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행전안전부가 주관하는 ‘2023년 국민행복민원실’ 평가를 통과해 재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정안전부가 전국 245개 광역, 기초자치 단체, 시·도 교육청, 국세청 등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실 내 외부 환경, 민원 서비스 만족도, 직원 친절도 등 4개 분야 26개 항목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인증해 주는 제도이다. 2020년 신규 인증을 받은 홍천군은 행복민원실 운영을 통해 군민 중심의 민원서비스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재 인증에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연속 6년 우수기관 지위를 이어가게 됐다. 군은 민원인 편의를 위한 민원카페 및 민원인맞춤상담실 조성과 사전예약제 야간 민원실 운영 등 맞춤형 수요자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했다. 신진숙 홍천군 민원과장은 “국민행복민원실 재 인증을 계기로 군민들에게 보다 수준 높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 편안하고 친근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 고 전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주최하고 홍천예총(회장 백금산)이 주관하는 ‘제35회 홍천종합예술제’가 문화의 달 10월에 홍천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번 종합예술제는 ‘가을에 꽃 피우는 홍천예술’을 주제로 국악, 음악, 사진, 연예 등 지역 전문 문화예술이 총망라된 다양한 공연과 전시가 이어진다. 앞서 홍천사진작가협회는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10월 1일에서 7일까지 ‘새롭게, 다르게, 낯설게’ 제17회 회원전을 열었으며, 홍천미술협회는 10월 8일에서 11일까지 제27회 회원 전시회를 가졌다. 이어 지난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예술제 잔치마당인 “홍천군민의 밤” 제35회 홍천종합예술제 개회식을 갖고 춤과 시나위, 김보연, 고금성 명창의 경기민요, 팝페라 그룹 라돌체, 재즈밴드 코즈와 보컬 유사랑 및 김웅, 가수 진미령의 꽃피는 예술향연으로 3개 지부가 콜라보 공연을 준비해 흥을 더했다. 또한 홍천국악협회는 오는 13일 서면과 21일 두촌면에서 찾아가는 홍천 국악한마당을 연다. ...

홍천군(군수 신영재)을 대표하는 명품 인삼과 한우의 환상적인 조합 “2023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가 6일 오전 10시 성황리에 개막했다. 홍천군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숲에서 신선한 바람과 함께 열린 개막식에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홍천군 인삼농업 발전에 기여한 심덕수, 박동근, 최원석 농가에 대한 인삼왕 시상과 함께 홍천군의 축산발전에 기여한 이해동(번식기반), 공영후(공급관리), 김영주(품질관리)농가에게 그간의 노고와 공로에 대한 상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개막식에는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금메달' 홍천군청 소속 강완진 선수, 김태완 감독에게 메달과 꽃다발 전수식이 진행돼 참석자들로 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풍요와 수확의 계절에 홍천 인삼 한우 명품 축제장을 찾아주신 관광객과 홍천군민에게 즐거운 추억되시길 바란다."고 말하며 “이번 축제를 통해 홍천의 농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것은 물론 지역 경제 발전과 농가의 실질적인 소득...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해 위촉된 제2기 SNS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간담회 및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맞이 축제장 팸투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2기 홍천군 SNS 서포터즈는 지난 해 12월 지원자를 모집해 최종 10명을 선발했으며, 홍천군 자연명소, 맛집, 지역 축제 등 테마별 관광자원을 SNS를 활용하여 홍보활동을 해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제2기 홍천군 SNS 서포터즈의 향후 활동계획과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계획이며 제21회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 팸투어 활동을 통해 서포터즈가 직접 축제장을 방문, 체험한다. 또 취재한 자료를 서포터즈 개인 SNS와 군 공식 SNS에 홍보하는 등 온라인을 활용하여 홍천군을 소개 할 예정이다. 홍천군은 앞으로도 서포터즈를 활용한 테마별 주요 관광지 투어, 먹거리 및 전통시장 체험 활동 등 홍천군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하고 군정소식 공유를 통한 관광자원 홍보로 관광객 유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할 계...

