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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관내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을 대상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점검 및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합동 점검에는 홍천지역 주요 물놀이 관리지역인 서면 모곡 밤벌 유원지와 팔봉산 유원지 등에서 진행됐으며, 인명구조함, 위험표지판, CCTV, 재해문자 전광판을 비롯해 안전시설물 작동 상태 등을 중점 점검했다. 또한, 피서객들을 대상으로 물놀이 안전수칙 및 행동요령을 홍보하는 캠페인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허은숙 홍천군 재난안전과장은 “성수기가 다가올수록 많은 피서객들이 홍천강을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물놀이 안전수칙, 기상 특보 시 입수 금지 등 피서객분들 개개인의 안전에 대한 주의와 협조도 함께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청 교육 체육과 직원들이 영농철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면의 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에 팔을 걷어붙였다고 23일 밝혔다. 22일 교육체육과 직원 10여 명은 서면의 한 농가를 찾아 당면업무를 잠시 미루고 솔선수범하여 들깨 식재 등의 작업을 진행했으며, 봄철 영농에 손을 보태며 구슬땀을 흘렸다. 농가에서는 “무더운 여름에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시간을 내어 영농을 도와주니 정말 도움이 된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최덕현 홍천군 교육체육과장은 “직원들이 바쁜 와중에도 영농 현장을 도우러 왔다.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 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홍천 물놀이장을 오는 7월 1일부터 개장·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홍천 물놀이장은 지난해 7월 개장 이후 3일만에 어린이들에게 집단 장염증세가 발생하여 조기 종료한바 있다. 이에 홍천군은 올해 수질정화시설 개선공사를 6월 말까지 완료하고 보다 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물놀이장 내 음식물 섭취를 제한하고 푸드존 운영을 통해 수질오염을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음식물을 섭취하고 바로 물에 들어갈 경우 물놀이장 수질오염이 급격히 확산되는 만큼 음식물 섭취는 푸드존을 이용하고 가급적 음식물 섭취 후에는 간이양치와 간이세척 후 물놀이장을 이용해 줄 것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홍천 물놀이장은 동시 입장객이 750명으로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으며, 오는 8월 25일까지 운영된다.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 등을 위해 휴장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45분까지이며, 이용요금은 성인·청소년·어린이 모두 1일 3,000원이고 만6세 이하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강원도 여성구직활동 지원사업 대상자 24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2019~2022년 구직활동 지원 사업 1기 참여자 중 현재 강원도에 거주하고 있는 기준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의 만 40세 이상 59세 이하의 구직등록기관(강원일자리정보망)에 구직 등록한 미취업 여성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21일까지이며, 강원일자리정보망(https://job.gwd.go.kr/gwjob)을 통해 온라인으로만 신청가능하다. 대상자에게는 교육비, 도서구입, 시험응시료, 구직활동 식비, 면접활동비 등 구직활동지원금으로 월 50만 원씩 3개월간 최대 150만 원이 지원된다. 또한 지원금 수급 중 취·창업해 3개월간 근속 시에는 취·창업성공금으로 50만 원이 지급된다. 단, 구직활동지원금을 3개월 전액지원 받고 취업한 경우는 제외된다. 최경숙 홍천군 행복나눔과장는 “미취업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활성화를 위해 구직활동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며, “많은...

