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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2026년 직업교육훈련 사업을 통해 여성의 직업능력 개발 및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올해부터는 수료생 취업 연계 강화를 위한 사후 관리비가 별도 편성되어 취업 공백 최소화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 4개 과정에 총 80명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원주시가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온라인 매출 증대를 위해 라이브커머스 지원사업 참여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선정된 15개 업체에는 방송 촬영·송출, 쇼호스트 지원, 할인 이벤트, 사전 홍보 등 종합적인 온라인 판매 지원이 제공된다. 원주시 소재 온라인 채널 보유 소상공인은 3월 6일 낮 12시까지 이메일로 신청할 수 있다.

원주시가 다자녀가정의 교육비 부담 완화 및 생활 안정을 위해 '2026년 다자녀가정 특별지원(대학등록금)' 사업을 추진한다. 만 24세 이하 둘째아 이후 자녀에게 생애 1회, 100만 원 한도 내에서 대학등록금 실 납부액을 지원하며, 2025년 입학생부터 둘째아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은 1학기 3월 3일~6월 30일, 2학기 8월 3일~12월 11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원주시가 지역 예체능 유망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꿈을 잇다: 영아티스트 장학지원' 사업을 통해 총 55명의 장학생을 선발한다. 국립공원공단과 귀뚜라미문화재단의 후원으로 5,500만 원 규모로 진행되며, 중학생 5명에게는 고교 졸업 시까지 연 100만 원을, 중학생 20명과 고등학생 30명에게는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신청 자격은 원주시에 1년 이상 거주 중인 시민 또는 자녀이며, 최근 2년 이내 개인 종목 예체능 대회 3위 이내 수상 실적이 있어야 한다. 접수는 3월 4일까지이며, 최종 선발자는 3월 13일 개별 통보된다.

원주시가 학성동 커뮤니티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문화강좌를 이끌어갈 강사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주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 및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문화·예술, 무용, 원예, 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선발한다. 선발된 강사는 3월부터 문화강좌를 진행하며, 자세한 내용은 원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말 완공된 학성동 커뮤니티센터는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및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원주시가 2026년 유해야생동물 피해방지단 단원 30명을 공개 모집한다. 이들은 농작물 피해 예방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해 활동하며, 지원 자격은 원주시 거주자로 총포소지 허가 및 수렵면허 취득 후 5년 경과, 관련 법규 위반 사실이 없어야 한다. 유해야생동물 포획 실적자는 우대한다.

원주시가 셋째아 이상 다자녀가정의 양육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3년부터 시행해 온 양육비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지원 대상은 8세 이상 15세 이하의 셋째아 이상 자녀를 둔 다자녀가정이며, 3월 5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지난해 지원받았더라도 재신청이 필요하며, 원주 전입 시에는 전입신고와 함께 신청해야 한다. 원주시는 출생축하금, 건강보험료 및 건강관리비 지원 등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주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어린이공원 놀이기구에 그늘막 설치를 추진하며 어린이 화상 사고 예방 및 안전한 놀이 환경 조성에 나선다. 이는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놀이기구 이용 시 발생할 수 있는 화상 위험을 줄이고 어린이들의 안전한 놀이 환경을 보장하기 위함이다.

원주시가 단관지구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3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한 최종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이번 사업은 기존 노상주차장을 181면으로 확대하며, 녹지 기능 유지와 교통안전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원주시가 삼양식품,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2026 원주라면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축제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추진을 목표로 하며, 원주시는 총괄 기획 및 행정 지원, 삼양식품은 콘텐츠 구성 및 브랜드 협업, 강원도경제진흥원은 전문적인 사업 수행 및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이를 통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권 활성화, 원주 대표 먹거리 축제 육성을 기대하고 있다.

원주시가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이 제한되고 행정·공공기관은 차량 2부제가 실시된다. 또한,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비상저감조치 이행을 독려할 예정이다.

원주 아이조아어린이집이 원아,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한 '사랑의 붕어빵&어묵 나눔 행사' 수익금 32만 6,000원을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 지원을 위한 디딤씨앗통장 후원금으로 원주시에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