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시는 2026년 지적재조사 실시계획에 따라 괴란 1·2지구 주민설명회를 2월 5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사업 추진 배경, 절차, 일정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토지소유자협의회 구성 및 4분의 3 이상 동의를 얻어 우선 추진되는 사업이다. 총 293필지, 382,571㎡ 규모로 약 6천5백만 원이 투입되며 2027년 12월 완료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토지 경계를 명확히 하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는 2026년까지 아동학대 예방 및 보호체계 강화를 통해 아동의 기본권 보장과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에 힘쓴다.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배치, 24시간 신고접수 체계 구축, 학대피해아동 쉼터 운영, 유관기관 협력 강화, 예방 교육 및 캠페인 등을 추진하며, 고향사랑 기금사업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가족 기능 회복 지원에도 나선다. 또한 아동양육비, 돌봄 인프라 확충 등 경제적 부담 완화와 건강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원주시가 장애인의 사회참여 증진을 위해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하는 '장애인 사회참여 증진사업'을 추진하며, 관련 사업을 수행할 장애인 단체 등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시청 장애인복지과에서 받는다.

원주 기반 극단 씨어터컴퍼니웃끼의 음악극 '봉천내사람들(만두전성시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이 사업은 지역 예술단체의 창작 활동 지원을 목표로 하며, 씨어터컴퍼니웃끼는 원주, 평창, 영월 등지에서 지역 이야기를 담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원주시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중이용시설 5곳과 전통시장 7곳을 대상으로 전기, 가스, 소방 등 안전관리 실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관리주체가 안전대책을 수립하도록 조치했다.

원주시가 지정면 샘마루 공원에서 자율방범활동 지원을 위한 순찰거점 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자율방범대는 샘마루 공원 내 휴게시설을 야간 및 취약 시간대에 활용하여 범죄 예방과 질서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원강수 원주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정면 장애인 생활시설 한울타리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원주시는 이번 위문 외에도 사회복지시설 16곳과 저소득 취약계층 2,056가구에 명절 꾸러미 등을 지원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나섰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춘천시가 2027년 예산안 조기 편성에 맞춰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지역 핵심 사업에 대한 국회 차원의 관심과 협력을 건의했다. 평화경제특구 지정, 은퇴자 마을 조성, 국제스케이트장 유치, 공연형 아레나 건립, 기업혁신파크 기반시설 확충 지원 등을 요청했으며, 지난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비 확보 성과를 거둔 데 대한 감사 인사도 전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두 번째 업무보고를 통해 안전, 복지, 문화, 관광, 건설, 강원특별법 분야의 주요 업무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보고는 도민 누구나 실시간 시청 가능한 생중계로 진행되었으며, 재난 대응, 강원특별법 개정, 문화예술 지원, 복지 확대, SOC 확충, 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현안을 논의했다. 특히, 편의점 한파쉼터 운영, 스마트 경로당 사업, 춘천시립미술관 추진, 삼척~강릉 고속철도 사업 등 구체적인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민 공감 행정을 강조했다.

삼척시드림스타트가 메가엠지씨커피 삼척교동중앙점으로부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사례관리 아동 가정을 위해 다이소 상품권 99만 원을 후원받았다. 후원금은 생활용품, 학습·위생용품 구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