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국, 도비 59억 원 등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자하여 2021년 10월부터 추진한 ‘서면202호선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이 사업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하여 자연현상으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과 주요 기간시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연재해의 예방 및 대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홍천군은 이 지역을 붕괴위험지구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내용은 연장 900m 구간에 도로 폭 8.0m, 터널 138m를 개설하여, 서면 길곡리와 동막리를 연결하는 위험도로 개량으로 지역주민들이 붕괴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개선했다. 이로써 수도권에서 길곡리 지역으로 통행이 수월해졌으며, 붕괴위험 등 재해위험지역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들 호응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붕괴위험 등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이...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버스정보시스템 확대구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2023년 12월 11일 월요일부터는 시험 가동을 시작하며, 2024년 1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로 카카오, 네이버, 구글과 같은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활용하여 버스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새롭게 도입되는 기능에는 버스 경로안내 및 실시간 버스 도착 예상시간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더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 이용객들은 새롭게 설치되는 버스 LED 전광판, 버스정류장 버스정보 안내기 모니터를 통해 노선번호와 행선지를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스 도착 예상 시간까지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광판은 시내버스 전체에 12월 중에 설치되며, 모니터는 총 42개소 버스정류장에 설치되는데 올해 22개소가 먼저 설치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반려 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1인 가구 및 고령화 시대 반려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펫팸족(pet + family)과 가족형, 반려견 동반형 캠핑족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도입하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7억 7천만 원을 들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한다. 홍천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2025년 5월에 개장할 예정이며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책로, 운동장, 수영장, 놀이터, 관리동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놀이터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홍천군내 오토캠핑장에서 반려동물 동반 캠핑 축제를 시범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부대시설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군은 2024년 안으로 운동장과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에는 토지 매입 후 반려동물 산책길 조성 및...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친환경 맞춤형 장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홍천군은 전국적인 화장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홍천군 공설묘원 조성공사 2단계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사업 공정률은 62%이며, 2024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친환경 공설묘원은 홍천읍 하오안리 일대에 조성되며, 2만5,619㎡의 면적에 6,500기가 갖춰진 자연장지 및 산분장지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등이 함께 조성되며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비 및 군비 예산으로 68억 원이 투입되었다. 특히, 자연장지는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밑에 묻고 개인 표식을 세워 고인을 추도하는 장례방법이며,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을 산, 바다 또는 특정 장소에 뿌리는 장사방식으로 현재 제도화를 추진 중에 있는 장례방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장사 방식이 자연친화적인 자연장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의 비전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북방면 중화계리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신종 감염병 대응 백신 및 치료제 산업 육성을 위해 홍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에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 종합지원센터, 행복주택 등이 구축된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는 올해 연말에 준공을 앞두고 있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에는 총 사업비 228.3억 원(국비 97.8억 원, 도비 65억 원, 군비 65.5억 원)을 투입하여 구 강원인력개발원 창조관을 리모델링하고 비콘(Beacon) 등을 비롯한 연구 장비를 구축했다. (재)강원테크노파크에서 입주하여...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4년 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21일 홍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지방교부세 축소 등 세입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민생안정, 경제 활력 제고 등 주요 현안 수요를 예산안에 합리적으로 담기 위해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예산과 부서운영 경비 등 경상비를 전년대비 각각 34.6%, 5.7% 삭감 편성하는 등 내부적으로도 교부세 감소에 따른 고통을 분담했다. 반면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간보조사업은 한정된 재원 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년도 편성액 수준을 유지하고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257억 원(15.74%) 증액한 1,891억 원으로 편성했다. 아울러 직간접 고용효과 창출 및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생활인구 유치 등의 마중물 예산을 47억 증액하는 등 선택과 집중에 따른 살림살이를 계획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2024년은 우리 군과 같이 교부세 비중이 높은 ...

홍천군(군수 신영재)립도서관은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했다. 홍천군립도서관 전자책은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출 및 열람이 가능하며, 도서관 자료이용 패러다임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확대됨에 따라 고도화되는 이용자 요구에 대응하고자 도입되었다. 신규 서비스를 위해 자기계발, 인문학,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 555종, 788권을 구입하였으며, 향후 이용률을 고려하여 점차 장서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은 홍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우측 상단 ‘전자책’ 메뉴 클릭을 통해 가능하며, 군립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 3권, 1회 연장 시 최대 20일까지 대출 할 수 있다. 홍천군립도서관 정회원 가입 및 전자책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물량을 200대로 계획하였으며, 11월 현재까지 137대를 보급하여 약 70%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12월 15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개인 및 사업자(법인) 중 홍천군에 주소를 둔 자 및 이미 차량을 계약하고 60일 이내 출고 예정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군은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기반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휴맥스이브이와 컨소시엄을 체결하여 연말까지 공영주차장과 주요 관광지, 생활체육공원 등에 총 71기의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2024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여 의무설치대상 및 공공 필요부지에 충전기 설치를 추진할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 확대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구매 및 교체를 고려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제17회 강원 자활 페스타 자활한마당 및 자활상품 박람회가 20일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 강원지부와 강원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 내 18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김경수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 강원지부장,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이재호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장, 이경희 강원광역자활센터장, 임형석 한국자활기업 협회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강원자활 페스타는 강원도 내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자활사업의 가치를 일깨우고, 자활, 자립 의욕 고취 및 화합과 연대의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자활사업을 홍보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We Will & I Can 자활인의 땀과 열정! 강원의 힘!'을 주제로 21일까지 진행된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6일 2023년 스마트도시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 8월부터 스마트도시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합교육 2회, 리빙랩(생활 실험실) 6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023 스마트도시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은 ‘홍천형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주제로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리빙랩(생활 실험실)을 주도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민간기업인 기아자동차가 리빙랩(생활 실험실)에 함께 참여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전기차 차량공유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으며 실질적인 논의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 등 관련 업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통해 정책 자문을 지원했다. 2023년 스마트도시협의체는 그간 집합교육과 리빙랩 방식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홍천형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의 개발에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안전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낡고 추락위험이 있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수량 기준과 규격에 맞춘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사업범위 내 신청접수를 통한 구간선정 예정이며, 홍천읍 시장 내 10개 업소 이상 단위부터 신청 가능하고, 1개 간판 당 최대 300만 원(최소 자부담 10%포함)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1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지난 9일 오후 2시 2023년 하반기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준 에프앤비, 다원 에프앤비, 태양3C, 소노 에스테이트 서비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KTIS 등 총 12개 기업과 강원자치도 경제진흥원, 춘천고용센터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