홍천군(군수 신영재)의 청정자연에서 자란 인삼과 한우는 물론 각종 문화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2023 홍천 인삼, 한우 명품축제’가 10월 6일부터 9일까지 개최된다. 가을의 멋과 맛을 만끽할 축제 첫날인 6일, 개장식에는 식전 공연, 인삼왕, 한우왕 시상식이, 같은 날 오후 4시부터는 풍물놀이, 통기타, 댄스 등 무대공연과 김수현, 승희영, 김지섭 등 가수들의 축하공연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축제 이튿날인 7일에는 홍천읍 토리 숲 무대에서 ‘홍천강 가요제’가 개최되며 초대가수 축하콘서트와 홍천강가요제 시상 및 폐회가 진행된다. 홍천간 가요제는 홍천군민 10팀이 결선을 치루며,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다문화 가정 홍천강 가요제에도 5팀이 결선을 치룰 예정이다. 이날 축하콘서트에는 뮤지션 하동진, 백미현, 비보이(코리아브레이커스)가 초청되어 감동과 즐거움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홍천장날을 맞아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인터넷 해킹, 개인정보 유출, 유해정보 유포 등이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홍천장날을 맞아 주민을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리플렛을 배부, 홍보하는 등 홍천군이 군민의 소중한 개인정보 보호에 적극 나섰다. 홍천군 관계자는 "개인정보 보호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개인정보 보호 캠페인을 실시해 관련 법령 준수와 개인정보의 보안을 강화해 개인정보의 안전성을 확보하겠다."고 말했다. 홍천군은 현재 사회적으로 민간과 공공 부문의 개인정보 유출 방지 대책이 강화되는 분위기에서 관련 규정이 강화됨에 따라 군민의 소중한 정보 보호를 위해 전 직원 및 유관기관 대상 교육 등을 통해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에 힘쓰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참여할 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10월 4일까지이며, 19세 이상 홍천군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인원은 6명(장애인, 고령자, 학부모 등 재난 약자 1명 이상 포함)이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홍천군청 고시, 공고란에 게재된 서식을 출력해 작성한 뒤, 홍천군청 재난안전과(홍천군 홍천읍 석화로 93)방문 또는 우편 및 전자우편으로 접수(pjh41620@korea.kr)하면 된다. 홍천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리며 국민 체험단의 다양한 경험과 의견을 적극 반영해 홍천군의 재난대응역량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국민 체험단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2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인 토론훈련 및 현장대응훈련에 참관한 뒤,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훈련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약초, 버섯 등 본격적인 가을철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무분별한 임산물 굴, 채취가 예상됨에 따라 오는 10월 31일까지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집중단속은 약초, 버섯 등 본격적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전문채취꾼과 등산객의 무분별한 임산물 굴, 채취로 인한 산림생태계 및 임업인의 피해를 막기 위해, 홍천군 소속 산림특별사법경찰 및 공무원 등 20여 명을 단속반으로 편성 및 투입해 실시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지속적인 지도, 단속을 통해 산림 불법행위에 대한 인식 확산 및 불법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홍천소방서와 협조해 관내 산림에 인접하고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주택에 화재안전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상반기에 ‘산간지역 화목보일러 사용 주택의 화재안전시설물 설치’를 신청한 6개 읍면 101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신청 주택은 오는 9월 20일부터 9월 27일까지 8일간, 화목보일러실 내부 또는 가연물 적재 장소에 자동으로 물이 분사될 수 있도록 하는 스프링클러 헤드와 분말이 분사되는 자동 확산 소화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이주원 홍천군 재난안전과장은 “산림에 인접한 주택의 화목보일러 불티가 화재 발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만큼 사전 주의와 예방이 필수적이다.” 라고 말하며, “부주의 한 번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는 만큼 화목보일러 사용 시에는 항상 각별하게 주의하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2023년 슬레이트 처리지원사업(6차) 신청을 추가로 접수한다고 1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10월 20일까지 지원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건축물 소재지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 추진 절차는 지원사업 신청, 현장 방문 및 슬레이트 면적조사, 최종 대상자로 선정, 슬레이트 철거 순으로 진행된다. 현재 잔여 사업물량은 주택철거 76동, 주택 지붕개량 29동으로 우선순위에 따라 철거를 진행할 예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군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석면 슬레이트 철거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며, 생활환경 속 폐 석면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배귀농귀촌인과 예비귀농귀촌인의 만남의 자리인 ‘홍천귀촌 탐방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홍천귀촌 탐방의 날’ 행사는 귀농귀촌에 관심이 있는 예비귀농귀촌인에게 홍천군 귀농정책을 소개하고, 홍천군의 풍부한 농촌생활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함으로써 ‘최적 귀촌 홍천’을 알리기 위해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예비귀농귀촌인 100명과 홍천스테이(stay) 2기생 11명을 비롯한 영귀미면 노천리 마을주민 100여 명이 참석하며 귀농정책소개, 마을동아리 축하공연, 귀농인 정착지 탐방 및 선배귀농귀촌인 초청, 지역주민과의 교류(캠프파이어) 활동으로 운영된다. 2022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년째를 맞이한 ‘홍천 스테이(stay)’는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에게 8개월간 영농, 농촌생활 등의 체험과 지역주민과의 교류기회를 제공해 정착을 유도하는 사업이며 지난해 17명의 참가자 중 4명이 홍천군에 정착했다. 문명선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홍천귀촌 탐방의 날은...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청소년들의 비행 탈선 예방과 선도를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을 지난 13일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유흥주점, 편의점, 카페, 노래방, PC방 등 업소가 밀집된 홍천읍 지역을 집중 단속했고, 업소를 계도하기 위한 유해 환경 OUT 캠페인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주요 점검 내용으로는 청소년 유해업소에 청소년 불법 고용 출입행위, 청소년에게 술·담배 등 유해 물질 판매 행위, 청소년 우범지역 또는 탈선·비행을 조성하는 각종 행위이다. 이인식 홍천군 교육체육과장은 “우리 군에서는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주변의 유해 환경을 정화하고자 정기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 단속을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 청소년들을 건전하게 육성하기 위해 최선의 보호 조치를 다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