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년 제1기 홍천군 귀농·귀촌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5명이며, 홍천군 외의 지역에 거주하는 예비 귀농·귀촌인 또는 최근 3년 이내 홍천군으로 전입한 새내기 귀농·귀촌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접수는 17일부터 27일까지 이메일(hcf2014@korea.kr)을 통해 받으며, 선착순 모집으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참가신청서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참여마당>공지사항 또는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 지자체관>지자체별귀농귀촌교육관>강원도>홍천군을 선택해 내려 받을 수 있으며 홍천군청 홈페이지에서도 내려 받을 수 있다. 부부 참여자의 경우는 개별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선정자는 3월 2일 문자메시지로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교육은 3월 9일부터 11일까지 2박 3일 간 서석면 홍천귀농교육센터(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다. 농촌의 가치와 귀농귀촌, 미래농업과 소득작목 선택 등 이론 수업과 블루베리 재배현장 및 가공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구매지원을 통한 온실가스 배출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11억 7,300만 원을 투입, '2023년 수소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보급대수는 총 34대로 우선순위대상에 4대, 일반대상에 30대이다. 우선순위대상은 취약계층(장애인, 차상위 이하 계층), 상이·독립유공자, 다자녀 가구, 노후경유차 대체 구매자,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등이 해당된다. 지원 가능한 승용차는 현대자동차 넥쏘로 34,500천 원(국비 22,500천 원, 지방비 12,000천 원) 정액 지원되며, 향후 추가되는 차량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재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수소자동차를 신규로 구매하여 국내에 신규로 등록할 경우 신청(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연속하여 홍천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개인, 법인 및 사업자로 구매신청서 작성 이전 수소자동차 제작·수입사와 차량 구매계약 체결, 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 등의 미 체납, 접수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년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에서 8개 공동체가 선정돼 도비보조금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강원도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은 지역주민 스스로가 지역의 현안 문제 또는 발전 과제를 발굴·해결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단계별로 1,000만 원에서 4,000만 원 이내의 공동체 활동비가 지원된다. 사업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각 시·군에서 지원하는 마을공동체사업에 필수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홍천군은 작년 12월 공고된 강원도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9개 공동체가 참여했고, 그 중 내촌면 물걸2리 주민자치위원회, 북방면 도사곡리 마을회, 화촌면 백이동에 살면, 두촌면 장여울회, 서면 클린팔봉, 영귀미면 사회적협동조합새끼줄, 홍천읍 진2리 경로당, 서석면 함께 자라는 작은 숲 등 8개 공동체가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특히 금년도에 처음 시행된 기획공모분야에 도내 시·군 중 유일하게 청량1리(함께 자라는 작은 숲)가 선정되...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6일 '정부예산 확보 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9일, 10일 양일간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농촌진흥청 등 4부처 1청을 방문하여 지역 현안사업 설명과 함께 2024년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주요 현안사업은 행정안전부 소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247억 원), 국토교통부 소관 홍천읍 원도심 11지역특화재생사업(150억 원), 환경부 소관 생활폐기물 소각시설 설치사업(134억 원),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괸돌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250억 원), 농촌진흥청 소관 청년농 중심 스마트타운 조성(25억 원) 등이다. 홍천군은 신규 발굴한 사업에 대해 기재부로 국비가 최종 신청 되는 5월 말까지 부처 방문 활동과 설득을 병행하고, 9월 정부예산안이 확정될 때까지 사업유치 타당성 및 논리 개발·보완을 통해 강원도, 중앙부처, 기획재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한다는 방침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의 신성장 동력이 될 사업들을 지속적...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의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올해 5월말 준공을 목표로 순항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1단계 사업인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는 국비 97.8억 원, 도비 65억 원, 군비 65.5억 원 등 총사업비 228.3억 원을 들여 구)강원인력개발원 창조관을 리모델링하고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장비가 구축된다. 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비콘(Beacon, 대용량·초고속 면역세포 자동 분리·분석기),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기(NGS) 등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핵심장비와 기업 입주공간이 구축되고, (재)강원테크노파크와 서울대학교 시스템면역의학연구소의 연구진 일부가 입주하게 된다. 특히, 센터에 구축될 비콘은 약 32억 원에 달하는 고가의 장비로, 치료제 개발에 필요한 시간과 절차를 대폭 줄이며 연구개발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핵심장비이다. 비콘은 작년 3월 구입을 완료했으며,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가 준공될 때...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4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주민참여예산제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겪은 불편사항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직접 사업으로 제안하여 예산에 반영함으로써 예산과정에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제도이다. 대상은 홍천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4월 30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공모분야는 홍천군 정책사업과 읍·면 지역사업으로, 홍천군 정책사업 제안분야는 '군민의 삶의 질 향상, 복지', '문화·관광 진흥, 경제발전', '지역 및 도시개발, 투자사업', '여성·청소년·청년을 위한 사업'이며, 읍·면 지역사업 제안은 어느 특정 마을에 국한되지 않고 고르게 지역 발전을 도모하는 읍·면 단위의 사업이다. 단, 예산편성과 관련 없는 단순 민원·건의, 읍·면 주민숙원사업으로 해결 가능한 마을안길, 도수로 등 관련 공사, 특정인이 수혜자가 되거나 선심성 사업, 홍천군 자체적으로 우선순위에 의해 추진되는 사업, 특정 지역축제 등의 행사성 사업...

