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은 30일 강원대학교에서 허필홍 홍천군수와 장인배 강원대 링크플러스사업단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홍천군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마을공동체 Innovation 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주민자치역량 강화, 지역 Innovator 양성 등 마을공동체 Innovation사업과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및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홍천군과 강원대가 긴밀하게 협력할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홍천군은 강원대학교와 지역연계 협업체계 구축을 위한 출발점으로 마을 Innovator(혁신가)를 매년 40명 양성을 목표로 1년 장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리더 간 신뢰와 협력에 바탕을 둔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통해 마을공동체를 복원하고 마을 만들기 붐을 확산할 계획이다. 더불어, 홍천군은 사물인터넷, 공간정보, 빅데이터, 인공지능이 효율적으로 어우러져 홍천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스마트시트 조성을 위해, 스마트시티형 도시재생 ...

강원도 홍천군 화촌면에서는 세대 간 문화 공유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는 '공감한데이(day)'를 운영한다. 지난 1월 21일(월) 오후 2시부터 내삼포리 경로당에서 진행된 제1회 '공감한데이(day)' 행사에는 홍천교육복지네트워크 꿈이음(대표 신덕진)의 협조를 통해 인근 동홍천교회의 이끌라318기독사관학교 학생 16명과 지도교사들이 경로당을 찾았다. 공예지도자 이경아 강사의 지도에 따라 기해년의 상징인 돼지 모양 비누만들기에 도전한 아이들은 같은 모둠의 어르신들을 도와드리며 예쁜 작품들을 완성했다. 이어 쿠키 클레이 체험을 통해 다양한 쿠키를 만들며 어르신들의 손재주와 아이들의 창의력을 뽐내기도 했다.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하는 간식 시간에는 어느 집 아들이고 누구의 손녀인지, 어르신의 연세는 어떻게 되시는지 담소를 나누었으며, 아이들이 준비한 공연은 아이돌의 공연보다 더 큰 호응을 얻었다. 어르신들께 세배로 마무리한 '공감한데이(day)'행사는 어르신들과 아이들 모두 큰 만...

홍천군은 공동주택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입주민의 관리비 부담 경감과 주거 복리를 증진하기 위해 단지 안에 설치된 공용시설물의 관리에 필요한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19년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사용 승인 이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이며, 단지 내 도로 유지 보수, 보안등 유지 보수 및 전기료, 하수도 준설 및 유지 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 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 보수 및 그 밖에 공동 시설(CCTV 설치 교체, LED조명 교체 등)사업이다. 사업 신청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에 필요한 제반 서류를 구비해 홍천군 토지주택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강원도 홍천군에서는 제7회 홍천강 꽁꽁축제와 연계하여 함께 즐길 수 있는 겨울철 어울림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 2019 홍천강 얼음축구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홍천군문화재단과 체육회가 주최하고 홍천군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남자부, 여자부(여자군인부 포함), 군인부로 나뉘어 남자부와 여자부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군인부는 15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홍천강변 꽁꽁축제장 얼음축구 특설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팀별 등록인원은 8명으로 주전 선수 5명과 후보 선수 3명으로 구성하며, 참가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대회 총상금은 190만원으로 우승팀에는 남자부 30만원, 여자부, 군인부에는 20만원이 지급되며, 공동 3위까지 시상하게 된다. 얼음축구 특설 경기장은 대회 이후에도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2월초까지 상시 개방하여 운영하게 된다.

홍천문화재단은 1월 2일(수) 홍천강 꽁꽁축제 근로자 약 200여 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오전 9시부터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현재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직원교육을 담당하고 있는 김새롬 강사가 고객서비스를 중심으로 소양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오후에는 축제장으로 자리를 옮겨 홍천소방서의 지휘 아래 긴급상황 모의훈련을 실시하고 각 파트별 근무 위치 및 해당 업무를 숙지했다. 한편 홍천강 꽁꽁축제 근로자는 지난달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군청 아르바이트생 50명, 재단 일용직 및 아르바이트생 15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모두 홍천군민으로 구성하여 겨울철 일자리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홍천문화재단(이사장 허필홍) 전명준 대표이사는 “근로자들은 축제장에서 방문객과 직접 마주하며 홍천을 알리는 첨병역할을 하는 만큼 서비스교육을 철저히 실시하여 홍천에 대한 좋은 기억을 갖고 재방문하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 꽃길따라협동조합(조합장 황선진)은 오는 9일 일요일 홍천초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제7회 꽃길따라 프리마켓 with 맘&키즈 벼룩시장’을 개최한다. 이번 프리마켓 행사는 홍천에서 개최된 프리마켓 중 가장 큰 프리마켓으로 셀러, 벼룩, 먹거리 등 60팀 정도가 참가하며 운동장에서도 푸드트럭 6대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홍천 맘까페 '홍천엄마사랑'의 회원들이 자녀들과 함께 셀러로 참가하여 장난감이나 옷가지 등을 판매하는 벼룩시장을 함께하여 가족단위 행사로서 의미를 더 한다. 꽃길따라협동조합은 2018년부터 15개의 소규모 프리마켓으로 홍천농협 건너편에 길가에서 시작하여 현재 100여명 셀러가 함께하는 협동조합을 이루게 되었다. 황선진 조합장은 프리마켓의 수익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필홍 홍천군수는 “민선7기 공약사항으로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특색있는 프리마켓 등의 지원 및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방침이다” 라고 전했다.

