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업경영활성화를 위한 '2023년 홍천군 개별입지 중소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홍천군 물류비 지원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내에서도 홍천군만의 기업지원 시책 사업으로 물류비 부담으로 인한 개별입지 중소기업의 경영난 극복과 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최근 물가상승을 고려하여 2022년 동일 사업 시행 당시보다 기업 당 최대 지원 금액 500만 원으로 작년 대비 100만 원 증액했다. 지원 대상은 2022년 말까지 관내에 공장 등록이 되어 있는 개별입지 중소기업이며, 지원기준은 지난해 표준재무제표 상 물류 운반비(운임비) 비용의 50% 범위 내 지원한다. 김완수 홍천군 경제진흥국장은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질적이고 체감도 있는 기업지원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농업기술센터는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한 농촌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일손 돕기에 나선 홍천군농업기술센터, 화촌농협, 화촌면행정복지센터 직원 60여 명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화촌면 야시대리 농가를 방문해 0.6ha의 호박 덩굴과 하우스 파이프를 제거 하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일손 돕기에도 불구하고 참여 직원들은 호우피해를 빠르게 극복 하고 정상적인 영농활동과 경영안정화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일손을 보태며 현장에서 값진 구슬땀을 흘렸다. 피해 농장주는 “호우피해로 상심이 크고, 피해복구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번 일손 돕기를 통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오는 8월 7일부터 2023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고 4일 밝혔다. 지급대상은 지난 2020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돼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돼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금년도에는 총 8,035농가를 지급대상자로 확정해 가구당 70만 원씩 총 56억 2450만 원을 홍천사랑상품권과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홍천사랑상품권 지급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 확인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하면 된다. 홍천사랑카드는 오는 8월 7일 농정과에서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유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 및 위생관리를 위해 자동 물내림 시트 장치 보급을 완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홍천읍 진3리 경로당을 포함해서 각 읍면별 107개(203대) 경로당에 자동 물 내림 장치 보급을 통하여 청결한 화장실 환경 유지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화장실 변기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어르신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화 홍천군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이용하시는 경로당 화장실이 더욱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거듭 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원주시(시장 원강수)는 공동주택의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시설보수 분야 수요조사를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일로부터 8년 이상 지난 노후 아파트와 연립주택이며, 지원 범위는 공동주택 단지의 상‧하수도 유지보수 및 준설, 실외체육시설 설치 및 보수, 어린이놀이시설 교체 및 보수 등 11개 사업이다. 특히, 사업 지원 요구가 많았던 ‘옥상 방수와 외벽도장공사’를 지원 사업에 추가하고 일부 사업의 단지별 최대 지원금액을 기존 2천만 원에서 3천만 원으로 상향하는 등 지원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최근 고물가 현상 지속에 따른 농가의 유통비용 부담을 덜고, 지역농산물 판매를 촉진하고자 금년도 농산물 직거래 택배비 지원 사업비를 증액해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규모는 택배 건수 약104,000건, 사업비 5억2000만 원으로, 전년도 지원 규모보다 약 8,000건의 택배비를 추가 지원한다. 또한, 농가당 최대 지원한도를 2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상향해 해당 사업을 통한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로 농가 소득 향상 및 물가안정의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천군은 오는 8월 1일(화)부터 8월 18일(금)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하여 홍천군에 주소를 둔 농업경영체 등록 농업인 및 생산자단체(농협· 산림조합 제외)를 대상으로 사업 신청을 받을 계획이며, 지역 농산물 · 단순 가공품(고춧가루 등)에 대하여 지원금액 범위 내에서 택배비의 50%를 지원할 예정이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농산물 직거래...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7∼8월 혹서기 기간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운영계획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주요 내용을 보면 활동 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해 더위 영향이 상대적으로 적은 오전에 근무하도록 하고 낮 시간에는 실외활동 자제와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노인 일자리사업 및 야외에서 진행되는 모든 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들의 활동 시간은 오전 9시~낮12시에서 오전 8시~오전 11시로 변경했다. 