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코엑스에서 7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현재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의 전통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1992년 처음 개최되어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주류 전문 박람회로서 품질 좋은 주류를 찾는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매년 문전성시를 이루는 국내 최대의 주류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홍천군을 대표하는 8곳의 전통주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통주를 소개했다. 달달하고 도수가 낮아 부담없이 맛보는 ‘금싸라기 생막걸리’(쌀양조장)와 홍천잣을 원료로 만든 ‘문삼이공잣막걸리’(마마스팜) 등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산양삼을 첨가한 '33주'(33가), 직접 생산한 포도를 원료로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입상한 '너브내와인'(샤또나드리), 사과술 '길벗아펠바인'(길벗농장)은 각각 깊은 맛과 풍미로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홍천 오미자를 증류한 하이볼 전...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7월 19일까지 2024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금년도에는 총 8,186농가를 지급대상자로 확정하여 가구당 70만 원씩 총 57억 3000만원을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홍천사랑상품권 지급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 확인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하면 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유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예산 3천3백3십3만 원을 투입하여 북방면 도사곡리 홍천강 수역에서 '뱀장어 종자 7,9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천강 생태 보존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을 비롯해 축산과장, 홍천강·새홍천강어업계 등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천군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붕어, 다슬기, 동자개, 쏘가리 등)에 대한 방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 살리기’의 사업 추진을 알리고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6시30분~8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강원권에서 최초로 진행되며, 단체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인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퍼실리테이션의 방식으로 팀을 이루어 참여자가 우리 마을의 구성원으로 써 지역의 해결 과제를 도출하며, 공동 이슈를 발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재생대학 수강 신청은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o.kr/)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전화(033.430.4826)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7월 16일까지 홍천군에서 복무중인 군장병들을 대상으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홍천군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홍천군에 주둔중인 육군 제11기동사단, 제3기갑여단, 제20기갑여단 군장병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지속가능한 홍천군 정책에 활용하고자 하며, 지역의 인구증대 방안, 관광·문화, 복지, 기타 등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3개 부대의 군장병이 참여하는 아이디어 공모전을 매우 의미있게 생각하며, 지역의 동반자로서 공동협력과 상생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군(軍)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6월 28일까지 2024년도 하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협자금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자의 신용 및 담보대출을 저금리로 실행하고, 대출 금리와 저금리와의 차이를 정부예산으로 지원하는 이차보전사업이다. 연 이율은 고정금리 1.5%이고, 대출금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의 조건으로 상환해야 하며, 대출한도는 세대당 농업창업분야 3억 원, 주택 구입분야 7500만원이다. 신청 대상은 만 65세 이하 세대주인 자로 이주기한, 거주기간, 교육이수 실적 등 지원자격 및 요건을 모두 충족하는 귀농인, 재촌 비농업인, 귀농희망자이다. 개인별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취급기관의 대상자에 대한 신용도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의해 결정된다. 신청서류는 홍천군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에 본인이 직접 제출해야하며, 자금배정 범위 내에서 대면 심사...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12일 세종 중앙부처를 방문해 홍천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국지도 86호선 동막~개야(널미재 터널) 도로건설공사의 조기 착공을 강력 건의했다. 앞서 이 사업은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돼 추진해 왔으나 총 사업비가 500억 원 이상으로 증액돼 지난해 1월부터 타당성 재조사 용역에 들어갔으며, 최근 기재부 2024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널미재 터널 사업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신영재 군수를 비롯한 홍천군 관계자 등은 이날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타당성심사과와 국토교통부 도로국 도로건설과를 차례로 방문하고 면담을 통해 현안사항을 설명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특히 조기착공의 필요성에 대해 역설하고 지역 SOC구축 현실화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널미재 터널 사업이 조기에 착공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조를 구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홍천지역 숙원사업 해소를 위해...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국지도86호선 동막~개야(널미재 터널) 도로건설공사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동막리에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을 연결하는 총연장 L=2.69km(터널 1.7km 포함), 총사업비 648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하던 중 총사업비가 500억이상으로 증액되어 지난해 1월부터 기획재정부 한국개발연구원에서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진행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2024년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도로 굴곡이 심하고 경사가 심해 차량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널미재 터널 사업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하였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이미 착공할 수 있는 사업비도 일부 확보됨에 따라 행정절차 이행 후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당초 5월 31일까지였던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기간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축산분야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저탄소 영농활동(사료급여)을 이행한 축산농가에 직불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저메탄사료를 공급할 경우 두당 한·육우는 마리당 2만 5천원, 젖소는 5만원, 돼지는 5천원을 지원한다. 참여 대상은 축산법 제22조에 축산업 허가를 받은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중 한·육우, 젖소, 돼지를 사육하는 농가다. 사업을 희망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은 신청기간 내에 축사 소재지 관할 읍·면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홍천군 축산관계자는 “축산업 종사자들이 탄소중립 실천에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 주시고, 이를 통해 지속가능한 축산업 환경을 조성하는데 일조하여 녹색산업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중소기업에 대해 홍천군 중소기업 근로자 환경개선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홍천군이 주관하는 자체사업으로 관내 본사 또는 공장이 등록된 중소기업에 대해 근로자의 근로복지환경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기업이 경영에만 전념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중소기업 근로자 기숙사, 화장실(정화조), 휴게실, 샤워실, 세탁실, 식당 등 근로자 위한 시설에 대한 신축 및 개보수 지원 등이며, 기존에 본 사업 대상자로 선정되어 시설개선을 완료한 곳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05월 29일(수)부터 06월 10일(월)까지 총 13일간 접수가 진행되며 본 사업에 선정되어 시설개선을 완료한 경우 업체당 최대 1,200만원 한도 내에서 전체 사업비의 60%를 지원한다. 김완수 홍천군 경제진흥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고용친화적인 관내 기업문화 정착에 도...

홍천군(군수 신영재)과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신장대리 주민협의체는 홍천읍 행정복지센터 옆 길 일부 구간을 목재정원으로 조성한다. 오는 9월 목재정원박람회 개최 전 시범사업으로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5월 27일부터 6월 2일까지 차량을 일부 통제하고 목재정원박람회 추진단에서 목재정원 꾸미기에 나선다. 현장을 방문하면 도심 속 목재정원의 탄생과정을 볼 수 있다. 개장은 6월 3일 월요일이며, 6월 9일까지 일주일간의 행사를 통해 군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기회를 제공한다.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기후변화 대응 소득유망 작목 육성에 앞장서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특히 작목 다변화 및 채소류 대체작목의 대표주자인 작약을 중심으로 한 화훼산업을 집중 육성하여 국내·외 경쟁력을 키워나가고 있다. 최근 ‘5월의 신부’ 부케용으로 인기가 급상승한 작약은 5월을 대표하는 저온작물로 당초 전라도 등에서 유명하였으나, 기후변화로 점차 홍천군 등지로 북상하고 있는 추세다. 이는 남부지방과 같이 기후가 높은 지역의 경우 월동기간이 짧아지는데 이는 약한 꽃대와 시들한 화형(花形)에 주된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관내에서 재배되는 작약은 대략 30여 종으로 ‘23년 기준 생산량은 전국대비 6.3%정도이나, 홍천군 기후에 맞는 희소성 있는 작약 품종 발굴 및 육성으로 양재동 화훼공판장에서 높은 경매가를 기록하고 있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민·관이 서로 유기적으로 상호 소통하며,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부가가치 소득 작물을 적기에 발굴·육성하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