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이 10월 31일 토리숲 일원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2025 화합 한마당 민속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삼·한우 명품축제 및 사과축제와 연계하여 진행되었으며, 줄다리기 등 다채로운 민속 경기를 통해 지역사회와 군부대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홍천군이 제23회 인삼·한우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가 전국 라이더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 모델을 통해 지역 축제의 참여 범위를 넓히고, 라이더 중심의 체류형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하며 홍천의 농·특산물과 관광 자원을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홍천군이 제23회 인삼·한우축제와 연계해 개최한 '제1회 홍천라이더스데이'가 전국 라이더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축제와 라이더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민관 협력 모델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의 가능성을 확인하며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홍천군이 10월 31일 토리숲 및 꽃뫼공원 일원에서 '2025 민·관·군 화합 한마당 민속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0개 읍·면 주민, 지역 기관·단체, 군부대가 함께 참여해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인삼·한우 명품축제 및 사과축제와 연계해 다채로움을 더했다. 군은 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이 오는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1월 11일까지 홍천생명건강과학관에서 '사이언스 키친(Science Kitchen)' 기획전을 개최한다. 국립부산과학관의 콘텐츠로 제작된 이번 전시는 '음식과 조리 속 과학원리'를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들이 가상의 주방에서 요리 과정을 통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이 도내 최초로 초·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9~24세)에게 합격 축하금을 지원한다. 신청일 기준 1년 이상 홍천군에 거주해야 하며, 학력 수준에 따라 20만 원에서 40만 원까지 모바일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된다. 신청 기간은 11월 7일까지이다.

홍천군이 서석터미널에 버스도착정보안내단말기(BIT)와 인터넷TV를 설치하여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를 높였다. 이번 개선으로 실시간 버스 정보를 확인하고 대기 시간의 지루함을 덜게 되었으며, 오는 11월 1일부터는 춘천시와 '어르신 버스 무료이용 상호 호환 시스템'을 운영하여 양 지역 어르신들의 교통 복지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오는 11월 1일부터 홍천군과 춘천시 어르신들은 각자의 어르신 버스카드로 양 지역의 시내버스와 농어촌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체결된 양 지자체 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교통약자인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 교통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홍천군이 오는 11월 4일부터 5일까지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성과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관내 기업들의 한 해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제품을 선보이는 자리로, 바이오 산업 R&D 세미나, 청년창업 및 취업 지원, 지역제품 우선구매 설명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마련되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모색한다.

홍천군은 2025년 10월 29일 홍천도시첨단산업단지 내에 조성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1단계 연구기반 구축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으로 홍천군은 국내 항체의약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이자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의 핵심 거점 도시로 도약하는 ‘국가항체산업의 시대’를 공식적으로 열었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북방면 중화계리 165-1 번지 일원 약 46,139㎡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미래감염병 연구센터(BL3),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등 핵심 연구시설이 구축됐다. 이를 통해 항체 의약품 초기 개발 단계에서 기업이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는 체계적인 연구 기반이 마련되었고, 홍천군이 국내 항체산업의 기술 허브로 자리 잡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특히 자동화 기반의 항체 분석 장비를 비롯한 최신 연구 인프라가 구축되어,기업이 항체 개발 소요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가 조성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홍천국가항체클...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회장 이득선)은 10월 28일(화), 홍천군민의 100년 염원인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세종시 릴레이 홍보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홍천군 이장연합회, 기독교연합회, 월남참전자회가 추진해온 세종 릴레이 홍보 캠페인의 연장선에서 진행되었다. 상강이 지나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홍천군청 심금화 건설안전국장을 비롯한 토목직 공무원 모임 회원 9명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청사 일원에서 홍보물품과 홍천군 농·특산물(수리취떡, 사과주스 등)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철도 유치 염원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노력했다.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 이득선 회장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는 홍천군민과 홍천군의 100년 숙원이 담긴 사업으로, 홍천군의 미래를 위해 공무원 모두가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넘어 철도가 실제로 유치되는 그날까지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을 비롯한 모든 공무원이 최...

홍천군 토목직 공무원 모임이 10월 28일 세종시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와 조기 착공을 염원하는 릴레이 홍보 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 청사 일원에서 홍보물품과 지역 농특산물을 전달하며, 홍천군민의 100년 숙원 사업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