이 기간 동안, 활동시간 중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되면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실내(경로당 등) 또는 정자각 등 그늘로 이동해 안전교육·주의사항 전달하고 해산할 경우, 활동비는 정상 지급된다. 또 폭염 경보 발령 시 야외활동을 중단하고 귀가조치를 할 경우에도 활동비는 정상 지급한다. 단, 활동시간 전 폭염경보 발령 시, 활동 미 추진시에는 무급으로 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고령의 참여자들이 일사병 등 온열 질환에 노출...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7월 24일부터 오는 8월 2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만족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홍천군은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공공데이터의 품질과 활용도를 높이고 신규 공공데이터를 발굴할 예정이다. 조사내용은 공공데이터 인지도, 활용도, 개방 수요 등이며, 홍천군 거주 여부에 관계없이 누구나 홍천군청 홈페이지(www.hongcheon.go.kr)> 참여·소통> 조사를 통한 온라인 설문조사에 참여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설문조사에 따른 다양한 의견을 종합하여 높은 품질의 신규 공공데이터를 개방하고 데이터 관련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니 적극적인 설문조사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 행정과 데이터통계팀(430-2281)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년 홍천군 사회조사를 수행할 조사요원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총관리자, 조사관리자, 조사지원 담당자 등 관리요원 4명과 가구 방문조사 및 조사표 작성을 담당하는 조사원 14명이며, 조사에 전념할 수 있는 관내 거주자면 신청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7월 24일부터 오는 7월 26일까지이며 신청서를 작성하여 홍천군청 행정과 데이터통계팀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오는 7월 27일 홍천군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사회조사는 기존 통계에서 파악할 수 없는 군민의 주관적 의식과 사회적 관심사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수집 및 분석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일반 통계조사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사회조사는 통계법 제33조의 규정에 의해 엄격하게 보호되며 군민의 생활 모습과 의식 변화, 삶의 질 관련 자료를 수집하여 사회개발 정책수립과 지역사회 연구 기초자료로 사용되는 만큼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을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운영 중인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의 고도화를 완료하고 본격적으로 마을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달부터 각 읍·면을 직접 방문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며, 지난 7월 18일 서면교육을 시작으로 21일 북방면, 오는 25일 내촌면, 26일 화촌면교육을 통해 더 많은 군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또, 오는 8월에도 나머지 면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사용 방법은 스마트마을방송 앱을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앱스토어에서 ‘’홍천군 스마트마을방송“을 검색하여 앱을 내려 받아야 한다. 고도화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 스마트 마을방송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문자방송에 이미지 첨부 기능을 추가했고, 이장이 직접 모마일 앱에서 신규주민 등록과 하위 그룹생성관리 기능이 가능해져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대했다. 또한 녹음 파일을 업로드 할 수 있어 산불예방 방송 등 수시로 주민 홍보가 필요한 경...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홍천경찰서, 홍천군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안전한 공중화장실 사용 환경 조성을 위하여 불법촬영 카메라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실시한 이번 점검은 몰래카메라 등 디지털 기기를 악용한 범죄가 급증함에 따라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군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하여 추진됐다. 이날 합동점검반은 홍천읍 공중화장실 10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하고 탐지장비를 활용해 공중화장실내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홍천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 및 불법촬영 예방 홍보 등을 통해 관광객들과 군민들에게 안전한 공중화장실 이용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전 군민을 대상으로 7월 17일부터 오는 11월 10일까지 2023년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사실조사에서는 복지취약계층, 사망의심자, 장기 결석 및 학령기 미취학 아동, 100세 이상 고령자, 5년 이상 장기 거주불명자 등의 ‘중점조사대상’ 세대 조사와 더불어 ‘출생미등록 아동’에 대한 조사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홍천군 ‘출생미등록 아동 지원 특별팀(TF)’를 운영하여 출생미등록 아동이 확인되는 경우 출생신고·긴급복지·법률지원 등 통합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맞벌이 가구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방문 조사가 어려워짐에 따라 2022년 사실조사부터 도입된 비대면-디지털 조사는 조사 대상자가 정부24앱에 접속한 후 사실조사 사항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이에 참여한 경우라면, 이후 진행되는 방문 조사에 참여하지 않아도 된다. ‘중점조사 대상 세대’는 비대면-디지털 조사에 참여했더라도 반드시 방문 조사를 실시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