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대한민국의 정치중심지 국회에서 용문~홍천 광역철도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홍천군 미래성장추진단은 8월 2일 국회를 방문하여 홍천철도 홍보물을 전달하고, 철도 유치 필요성과 지역 주민들의 열렬한 의지를 전했다. 홍천군은 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조사를 받고 있는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홍보하기 위해 5월 22일 세종시의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등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미래성장추진단은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홍천철도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철도 유치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필리핀 산후안 일데브란도 다나스 살루드 시장 및 관계자 7명이 외국인 계절근로자 사업의 발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7월 24일 홍천군에 방문했다. 산후안시는 올해 홍천군에 들어온 계절근로자 1,214명 중 절반 이상인 713명의 계절근로자를 송출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도시이다. 이번 방문은 2박 3일 일정으로, 첫날인 24일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및 농정과 관계 직원들이 산후안시 대표단과 회의를 통해 안정적인 인력수급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올해 초 필리핀의 중앙정부기관인 이주노동자부(DMW)에서 잠정적인 송출유예 발표로 인력수급에 난항을 겪었던 것에 대해 산후안시에서도 안정적인 인력수급을 위해 노력하기로 협의했다. 또한 홍천군의 우수한 계절근로자 공급 요청에 대해 산후안시에서는 면접 단계를 강화하고, 신체적 조건뿐만 아니라 태도도 중요하게 보고 근로자를 선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방문 2일차엔 자국의 계절근로자가 근무하는 화촌면, 서석면 등...

홍천군의 대표 축제 ‘제28회 홍천 찰옥수수축제가’ 성황리에 폐막했다.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찰옥수수축제의 개막식은 우천에 대비하여 오전 9시 홍천 종합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으며, 신영재 홍천군수와 전명준 홍천문화재단 이사장, 관내 기관단체장 그리고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다채로운 공연, 옥수수왕 시상식과 옥수수 커팅식 등 이색적인 무대 연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홍천에 옥수수가 익어갈 때면, 옥수수의 낱알처럼 많은 일들이 피어난다’라는 주제로 개막식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오랜 기간 홍천 찰옥수수축제의 행복했던 사람들의 추억을 공유하는 뜻 깊은 감동을 선물했다. 개막 첫날 많은 방문객과 주민이 찾아 행사장을 가득 메웠고, 축제장에는 옥수수 판매뿐 아니라 착한 가격의 먹거리 부스, 다양한 체험 부스 등 오감을 만족시키는 다채로운 체험 행사로 방문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축제기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최되는 ‘제2회 홍천강 별빛 전국가요제’ 예선과 전국 댄스 ...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단장 김제열)과 강원대학교 누룩연구소(소장 김명동 강원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생명공학과 교수)가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하여 지역 농산업과 홉 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중요한 한 걸음을 내디뎠다. 홍천군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과 강원대학교 누룩연구소는 7월 5일 업무협약을 맺고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홍천의 홉 가공식품을 위한 미생물 연구와 종균 배양 지원, 분석 장비 및 기술교육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홍천지역의 농산업은 물론 맥주, 전통주, 빵 등 다양한 고부가가치 상품의 개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2021년 공동협업을 통해 개발한 현지 효모 HY-101 등을 활용하여 현재는 홉 재배 농가에 적용하는 등 지속적인 혁신과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다. 김제열 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 단장은 "강원대학교 누룩연구소와의 협약으로 연구개발 능력을 강화하고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의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UI 지원서비스’가 지난 7월 9일 강원특별자치도에서 주관한 2024년 규제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규제혁신 우수사례 발굴과 공유, 확산을 위해 개최됐으며, 강원특별자치도내 규제혁신분야 안건에 대한 1차 서면 심사를 진행했다. 이를통해 10개의 안건을 선정하고 2차 발표심사 평가를 진행하여 대상을 선정했다. 홍천군의 ’무인민원발급기 외국어UI 지원서비스‘는 매년 증가하는 이민자들의 언어장벽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3월 28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베트남어를 비롯한 4개 국어를 지원하며, 서비스 시행 이후부터 지금까지 전국의 많은 지자체에서 사업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행정안전부 주관 ‘고향올래(GO鄕ALL來)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고향올래(GO鄕ALL來) 공모사업’은 생활 인구를 유입시켜 지역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사업으로 홍천군은 5개 유형 중 ‘로컬유학’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 로컬유학은 도시 거주 학생들이 지역의 학교에 일정 기간(6개월 이상) 동안 전학을 오거나 유학생 가족 전체 또는 일부가 함께 지역에 이주해 생활할 수 있도록 거주시설과 다양한 지역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국비 8억 원을 지원받게 된 홍천군은 지방비 8억 원을 추가로 확보하여 로컬유학을 위한 주거 공간 조성 및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하여 농촌 유학이 활성화되고 유학생과 학교, 지역의 상생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도내 최대 규모인 300억 원을 투입해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이 사업은 작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에도 300억 원의 사업비를 편성하여 국제 원자재 수급 불안과 농자재 가격 상승으로부터 농가를 보호하고 농업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특히 홍천군은 타 시군의 평균인 42억 원을 넘는 예산 규모로 농가들을 지원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비료, 농약, 농업용 필름, 종자, 관수자재 등 농가에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는 품목들을 사전 조사를 통해 지원하고 있으며, 작년보다 16% 증가한 8,741가구가 선정되었다. 