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시장 이상호)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실무자와 시민들이 풍요로운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소통, 환경, 복지 등 다양한 인문학 주제로 한 시민 역량 강화 교육인 ‘태백아카데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태백시민아카데미‘는 태백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교육으로, 주제는 인간관계와 소통의 의미, 사소한 것의 중요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환경과 소통, 현대사회가 필요로 하는 리더의 역량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심상운 태백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많은 주민이 참여하여 배움과 교류를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욕구를 반영한 교육을 제공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취약계층 간병서비스 제공을 위해 “보호자 없는 병실”을 개설해 공공 의료서비스를 확대했다고 21일 밝혔다. 본 사업은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을 지정병원으로 협약하고 24시간 다인실 간병인을 무료로 지원하며, 사업대상자는 의료수급권자, 노숙자, 차상위계층환자 등 의료 취약계층을 우선으로 한다. 지원 신청은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 원무과 입퇴원 담당자에게 간병신청서를 제출하고, 담당의가 공동간병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주민등록상 태백시민이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한 번 입원하면 최대 15일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환자의 상태에 따라 1회 연장 가능하다. 현재 근로복지공단 태백병원에서는 남,녀 각 1실(4인)로 최대 8명의 환자를 수용할 수 있고, 간병인이 3교대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문의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보호자 없는 병실이 독거 어른 및 간병서비스가 어려운 지역주민에게 효율적으로 활용될 것이라 판단하고...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22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피부질환 무료 이동진료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무료진료는 한국한센병복지협회 강원도지부와 연계하여 22일 철암보건지소(10:00~12:00), 태백시보건소(13:30~15:00)에서 실시한다. 특히, 이번 진료는 한센병 조기발견 및 치료 목적으로 한센병의 발생과 유행을 방지하고자 마련되었으며, 또한 무좀, 습진, 가려움증 등 각종 피부질환 관련 진료와 처방이 현장에서 이루어진다. 태백시 보건소 관계자는 “무심코 방치했던 피부질환에 대해 상담 및 진료를 받고 가려움증 등 불편함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의 한계를 극복하고 의료 접근성이 떨어지는 어르신들께 스마트폰을 활용한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7월부터 시행할 스마트폰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서비스 사업에 앞서 동별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120명을 우선 대상자로 선정하였고, 생활건강 개선이 필요한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50명 선착순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자는 주민등록상 태백시민 중 만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당뇨 또는 고혈압 진단을 받은 병력이 있어야 하며, 본인 명의의 스마트폰 소지자이다. 태백시는 향후 6개월간 앱 ‘오늘 건강’을 통해 비대면 건강컨설팅 및 맞춤형 건강정보 제공과 개별 미션을 부여하고 건강목표를 달성한 어르신에게는 소정의 인센티브도 제공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19일부터 태백시 보건소 방문건강관리팀(550-3042)으로 전화 또는 직접 방문 신청하면...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12월까지 하반기 모바일 헬스케어사업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본 사업은 건강‧영양‧운동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온라인으로 이용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하여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등록 이후 총 24주(6개월)간 진행되며, 참여시 스마트워치(활동량계) 지급, 무료 건강검진(혈액검진, 신체계측 등), 전문가 상담, 동기부여를 위한 각종 임무가 부여되며 수행 완료 시 특전 혜택이 주어진다. 사업 대상은 만 19세 이상 60세 미만 대상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가능하지만, 혈압,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등 건강 위험 요인을 보유한 인원과 신규신청자를 우선적으로 등록한다. 다만, 고혈압, 당뇨 약물 복용자 및 기본검진 결과 참여 제외 판정을 받으면 참여가 불가능하다. 