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4년도부터 재활용 가능자원을 별도의 수거요일을 지정하여 운영한다. 그동안 주민편의 및 청결한 가로환경을 위해 배출된 재활용가능 자원을 일괄 수거 하였으나, 분리 배출된 재활용가능자원이 혼합수거 되어 선별효율이 저하되어 미처 처리하지 못하고 소각하거나 외부 재활용 사업장으로 위탁처리 하였다. 홍천군은 지난해부터 재활용품 자동선별시스템과 폐비닐 전문 선별시스템을 구축하여 운영하고 있으나, 최근 수거된 재활용 가능자원의 대부분은 파지류(박스)로 이는 자동선별시스템에서 분리하지 못하고 선별원들의 인력으로 분리해왔다. 그로 인해 선별효율 하락과 선별원의 근골격계 손상으로 이어져 수거방법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며, 자동선별시스템에 들어갈 수 있는 소형 재활용품은 월요일, 목요일에 수거하고 선별컨베이어에 투입되지 못하는 대형재활용품은 화요일, 금요일에 수거한다. 또한 사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 토요일은 성상을 구분하지 않고 일괄 수거하여 선별시설을 효율...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노후 공동주택 입주자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하여 2024년 공동주택 관리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사용 승인 이후 10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아파트, 연립 및 다세대주택)이다. 신청기간은 오는 2월 29일(보안등 전기료 지원사업은 1월 31일)까지이며, 신청에 필요한 제반 서류를 구비해 홍천군청 토지주택과 주택팀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내용은 단지 내 도로 유지 보수, 보안등 유지 보수 및 전기료, 하수도 준설 및 유지 보수, 어린이놀이터의 유지보수,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 보수, 석축·옹벽·절개지 등 보수, 외부도색 및 그 밖에 공동시설(CCTV 교체, LED조명 교체 등) 사업이다. 신청된 공동주택은 현장 확인 및 공동주택관리지원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 대상 단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실시하여, 주민 불편해소 등 정주여건을 개선하였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21년 4월부터 통행이 불편하고 협소한 농촌지역 농어촌도로인 문도선 등 3개 노선에 119억 원을 투자하여, 4.4㎞의 농어촌도로를 준공하였다. 농어촌도로정비 사업은 농촌지역 인구 고령화와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도로망 확충 및 안전한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농산물 생산유통 원활, 농촌지역 생활환경개선과 도로교통서비스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인 만큼 주민들에게는 매우 절실하고 호응도가 높은 사업이다. 이에 따라 군은 농촌지역 도로망 확충사업을 위해 매년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쾌적하고 편리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나가겠다는 입장이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주민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정비 사업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이용자 중심의 도로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여 주면 적극 반영 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인삼'과 '송어'의 특별한 만남,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가 개장식을 갖고 1월 5일부터 21일까지 17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장식에 앞서 신영재 군수와 전명준 이사장은 부교낚시터 및 루어낚시터 입구에서 핫팩 및 차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에게 인사를 나누며 따듯하게 맞이했다. 축제 개장식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박영록 군의장 및 군의원, 홍천문화재단 전명준 이사장을 비롯해 각급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지역주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송어 얼음낚시를 비롯한 루어낚시터, 부교낚시터, 맨손인삼 송어잡기, 가족실내 낚시터, 무료 민속얼음 썰매 등의 주요 프로그램들을 체험하며 겨울의 정취를 만끽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제12회 홍천강 꽁꽁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하며, 송어낚시도 즐기고, 송어회, 구이 등 맛있는 먹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홍천강 꽁꽁축제에 방문하셔서 타 시군과 차별화된 ...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2024년부터 사유지내 비법정도로 포장 시,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을 완료한 후에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마을안길 포장사업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토지승낙을 전제로 사업이 추진되었으나, 상속, 증여 또는 토지매매 등으로 소유권 변경에 따른 재산권행사로 인한 통행 제한 등 사인간의 분쟁이 지속되어 왔다. 이에 홍천군은 2024년부터는 지역주민들의 통행권 보호를 위해 일반 공중의 교통에 공용되는 비법정도로 포장 시, 사유지를 홍천군에 기부채납 또는 지역권설정 완료 후 시행하도록 하여 통행제한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기존 비법정도로에 대한 사인간의 다툼은 민법상의 절차에 따르도록 안내할 계획이며, 기포장된 비법정도로의 사유지 민원해소 방안으로 보상계획을 공고하여 신청자에 한해 감정평가를 실시한 후, 순차적으로 보상을 추진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홍천군에서 포장한 도로에 대한 통행방해 및 훼손시 형법 제185조(일반 교통방해) 및 형법 제3...