홍천군은 강원도와 대명그룹과 합동으로 6일 홍천 수타사, 하이트 맥주공장, 6년근 홍천인삼 등을 홍보하고자 아시아 8개국 GSA와 해외관광사무소장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했다. ※GSA(General Service Agency) : 해외여행 판매채널 관광마케터 팸투어 참가자는 8개국 총21명으로 중국, 홍콩, 일본, 대만, 필리핀 등 해외 여행 판매채널 관광마케터와 해외 강원관광사무소장 등이 참여하여 홍천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고 갔다. 먼저 오전 9시에 천년고찰 수타사를 방문하여 월인석보와 수타사 동종 등 국보급 문화재 9종을 두루 살펴보았으며, 수타사 인근에 조성된 공작산 생태숲과 산소길 산책코스를 걸어보기도 했다. 이어 동양최대 맥주 생산공장인 하이트맥주 강원공장을 방문하여 9종의 맥주가 생산되는 공정을 직접 둘러보고, 맑고 깨끗한 홍천강의 청정 지하수를 사용하여 갓 생산된 생맥주를 시음하기도 했다. 해외 팸투어단은 인삼홍보관으로 발길을 옮겨 6년근 홍천인삼의 우수성을 확...

홍천군 화촌면에서는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주민이 함께 축하하고 있어 눈길을 얻고 있다. 화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학중, 공공위원장 박순자)에서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월부터 지역특화사업의 하나로 ‘출생축하 프로젝트, 「온(來)마을 아이」’를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화촌면에 출생신고 된 아기를 대상으로 개성 있는 축하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게시하여 아기의 출생을 축하하고, 아기와 가족에게는 소속감을 주면서 나아가 지역주민이 함께 출산과 양육에 관심을 갖도록 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2018년도 화촌면 주민 당선!” , “앞으로도 축하 현수막 많이 걸리는 화촌면의 인재 되거라.” 등의 축하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본 아기의 가족들은 감사하다는 뜻을 전하며 잘 키우겠다는 인사로 화답했다. 화촌면 관계자는 “지난해를 기준으로 월 평균 2건의 출생이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지난 9월부터 시범사업으로 추진하였으나, 9월과 10월에 모두 출생이 단 한건도 ...

강원도 홍천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광)가 2018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기술보급분야, 농촌사회분야 등 농촌진흥사업 추진 전반에 걸친 평가로 전 직원이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일구어 2017년 우수상에 이어 금년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시상식은 12월 4일 스카이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다.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분과에서는 22일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행복물품 나눔 사업’을 펼쳤다. ‘행복물품 나눔 사업’은 저소득가구에 생필품을 구입해 전달하며 안부를 묻는 맞춤형 복지사업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관내 9가구에 행복물품이 전달되었다. 홍천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가구별 맞춤형 행복물품을 받으신 우리 이웃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며, “향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허필홍)은 2018년 강원도 보건정책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 표창을 수상한다. 2018년 강원도 보건정책분야 종합평가는 보건기관 운영, 감염병 예방관리, 금연 및 건강증진, 심뇌혈관질환 예방, 치매관리, 아토피·천식예방관리 분야 등 보건사업 전반에 대한 평가가 이루어지며, 국정과제, 공약사항, 현안과제의 추진현황의 평가항목에 가중치를 부여하여 평가한다. 11월 15일 대명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되는 보건 및 건강증진사업 발전대회에서 수상을 하게 되며, 이날 홍천군은 종합평가 최우수기관상 뿐만 아니라 개별사업 부분에서도 아토피·천식사업과 자살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상을 동시에 수상한다. 보건소관계자는 “향후 주민건강 행태개선 및 주민이 요구하는 보건의료서비스를 반영한 국·도비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대한민국 대표 건강놀이터 홍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홍천군 홍천읍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오후 7시 홍천읍행정복지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2018년 제2차 민관협력 활성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총 3회차 중 2회차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김헌 박사가 ‘성공하는 민관협력 9가지 원리’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홍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민간 봉사단체, 사례관리 실무자,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남궁호선 읍장은 “교육을 통해 선진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민과 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특색 있는 복지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마지막 3회차 교육은 12월 중 홍천읍 민관협력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전문가에게 피드백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