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 남산 일원에 군민 모두의 산림 휴양・치유의 공간인 ‘남산 힐링쉼터’가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산림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고품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해온 남산 산림공원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연봉리 남산 주차장 우측으로 ‘남산 힐링쉼터’를 조성하였다. 첫 번째 공간은 발마사지기, 안마의자, 혈압측정기, 신장체중계 등을 설치하여 군민들이 남산 숲길 이용 후 쉼터에 머무르는 동안 건강을 체크하고 한층 편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두 번째 공간은 커피를 마시며 책을 볼 수 있는 북 카페로, 숲의 자연경관과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여 방문객들에게 산림에 대한 조망과 함께 힐링 공간을 제공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남산 힐링 쉼터를 통해 홍천군민들이 숲을 더 가까이서 느끼며 숲을 통해 진정한 휴양・치유・교육의 장으로 즐기고 체험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영유아보육분과는 영유아를 대상으로 '오감체험놀이'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행사는 낚시체험, 분수터널체험, 버블폼 파티 등 주제별로 놀이존을 이동하며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건강하게 오감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오전 2,3세반, 오후 4,5세반으로 인원을 나눠 자유롭게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운영했다. 김뢰영 홍천군 민간위원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이 어려웠던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노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며 “앞으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을 제공할 수 있는 사업을 계속 발굴해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번 오감체험놀이는 코로나19상황과 지역실정을 감안해 다양한 문화 활동을 접할 수 있는 여건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영유아들에게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오감자극 놀이를 통해 인지, 언어 및 신체발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창의성 개발과 정서적인 발달에 도움을 주기...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응급상황과 재난에 취약한 어린이의 안전을 위해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맞춤형 어린이 안전교육은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관내 초등학교를 찾아가 재난과 안전사고에 대한 유형별 대처 방법을 알려주고 직접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교육내용은 사회적 기업 유시스 커뮤니케이션 소속 안전교육 전문 강사들이 각 초등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교통안전, 학교생활안전, 화재/지진 안전, 응급처치, 실종유괴, 성폭력을 주제로 유형별 안전수칙과 대처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준다. 또한, 안전에 취약한 초등학생들의 안전의식 향상을 통해 돌발적인 위험 상황에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안전능력을 배양하고 아동기부터 안전한 생활습관을 형성하여 안전사회를 만드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진행한다. 홍천군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는 방법을 알려주는 체험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고, 생활 속 실천을 통해 몸에 익숙하도록 해야 하며, ...

홍천군(군수 신영재)농업기술센터는 ‘홈커밍 데이’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홈커밍 데이'는 후배들이 묻고 선배가 답하는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귀농귀촌 실제 경험담을 들려줌으로써 교육 수료 후에도 홍천에 정착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명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앞으로 매년 증가하는 귀농·귀촌인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귀농귀촌 장·단기 교육과정 운영과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자금 지원 등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17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7년째를 맞이한 홍천군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는 농업창업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지역의 체류공간을 제공하고, 귀농귀촌 준비에 필요한 영농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농자재 가격 인상으로 농가의 경영부담이 가중됨에 따라 농업환경 개선에 일조하고자 올해 농산물 포장재 지원 사업 예산을 대폭 증액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농산물 특성에 맞는 통일된 포장재 사용으로 유통 경쟁력을 높이고 규격출하를 유도하기 위한 목적으로, 군 사업비를 지난해보다 8억 6천만 원을 더 확보하여 100% 증액된 17억 2천만 원으로 확대 지원함으로써 농가부담 경감에 한 몫 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지난 5월 관내 농협 및 영농조합법인 등 11개소를 사업주관 대상자로 선정하였다. 일정규모 이상 선별·규격출하 하는 공선조직 및 농가에 대하여 농산물의 포장재 구입 단가를 장당 1천 원 기준하여 50%를 지원해주며 지원기준 초과 사업비는 농가에서 자부담해야 한다. 보조금을 지원받는 사업량은 주관처에서 사업비에 맞게 농가별로 배분한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농자재 가격 상승이 농산물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소비를 위축시키지 않도록 올해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농협중앙회, 지역농협과 협력 사업을 통해 농산물 생산농가·작목반 등 경쟁력 있는 식량작물 및 원예작물 생산을 위한 지자체 협력사업에 총사업비 42억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지역농협과 연계, 시장수요 및 가격 변동추이를 예측해 농산물을 생산하고 농산물의 품질 및 경작여건 개선 등 농가의 생산비 절감, 안정적인 생산기반 조성을 목적으로 농협과 연계한 지자체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결정 하였다. 이번 지자체 협력사업은 군에서 20~40%를 지원하고, 농협중앙회 10%~30%, 지역농협에서 10%, 농업인이 40%를 부담하는 방식으로 이뤄지며 농업인의 부담을 줄여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추진됐다. 올해 2023년 지자체협력사업 사업 분야는 생산․유통 자재 등 고품질 농산물 생산지원사업, 지역 주력생산 농산물의 생산기반 지원사업, 사과 및 과채류 고품질 생산 지원을 포함한 18개 사업으로 실질적 농가 소득증대에 꼭 필요한 사업이 중점 추진된다. 유진수 홍...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개최한 “2023 홍천동심조각전”이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관심 속에 관람객들에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키넥트’ 아트와 ‘라이트’ 아트라는 이색 예술장르로 인기를 끌며 직접 볼 수 있고 체험해 볼 수 있다는 기대감에 관람객들이 모여들었다. 홍천군 관계자에 따르면 5월 5일 전시 오픈 이후 홍천미술관 2300여 명, 와동분교 700여 명 등 체험객 약 1000여 명을 포함, 3000여 명이 방문해 “2023 홍천동심조각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은 “색다른 작품을 이렇게 직접 볼 수 있고 시각적 즐거움은 물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부분이 다른 전시와 차별성이 있다는 점에 의미가 있었다.”고 말하며 전시 감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2023 홍천동심조각전”은 오는 25일까지 개최되며 두 곳으로 나누어 주제별로 전시를 기획했으며 홍천미술관...

