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수도권 바이오 허브시티, 홍천’의 비전 실현을 위해 추진 중인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가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북방면 중화계리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에 위치한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는 신종 감염병 대응 백신 및 치료제 산업 육성을 위해 홍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사업이다.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에는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 면역항체 치료소재 개발지원센터, 항체산업 비즈니스센터, 종합지원센터, 행복주택 등이 구축된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와 미래감염병 신속대응 연구센터는 올해 연말에 준공을 앞두고 있어, 홍천국가항체클러스터 조성 사업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중화항체 치료제 개발지원센터에는 총 사업비 228.3억 원(국비 97.8억 원, 도비 65억 원, 군비 65.5억 원)을 투입하여 구 강원인력개발원 창조관을 리모델링하고 비콘(Beacon) 등을 비롯한 연구 장비를 구축했다. (재)강원테크노파크에서 입주하여...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4년 예산안을 편성하여 지난 21일 홍천군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지방교부세 축소 등 세입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민생안정, 경제 활력 제고 등 주요 현안 수요를 예산안에 합리적으로 담기 위해 고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긴축재정 기조에 따라 직원 복리후생을 위한 예산과 부서운영 경비 등 경상비를 전년대비 각각 34.6%, 5.7% 삭감 편성하는 등 내부적으로도 교부세 감소에 따른 고통을 분담했다. 반면 주민생활과 밀접한 민간보조사업은 한정된 재원 내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전년도 편성액 수준을 유지하고 사회복지 분야 예산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257억 원(15.74%) 증액한 1,891억 원으로 편성했다. 아울러 직간접 고용효과 창출 및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생활인구 유치 등의 마중물 예산을 47억 증액하는 등 선택과 집중에 따른 살림살이를 계획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2024년은 우리 군과 같이 교부세 비중이 높은 ...

홍천군(군수 신영재)립도서관은 군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도서를 즐길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했다. 홍천군립도서관 전자책은 PC와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대출 및 열람이 가능하며, 도서관 자료이용 패러다임이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확대됨에 따라 고도화되는 이용자 요구에 대응하고자 도입되었다. 신규 서비스를 위해 자기계발, 인문학, 경제, 경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 555종, 788권을 구입하였으며, 향후 이용률을 고려하여 점차 장서를 확대할 계획이다. 서비스 이용은 홍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 한 후, 우측 상단 ‘전자책’ 메뉴 클릭을 통해 가능하며, 군립도서관 정회원이라면 누구나 1인 3권, 1회 연장 시 최대 20일까지 대출 할 수 있다. 홍천군립도서관 정회원 가입 및 전자책 이용방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올해 전기자동차 보급물량을 200대로 계획하였으며, 11월 현재까지 137대를 보급하여 약 70%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잔여물량에 대해서는 12월 15일까지 접수를 받으며, 개인 및 사업자(법인) 중 홍천군에 주소를 둔 자 및 이미 차량을 계약하고 60일 이내 출고 예정인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홍천군은 전기자동차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기반 확충에도 주력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한국기후변화연구원, 휴맥스이브이와 컨소시엄을 체결하여 연말까지 공영주차장과 주요 관광지, 생활체육공원 등에 총 71기의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이다. 내년에도 2024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에 참여하여 의무설치대상 및 공공 필요부지에 충전기 설치를 추진할 예정으로, 지속적으로 관내 전기자동차 이용자의 편의 확대에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기자동차 구매 및 교체를 고려하는 군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건설안전국 환경...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제17회 강원 자활 페스타 자활한마당 및 자활상품 박람회가 20일 개최됐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 강원지부와 강원광역자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강원도 내 18개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와 종사자 등 100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김경수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 강원지부장,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홍천군의장, 이재호 한국지역자활센터 협회장, 이경희 강원광역자활센터장, 임형석 한국자활기업 협회 강원지부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강원자활 페스타는 강원도 내 자활사업 참여자 및 종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행사다. 자활사업의 가치를 일깨우고, 자활, 자립 의욕 고취 및 화합과 연대의식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대내외적으로 자활사업을 홍보해 자활사업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We Will & I Can 자활인의 땀과 열정! 강원의 힘!'을 주제로 21일까지 진행된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지난 16일 2023년 스마트도시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프로그램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교육은 지난 8월부터 스마트도시 주민협의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집합교육 2회, 리빙랩(생활 실험실) 6회 등 총 8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2023 스마트도시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은 ‘홍천형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주제로 주민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리빙랩(생활 실험실)을 주도했다. 