는 개발을 강조하며, 정부 세종 청사에서 릴레이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광역철도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홍천군은 8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10개 읍·면 순회 방문을 통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이번 방문에는 관련 부서장도 동행하여 작년 건의 사항 처리 결과를 공유하고 새로운 정책 건의도 수렴할 예정이다.

홍천 사진작가 차재철(홍천향교 유림)이 20년간 기록한 홍천향교의 사계절과 전통 의례 사진전 ‘홍천향교의 문화 유산전 20여 년의 기록’이 8월 28일부터 9월 7일까지 홍천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는 관혼상제를 중심으로 한 유교 전통문화와 유림의 정신을 담은 작품 100점과 옛 사진 8점을 사진집에 기록, 28점을 전시한다. 차 작가는 홍천향교 장의, 성균관유도회 홍천군지부 수석 부지부장 등으로 활동하며 유교적 가치를 사진에 담아 전달하고자 한다.

홍천 희망로타리클럽, 저소득 주민 위한 라면 120박스 기증 및 이·미용 봉사 활동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