홍천군(군수 신영재)에서 2023년에 처음 시행한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사업에서는 도내에서 최대 규모인 총 3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였으며, 관내 총 7,560농가가 농사에 필요한 품목을 반값으로 구매할 수 있었다. 특히, 농가들의 지원 대상을 경작면적 1000㎡ 이상의 농경지를 경작 중인 농업경영체 경영주나 경영주 외의 농업인으로 선정하여 보다 많은 농가들에게 혜택을 주었다. 이번 사업에 대해 홍천군 농가들은 "다른 보조사업에서 받지 못한 도움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을 통해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말하며, "경영비 부담이 크게 줄어들어 농사에 더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호평했다. 유진수 홍천군 농정과장은 “일반판매업소 및 농협들과 2024년 반값농자재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를 통해 농가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품목 확대 등에 대한 논의를 가졌다.”고 말하며, “2023년의 반값농자재 지원사업의 정착을 발판 삼아 농가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청년들의 인구 유출을 막고, 정착하고 싶은 홍천군으로 거듭나고자 종합적인 대안을 마련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올해 1월에 홍천군 청년 기본조례를 바탕으로 홍천군 청년정책위원회를 구성하여 다양한 분야 청년들의 의견 청취를 통해 정책에 반영하고 있다. 최근 홍천군 청년정책 기본 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을 완료하고, 청년이 일하고,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홍천을 목표로 분야별 다양한 맞춤형 정책을 지원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우선, 올해 처음으로 홍천형 청년수당인 ‘홍천군 청년주인수당’을 도입해 실행에 옮기면서 청년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청년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통해 장기근속 및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전반에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으로 월 20만 원씩 24개월간 최대 480만 원을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하게 된다. 모집공고를 통해 지난 8월 청년 200명 선정을 완료하였으며, 1차 지원금은 10월에, 2차 지원금은...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행정안전부에서 평가하는 주민참여예산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지난해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교육’분야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번 23년 주민참여예산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는 125개 자치단체가 참여하여 경합을 벌였으며, 종합상은 74개 자치단체 중 최우수 4곳, 우수 6곳이 선정되었다. 특별상은 51개 자치단체 중 어린이, 청소년, 청년 분야 1개, 교육 분야 1개(홍천군), 홍보 1개, 생활안전 1개 자치단체에 수여되었다. 홍천군은 올해 주민참여예산기구를 대상으로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26회 교육을 진행하였고, 주민들 역량강화를 위해 권역별, 단체별, 대상별로 구분하여 15회의 교육을 진행하였다. 접근성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홈페이지에 온라인 예산학교를 운영하고, 공무원을 대상으로도 제도 이해와 주민 소통을 위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교육을 통해 주민참여제안 건수는 235건으로 전년대비 73건(45%)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국, 도비 59억 원 등 총사업비 97억 원을 투자하여 2021년 10월부터 추진한 ‘서면202호선 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이 사업은 ‘자연재해대책법’에 근거하여 자연현상으로 인한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 신체 및 재산과 주요 기간시설을 보호하기 위하여 자연재해의 예방 및 대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홍천군은 이 지역을 붕괴위험지구 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로 지정하여 사업을 추진했다. 사업 내용은 연장 900m 구간에 도로 폭 8.0m, 터널 138m를 개설하여, 서면 길곡리와 동막리를 연결하는 위험도로 개량으로 지역주민들이 붕괴위험으로부터 안전하게 통행할 수 있게 개선했다. 이로써 수도권에서 길곡리 지역으로 통행이 수월해졌으며, 붕괴위험 등 재해위험지역이 개선됨에 따라 주민들 호응도가 높은 사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이 사업을 통해 태풍 및 집중호우 시 붕괴위험 등 자연재해로부터 위험이...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국고보조사업으로 추진 중인 버스정보시스템 확대구축 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진입하고 있다. 2023년 12월 11일 월요일부터는 시험 가동을 시작하며, 2024년 1월부터는 시민들에게 안정적이고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로 카카오, 네이버, 구글과 같은 인터넷 지도서비스를 활용하여 버스 이용을 더욱 편리하게 만드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새롭게 도입되는 기능에는 버스 경로안내 및 실시간 버스 도착 예상시간 안내가 포함되어 있어, 더 정확한 정보를 기반으로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버스 이용객들은 새롭게 설치되는 버스 LED 전광판, 버스정류장 버스정보 안내기 모니터를 통해 노선번호와 행선지를 눈에 띄게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버스 도착 예상 시간까지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전광판은 시내버스 전체에 12월 중에 설치되며, 모니터는 총 42개소 버스정류장에 설치되는데 올해 22개소가 먼저 설치될 예정이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반려 동물과 반려인을 위한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1인 가구 및 고령화 시대 반려 인구 증가 추세에 따라 펫팸족(pet + family)과 가족형, 반려견 동반형 캠핑족들을 대상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도입하여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특색있는 관광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7억 7천만 원을 들여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한다. 홍천군 반려동물 놀이터는 2025년 5월에 개장할 예정이며 반려동물을 위한 운동장과 놀이터를 조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산책로, 운동장, 수영장, 놀이터, 관리동 등의 부대시설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놀이터 조성 사업과 연계하여 홍천군내 오토캠핑장에서 반려동물 동반 캠핑 축제를 시범 개최할 예정이며, 기타 부대시설을 확대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하여 군은 2024년 안으로 운동장과 놀이터 조성을 완료하고, 이후에는 토지 매입 후 반려동물 산책길 조성 및...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친환경 맞춤형 장사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홍천군은 전국적인 화장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홍천군 공설묘원 조성공사 2단계 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사업 공정률은 62%이며, 2024년 상반기에 완공될 예정이다. 친환경 공설묘원은 홍천읍 하오안리 일대에 조성되며, 2만5,619㎡의 면적에 6,500기가 갖춰진 자연장지 및 산분장지로 계획되어 있다. 또한, 주차장, 화장실 등이 함께 조성되며 군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국비 및 군비 예산으로 68억 원이 투입되었다. 특히, 자연장지는 화장한 유골의 골분을 수목, 화초, 잔디 밑에 묻고 개인 표식을 세워 고인을 추도하는 장례방법이며, 산분장은 화장한 유골을 산, 바다 또는 특정 장소에 뿌리는 장사방식으로 현재 제도화를 추진 중에 있는 장례방법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장사 방식이 자연친화적인 자연장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