또한, 이번 교육에는 민간기업인 기아자동차가 리빙랩(생활 실험실)에 함께 참여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전기차 차량공유 서비스)를 시범 운영했으며 실질적인 논의를 뒷받침하는 역할을 맡는 등 관련 업무 담당자들로 구성된 실무협의회를 통해 정책 자문을 지원했다. 2023년 스마트도시협의체는 그간 집합교육과 리빙랩 방식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도시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홍천형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의 개발에 노력해왔다. 이를 통해 주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향상시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안전과 도시미관 향상을 위해 '아름다운 간판 가꾸기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 사업은 낡고 추락위험이 있거나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간판을 정비하고, 수량 기준과 규격에 맞춘 간판으로 교체하는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사업범위 내 신청접수를 통한 구간선정 예정이며, 홍천읍 시장 내 10개 업소 이상 단위부터 신청 가능하고, 1개 간판 당 최대 300만 원(최소 자부담 10%포함)까지 지원한다. 사업 신청은 오는 11월 21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홍천군청 누리집(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지난 9일 오후 2시 2023년 하반기 구인, 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준 에프앤비, 다원 에프앤비, 태양3C, 소노 에스테이트 서비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KTIS 등 총 12개 기업과 강원자치도 경제진흥원, 춘천고용센터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기후변화 대응 원예 재배시설 현대화 확대로 농업 고부가가치 창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설재배는 출하시기를 분산하여 홍수출하 현상 억제로 산지가격 폭락을 방지하고, 급변하는 기후에 직접 노출을 감소시켜 고품질 원예작물 생산 활성화에 기여한다. 관내 오이, 호박, 토마토 등 원예 시설재배 농가 대부분은 0.5ha 미만 소규모 온실(비닐)로 인력에 의존해 시설 내 작물을 관리하고 있다. 홍천군은 규모가 작고 영세하여 스마트 팜 도입에 현실적인 부담을 안고 있는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소규모 온실에도 적용 가능한 시설보급 품목들로 구성된 시설원예 현대화 및 환경개선 등을 전략사업으로 추진하고 있어,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 지원품목으로는 비닐하우스 신개축 및 관수관비, 온습도조절기, 자동개폐기, 무인방제기 등이 있으며, 에너지절감을 위한 다겹 보온커튼, 자동보온덮개, 도포제(차광막) 등도 폭넓게 지원한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기후변화에 ...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국내에서 최초로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매년 국내에서 증가하는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수요는 행정업무의 한계점을 드러내고 있는 실정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홍천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의 배정 및 이동 배치 등을 자동으로 관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하였으며, 2024년부터 활용할 예정이다. 홍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관리 프로그램은 계절근로자의 체계적으로 관리에 중점을 두었으며, 농가 이동 관리도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부가적으로 도입인원에 대한 데이터 통계를 분석할 수 있게 해주며, 외국인 계절 근로자의 입출국 서류 작업을 자동화하여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 홍천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 프로그램의 개발을 통해 향후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의 수요 증가에 따른 행정 업무의 부담을 더욱 경감시킬 수 있을 것 이라 예상하고 있으며, 동시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에게도 보다 나은 근무 환경을 제공, 농가 이동 및...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홍천사과축제가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며, 3일 오전 10시 성황리에 개막했다. 오픈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박영록 군의장,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개장을 알리는 테이프가 커팅됐으며, 많은 관객들의 기대와 함께 축제가 성황리에 시작되었다. 이어서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사과 무료 나눔 행사도 진행되었다. 사과는 홍천지역에서 자란 신선한 사과들이 나누어졌으며, 지역주민들과 방문객들의 열정적인 참여로 큰 호응을 얻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의 아름다운 사과와 함께 즐거운 시간되시길 바라며, 지역 주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문화 발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홍천사과 축제는 홍천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과 산업과 관광 리소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홍천군청소년문화의집 벽화동아리 '공간'과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회 홍천지구위원회는 홍천청년 네트워크 홍청망청 회원들과 함께 '우리 함께 아름다운 골목길 만들기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너브내 길 강변 쪽 엘림 빌라에 위치한 50미터에 달하는 담장을 아름다운 벽화로 수놓는 활동으로 진행됐으며, 올해 마지막 벽화활동으로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었다. 지역주민과 통행하는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거리 환경과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시작되었으며, 담장에는 포토존 기능을 갖춘 벽화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디자인의 벽화가 그려졌다. 이로써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은 사진 찍기 위해 잠시 멈추어 서거나, 거리를 즐기며 산책할 수 있는 여유롭고 아름다운 거리가 조성되었다. 내년에는 이번 프로젝트를 더욱 장기적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4월부터 10월까지, 홍천여자고등학교 뒤에 위치한 200미터에 달하는 담장에 벽화 그리기를 통해 청소년들과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