홍천군(군수 신영재) 남산 일원에 군민 모두의 산림 휴양・치유의 공간인 ‘남산 힐링쉼터’가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온 남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봉리 남산 주차장 우측으로 ‘남산 힐링쉼터’를 조성하였다. 첫 번째 공간은 발마사지기,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신장체중계 등을 설치하여 군민들이 남산 숲길 이용 후 쉼터에 머무르는 동안 건강을 체크하고 한층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두 번째 공간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북 카페로, 숲의 자연경관과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산림에 대한 조망과 함께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남산 힐링 쉼터를 통해 홍천군민들이 숲을 더 가까이서 느끼며 숲을 통해 진정한 휴양・치유・교육의 장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보육분과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오감체험놀이'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낚시체험, 분수터널체험, 버블폼 파티 등 주제별로 놀이존을 이동하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오감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전 2,3세반, 오후 4,5세반으로 인원을 나눠 자유롭게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김뢰영 홍천군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발굴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오감체험놀이는 코로나19상황과 지역실정을 감안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자극 놀이를 통해 인지, 언어 및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창의성 개발과 정서적인 발달에 도움을 주기...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응급상황과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은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유형별 대처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은 사회적 기업 유시스 커뮤니케이션 소속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각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 학교생활안전, 화재/지진 안전, 응급처치, 실종유괴, 성폭력을 주제로 유형별 안전수칙과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안전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돌발적인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안전능력을 배양하고 아동기부터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안전사회를 만드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몸에 익숙하도록 해야 하며, ...

홍천군(군수 신영재)농업기술센터는 ‘홈커밍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홈커밍 데이'는 후배들이 묻고 선배가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귀농귀촌 실제 경험담을 들려줌으로써 교육 수료 후에도 홍천에 정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명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매년 증가하는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 장·단기 교육과정 운영과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7년째를 맞이한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역의 체류공간을 제공하고,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영농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업환경 개선에 일조하고자 올해 농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농산물 특성에 맞는 통일된 포장재 사용으로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규격출하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8억 6천만 원을 더 확보하여 100% 증액된 17억 2천만 원으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농가부담 경감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지난 5월 관내 농협 및 영농조합법인 등 11개소를 사업주관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일정규모 이상 선별·규격출하 하는 공선조직 및 농가에 대하여 농산물의 포장재 구입 단가를 장당 1천 원 기준하여 50%를 지원해주며 지원기준 초과 사업비는 농가에서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량은 주관처에서 사업비에 맞게 농가별로 배분한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올해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농협중앙회, 지역농협과 협력 사업을 통해 농산물 생산농가·작목반 등 경쟁력 있는 식량작물 및 원예작물 생산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에 총사업비 42억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지역농협과 연계, 시장수요 및 가격 변동추이를 예측해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산물의 품질 및 경작여건 개선 등 농가의 생산비 절감,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농협과 연계한 지자체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 하였다. 이번 지자체 협력사업은 군에서 20~40%를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10%~30%, 지역농협에서 10%, 농업인이 4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올해 2023년 지자체협력사업 사업 분야는 생산․유통 자재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원사업, 지역 주력생산 농산물의 생산기반 지원사업, 사과 및 과채류 고품질 생산 지원을 포함한 18개 사업으로 실질적 농가 소득증대에 꼭 필요한 사업이 중점 추진된다. 유진수 홍...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한 “2023 홍천동심조각전”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관심 속에 관람객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키넥트’ 아트와 ‘라이트’ 아트라는 이색 예술장르로 인기를 끌며 직접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관람객들이 모여들었다. 홍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5월 5일 전시 오픈 이후 홍천미술관 2300여 명, 와동분교 700여 명 등 체험객 약 1000여 명을 포함, 3000여 명이 방문해 “2023 홍천동심조각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은 “색다른 작품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고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다른 전시와 차별성이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며 전시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며 두 곳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홍천미술관...

홍천군(군수 신영재)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일 남면 신대리 사과 재배농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농촌인구 감소 및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건강상의 문제와 인력부족으로 적기 영농 실천이 어려웠던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른 아침부터 직원 25명이 참여해 남면 사과 재배농가(농장주 이재억)에서 열매솎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앞서 작목 담당자로부터 사과 열매솎기 방법 및 주의사항을 전달받는 등 작업내용을 사전에 숙지한 후 현장에 나섰다. 이재억 농가는 “적기에 열매솎기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 곤란한 상황이었다.” 고 말하며 “직원들이 본인의 일처럼 도와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명선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