홍천군 보건소(소장 원은숙) 치매안심센터는 경증치매환자의 치매증상 악화 방지 및 치매환자 가족의 돌봄 부담 경감을 위해 오는 21일부터 12주 간 상반기 치매환자쉼터 프로그램인 '청춘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로 장기요양등급 미신청자 및 대기자 또는 인지지원 등급자를 우선 선정했으며, 일정은 매주 화·목 오전반과 오후반으로 나눠 진행된다. 또한 대상자의 교통수단 및 신체적 불편을 고려하여 직접 송영서비스를 실시하고 작업, 인지, 공예, 회상, 미술활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을 모집하여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아울러 무지개 텃밭 가꾸기 및 홍천 명소를 찾아가는 야외치유활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향후 치매안심센터는 '청춘스쿨'에 참여하지 못한 경증치매환자들을 대상으로 집에 직접 방문하여 인지자극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문형 서비스를 통해 서비스 이용의 불균형을 해소할 예정이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치매환자의 인지향상과 사회적 고립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노인 우울관리를 위해 'AI 케어로봇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 홍천군보건소는 6일부터 우울감 호소 노인들을 가정방문을 진행하고 우울척도 검사를 진행하여 경·중증도로 측정된 대상자 중 25명의 동의를 얻어 AI 케어로봇 ‘다솜이’를 운영할 계획이다. AI 케어로봇인 ‘다솜이’는 화상면담, 운동 프로그램 송출, 투약시간 알람, 일상언어 분석 등 양방향 비대면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지난해 21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한 결과, 사후 노인우울척도 검사 결과가 사전에 비해 4.1점이나 감소했고, 대상자들의 71.4%가 ‘만족’으로 평가할 만큼 효과성이 입증되어 올해 수혜인원을 확대했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시간과 장소의 제약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AI 케어로봇을 활용해 정신건강 서비스의 접근성을 향상시켜 노인들의 우울감을 감소하고자 한다”며, “IT와 의료서비스를 접목하여 스마트한 건강도시 홍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문명선)는 2월부터 12월까지 홍천군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기계 과정별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농업기계 과정별 안전교육은 4개 과정 18회 380명 계획으로, 운전 부주의에 따른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농업기계 안전교육, 농기계 정비교육, 여성 농업인 농업기계 운전교육(관리기, 트랙터, 굴착기), 농업용 굴착기 교육 등을 추진할 예정이며, 농업인들은 해당 교육을 이수해야 농기계 임대가 가능하다. 특히 굴착기 교육은 취급조작 및 안전한 운전, 농기계 사고예방 위해 굴착기 5대를 활용하여 이론과 조작 및 상·하차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한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농업기계 관련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다”며,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 안전사고 예방교육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사고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고물가, 고금리, 고환율 3高 상황에 직면한 소상공인을 위해 5억 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사업, 소상공인 융자금 이차보전사업이며, 1월 26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접수 받는다. 소상공인지원기금 융자지원 사업은 소상공인의 경영안정과 자생력 강화를 도모하기 위해 지원하는 융자사업으로 사업경영에 소요되는 자금을 2억 원 규모로 공급한다. 지원대상자는 홍천군에 사업장 소재 및 주민등록을 둔 담보 또 신용보증서 제공 가능한 연 매출액 1억원 이하의 영세한 소상공인이다. 융자한도는 업체당 최대 3천만 원(총 사업비의 80% 이내)으로 연 2% 고정금리로 5년 동안 분할 상환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소상공인 특례보증제도 사업은 성장가능성과 사업의지는 있으나 상대적으로 담보력이 취약한 저신용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성장 기회를 제공하고자 3억 2천만 원 규모로 공급한다. 지원대...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월 27일 ‘농가형 가공상품 수출 설명회’를 추진한다. 가공상품 수출 설명회에는 20개 가공업체가 참석해 오미자 음료, 사과와인, 한과, 된장 등 직접 생산·가공한 제품을 전시하고 업체별 제품 설명 및 수출 상담, 전시상품 시식·시음의 시간을 가진다. 이번 설명회는 관내 우수 농·특산 가공상품 마케팅 홍보 및 해외 수출을 통한 판로 확대의 발판을 만들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작년 6월 수출업체인 울타리USA와 함께 찰옥수수범벅, 된장, 한과, 강정, 도라지청 등 관내 5개 업체의 농산물 가공상품을 수출해 총 4천 5백만 원의 실적을 기록한 바 있고, 작년 12월에는 울타리USA와 미국 수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기에 이번 설명회가 홍천 가공상품 해외시장 활성화에 더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예상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홍천군의 가공상품을 홍보하고 수출 기반을 마련해 홍천군 농가형 가공상품 수출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겠...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홍천을 대표하는 홍천으뜸맛집 선정을 위한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홍천으뜸맛집은 소비자 믿고 찾을 수 있는 음식 서비스 공간을 제공하고 음식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2020년부터 선정해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41곳을 지정했다. 올해는 25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기간은 1월 25일부터 3월 9일까지이다. 신청대상은 일반음식점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경과된 업소, 지역 농산물을 이용한 향토·특색음식 취급 음식점이며 홍천을 대표할 수 있는 맛, 위생, 서비스가 우수한 일반 음식점이다. 심사는 오는 3월에서 4월 중 학계·전문가, 소비자 패널로 위촉된 심사반이 음식의 메뉴, 맛, 위생, 시설, 좋은 식단 이행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현장 심사를 거쳐 고득점 순으로 5월에 선정할 예정이다. 홍천으뜸맛집으로 지정되면 맛집 인증 지정증 부착, 현판 및 홍보물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문명선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홍천을 대표하는 으뜸맛집 선정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