홍천군(군수 신영재)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홍천군농업기술센터는 6월 2일 남면 신대리 사과 재배농장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매년 농촌인구 감소 및 급속한 고령화에 따라 건강상의 문제와 인력부족으로 적기 영농 실천이 어려웠던 농번기에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인력수급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이른 아침부터 직원 25명이 참여해 남면 사과 재배농가(농장주 이재억)에서 열매솎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봉사에 앞서 작목 담당자로부터 사과 열매솎기 방법 및 주의사항을 전달받는 등 작업내용을 사전에 숙지한 후 현장에 나섰다. 이재억 농가는 “적기에 열매솎기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일손이 부족해 곤란한 상황이었다.” 고 말하며 “직원들이 본인의 일처럼 도와줘 정말 고맙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문명선 홍성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9차 입국을 마지막으로 홍천에 들어왔으며 이로써 당초 계획대로 940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완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홍천군은 5월 30일, 홍천군문화예술회관에서 외국인 계절 근로자 9차 입국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농가주와 계절근로자 대상으로 범죄예방교육, 외국인 통장개설 요령, 근로조건, 및 무단이탈방지, 인권보호 등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홍천군은 2023년 940명의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예정이었으며 4월 11일 제1차 입국을 시작으로 5월 30일 9차에 걸쳐 필리핀 지자체 mou체결, 3개 지자체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마지막으로 모두 입국했다. 제1차부터 제6차까지는 산후안에서, 7차, 8차는 올해 처음 계절근로자 MOU를 통해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산호세시에서, 9차 또한 처음 계절근로자를 도입하는 로사리오에서 온 계절근로자가 들어왔다. 향후 홍천군은 근로자의 주거환경 및 근로조건 준수 여부, 현장 애로사...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홍천군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을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천군은 지난해 12월부터 약 6개월간 진행된 스마트 박물관 구축사업을 통해 AR, 3D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 상설전시실에서는 ‘AR도슨트’ 프로그램이 있어 전시장 유리에 부착된 QR코드를 휴대폰 카메라로 인식하면 홍천군 캐릭터인 무궁이가 설명하는 유물 해설을 들을 수 있다. 또한 홍천의 문화유적 및 박물관·미술관을 안내하는 지도책인 ‘AR북’은 지도 위에 표시된 마커를 휴대폰 카메라로 인식하면 무궁이가 안내하는 설명이 나온다. 2층 휴게실에는 관람객의 몰입도를 증폭시킬 ‘이머시브 영상’이 상영된다. ‘이머시브’란 ‘에워싸는 듯한’, ‘실감 나는’ 등을 의미하는 단어로, 수려한 홍천의 4계절을 담은 영상과 구석기부터 현재까지 홍천의 역사를 아우르는 영상이 3면의 벽과 바닥에 펼쳐진다. 그 밖에 1층 로비에는 홍천의 우수한 석조문화재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는 3...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2024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 공모사업’에 참여하기 위해 자가소비용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희망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현장 여건에 적합한 2종류 이상의 에너지원을 주택과 상업·공공건물에 설치하는 사업이다. 홍천군을 주관으로 하는 컨소시엄(에스엠에너지파워(주))을 구성했으며 오는 6월 공모 신청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지는 2023년 사업대상지를 제외한 화촌면, 두촌면, 내촌면, 서석면, 내면 5개 면으로,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홍천군에 주소를 둔 주택 및 건물 소유자에 한해 6월 9일까지 홍천군청 경제진흥과 에너지팀, 각 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단 미등기 건축물 소유자는 신청이 제한된다. 대상자 선정 결과는 한국에너지공단의 평가를 거쳐 올해 10월 중 발표 예정이며, 내년 3월부터 사업을 추진한다. 김주환 경제진흥과장은 “전기료 절감 뿐...

홍천군(군수 신영재)과 국민의 힘이 민선 8기 출범 후 첫 당정협의회를 23일 개최한다. 이날 협의회에는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국·소장, 사업부서장과 유상범 국회의원 및 국민의 힘 소속 도·군의원, 당 관계자 등 총 40여 명이 자리한다. 또한 홍천군의 발전과제를 함께 토론하고 홍천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역점사업 및 현안과제, 정부 예산 확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 홍천군은 민선 8기 군정 비전인 '힘차게 도약하는 경제 으뜸도시 홍천'을 실현하기 위한 현안과제로, 용문~홍천간 철도사업 조기착공,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육성사업, 홍천 복합 활력공간 조성(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홍천군 주둔 204항공대대 이전, 홍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소 이전 등 국도비 확보 및 주요 현안사업 건의 등 총 18개 역점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논의 할 계획이다. 당 관계자는 "이번 당정협의회는 민선 8기 출범 후 국민의 힘과 첫 협의회로 이를 통해 지역주민들의 바람이 정부에 적극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