농가 대상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에 대한 만족도는 90%에 달하며 재참여 의향은 100%를 기록했다. 이를 통해 홍천군의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이 농가들의 농업경영을 지원하고 지역 내수경제의 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홍천군은 이번 반값 농자재 지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2024년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2차 대상자 모집을 오는 7월 10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홍천군 청년 일자리 근속장려금 지원사업'은 관내 중소기업 취업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장려하여 고용 안정을 유도하고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며, 관내에서 기업과 청년이 상생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신청 대상은 2024년 1월 1일 이후 관내 중소기업(소상공인 업체 포함)에 정규직으로 채용(전환)된 만18~39세 청년 근로자로, 신청 시 홍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지원은 근속기간에 따라 3회차로 분할지급하며, 1인당 최대 300만 원(6개월 이상 근속 시 50만 원, 1년 이상 100만 원, 2년 이상 150만 원)으로 홍천사랑카드로 지급한다. 신청은 구비서류를 지참하여 군청 경제진흥과로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문서24 (https://docu.gdoc.go.kr...

서울 코엑스에서 7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현재 활기를 띠고 있는 가운데, 홍천군의 전통주가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는 1992년 처음 개최되어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주류 전문 박람회로서 품질 좋은 주류를 찾는 업계 전문가와 소비자로부터 매년 문전성시를 이루는 국내 최대의 주류박람회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홍천군을 대표하는 8곳의 전통주 업체가 참가하여 다양하고 매력적인 전통주를 소개했다. 달달하고 도수가 낮아 부담없이 맛보는 ‘금싸라기 생막걸리’(쌀양조장)와 홍천잣을 원료로 만든 ‘문삼이공잣막걸리’(마마스팜) 등이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또한 산양삼을 첨가한 '33주'(33가), 직접 생산한 포도를 원료로 2023년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에 입상한 '너브내와인'(샤또나드리), 사과술 '길벗아펠바인'(길벗농장)은 각각 깊은 맛과 풍미로 수많은 이들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홍천 오미자를 증류한 하이볼 전...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이 7월 19일까지 2024년 농업인 수당을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2021년 12월 31일부터 현재까지 계속해서 강원특별자치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이다. 금년도에는 총 8,186농가를 지급대상자로 확정하여 가구당 70만 원씩 총 57억 3000만원을 홍천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 홍천사랑상품권 지급대상자는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 확인증을 지참해 주소지 읍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경제팀을 방문하면 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유지, 농업의 공익적 기능 증진 및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인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농촌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강원 홍천군(군수 신영재)은 예산 3천3백3십3만 원을 투입하여 북방면 도사곡리 홍천강 수역에서 '뱀장어 종자 7,900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25일 밝혔다. 홍천강 생태 보존 및 어족자원 증강을 위한 이날 행사에는 신영재 홍천군수, 홍천군의회 최이경 부의장을 비롯해 축산과장, 홍천강·새홍천강어업계 등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홍천군 관계자는 “매년 다양한 내수면 어종(붕어, 다슬기, 동자개, 쏘가리 등)에 대한 방류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방류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홍천강 내수면 생태계 조성을 위하여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홍천군(군수 신영재)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진리·희망리 일원 도시재생사업인 ‘우리동네 살리기’의 사업 추진을 알리고자 도시재생대학을 운영한다. 이번 도시재생대학은 어린이와 성인을 대상으로 7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수요일 저녁(6시30분~8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진행한다. 어린이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강원권에서 최초로 진행되며, 단체 활동을 통해 어린이가 직접 마을의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책을 모색해보는 활동으로 진행된다. 또한 성인 대상의 도시재생대학은 퍼실리테이션의 방식으로 팀을 이루어 참여자가 우리 마을의 구성원으로 써 지역의 해결 과제를 도출하며, 공동 이슈를 발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시재생대학 수강 신청은 홍천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www.hongcheon.go.kr/) 통한 온라인 접수와 방문, 전화(033.430.4826)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