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부면은 6.25 항거 희생자 위령비에서 6.25 참전 학도병 위령제를 개최하여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추모했습니다. 1967년 건립된 위령비는 매년 현충일에 위령제를 지내며 참전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있습니다.

횡성군이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산림소득 기반 확충을 위해 '2027년 산림소득분야 보조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임산물 생산기반조성과 청정임산물 이용증진 두 분야로 나뉘며, 임산물 생산 관련 기계·장비 지원, 생산단지 규모화, 친환경 재배관리, 유통·가공장비 지원, 상품화 지원, 산양삼 생산과정 확인 등을 포함한다. 신청 자격은 횡성군 내 임업인 및 생산자 단체이며, 자세한 내용은 읍·면 행정복지센터 또는 횡성군청 산림녹지과에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는 6월 12일부터 28일까지 매주 금, 토, 일 오후 2시에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 일원에서 '틈새콘서트 시즌6'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초여름의 열기보다 뜨거운 음악의 에너지'를 주제로 보컬, 댄스,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을 선보이며 원도심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는 매장유산 협의를 마무리하고 호수지방정원 조성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고려시대 정원 유적인 청평사 문수원의 '영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춘천만의 정체성을 담아낼 계획이며,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자연과 휴식, 문화가 어우러진 체류형 생태정원을 조성한다.
삼척시는 지난 6월 6일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남양동 보훈공원 충혼탑 광장에서 개최했다. '기억하고, 기록하고, 책임을 다하겠습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 추념식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보훈단체장, 기관·단체장, 학생대표, 공무원, 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추념식은 묵념, 국민의례, 헌화 및 분향, 추념사, 추모 헌시 낭독, 현충일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삼척시는 국가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홍천군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무궁화공원 충혼탑에서 추념식을 거행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신영재 군수는 추념사를 통해 나라 사랑 정신을 되새기고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존중받는 사회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보훈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홍천군립도서관이 6월 27일 손원평 작가를 초청해 '체크인 라이브러리'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젊음의 나라 AI시대 독서의 힘'을 주제로 진행되며, 밀리언셀러 '아몬드'의 저자인 손원평 작가가 신작 '젊음의 나라'를 바탕으로 AI 시대의 방향을 제시하고 소통할 예정이다. 사전 신청은 6월 10일부터 연봉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100명까지 가능하다.

홍천군 상하수도 사업소 김경인 소장이 제20회 물과 건강 포럼 및 전시회에서 환경의 날 기념 '물관리 달인' 공로패를 수상했다. 김 소장은 20년 이상 물 관련 분야에 종사하며 상수도 시설 관리, 수질 안정성 확보,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홍천군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홍천군이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주택 전월세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오는 8월 31일까지 온라인(강원혜택이지)으로 신청 가능하며, 최대 2년간 가구당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혼인 신고일로부터 7년 이내, 합산 연 소득 8,000만 원 이하 무주택 신혼부부로,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한다.

홍천군이 농촌마을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6월 13일 북방면 공설운동장에서 '2026 홍천 청년 체육대회 뛰어놀장'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년 교류 프로그램과 체육 활동, 네트워킹을 통해 지역 청년 참여를 확대하고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며, 지역 특산물 먹거리 부스 운영 및 시상,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신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결혼한 권석진·임재원 부부가 축의금 50만원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선군립아리랑예술단이 '제2회 국악의 날' 기념행사에서 정선아리랑의 원형과 현대적 재해석 무대를 선보이며 국내외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번 행사는 3대 아리랑 합동 공연, 대규모 퍼레이드, 마당놀이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국악의 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