태백시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 신체 활동량 개선을 위한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통해 누구나 질병 위험에서 벗어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아름다운 휴양도시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태백형 장미도시 조성사업을 연례적으로 계속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는 오는 2027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예산 12억여 원을 투입해 태백시 관내 생활환경 및 가로변에 60,000본의 장미를 식재하고, 장미공원 조성에 40,000본, 장미 묘목 나누어주기 20,000본, 장미 지지용 펜스 1,200m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현재까지 시에는 고원로 등 39개소의 가로변과 황부자며느리 공원 등 3개소 공원 총 44,450m 구간에 48,570본의 장미가 조성되어있다. 올해에는 예산 6천 9백만 원을 투입해 추가로 4,340본을 식재했다. 시는 매년 나무 나누어주기 행사와 각 동에 장미 지원을 통해 마을과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홍보를 진행하며, 연례적인 식재사업을 추진해 다양한 품종의 특생 있는 장미 테마공원을 조성하는 등 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장미사업 예산을 적극적으로 확보하...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각종 체육대회 유치 및 하계 휴가철을 맞아 안전한 숙박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 70개소 및 미신고 불법 숙박 의심업소 28개소를 대상으로 합동단속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숙박업소 위생 지도를 통해 바가지요금 징수 금지 안내, 손님맞이 친절교육 등 객실 위생 실태를 비롯하여 불법 증축과 편법 운영행위 및 소방시설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지도한다는 방침이다. 미신고 숙박 의심업소는 오는 6월 20일부터 6월 23일까지 4일간 농업·문화관광·위생·경찰과 합동으로 시행되며, 단속 대상은 오피스텔과 주택, 빌라 등 숙박업이 불가한 시설에서의 불법 영업 행위 등 관계 법령 위반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상호 태백시장은 "불법 숙박 영업 및 바가지요금 근절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숙박 환경을 제공하여 관광객과 스포츠인들이 우리시를 다시 방문할 수 있도록 편안한 숙박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민선 8기 스포츠의 재도약 공약에 발맞춰, 시를 방문하는 체육 선수 및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육인증업소 지정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태백시 체육인증업소는 음식점 44개소, 숙박업소는 24개소로 총 68개소 지정되어있으나, 올해부터는 음식점 90개소, 숙박업소 30개소로 총 120개소로 확대 지정하고자 한다. 신청 대상은 태백시에 신고된 음식점이나 숙박업소 영업장이 있는 사업자로 체육선수들에게 덤, 할인, 친절, 청결서비스 제공 희망하는 업소라면 신청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를 참고해 시청 민원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며, 시 관계자는 으뜸, 모범, 먹거리 음식업소나 위생 녹색 최우수 등급의 숙박업소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체육인증 업소 지정은 지정기준표와 접객업자 준수사항 및 친절도 등 고객인지도, 서비스 정도(덧밥 제공, 할인 등), 민원발...

태백시(시장 이상호) 황지연못 일원에 높이 40m 전망대와 편의시설을 갖춘 힐링시티타워가 설치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총 사업비 74억여 원을 투입해 태백문화예술회관과 태백시 제7공영주차장을 연결하는 전망대 겸 편의시설을 갖춘 힐링시티타워를 올해 말까지 조성하다는 계획이다. 힐링시티타워가 황지연못 일원에 조성되면 도심 관광자원에 관한 거점 역할을 하고, 부족한 주차 공간을 확보하며, 관광지 주변 생활권에 대한 보행 접근성 개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다양한 볼거리 및 체험이 가능한 스카이워크, 공중그네 설치 계획을 수립 중이며, 도심지를 연결하는 보행 통로 역할과 도시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시티타워가 태백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태백시(시장 이상호)가 도시재생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와 참여를 높이고,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3년 황지동 도시재생 주민공모사업’ 2차 접수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공모 자격은 3인 이상 주민모임 또는 단체로 3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1단계), 5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2단계), 7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3단계)로 나눠지며, 지난 공모요건 대비 1단계 신규 지원자에 대한 교육 이수 조건이 생략된다. 공모 분야는 지역주민‧공동체 활성화, 지역문제 해소를 위한 아이디어 발굴, 소규모 환경개선, 도시재생 아카이브 등을 비롯해 도시재생 분야에 적합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주제로 신청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2일까지이며 1차 서면심사, 2차 면접심사 후, 최종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다. 태백시 관계자는 “주민공모사업 추가 접수를 통해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여 주민주도의 황지동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며 관심있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난임으로 고통받는 부부를 돕기위해 기존 정부사업 외에 소득기준 및 시술횟수를 제한없이 지원하기 위한 사업을 준비중이라고 8일 밝혔다. 시는 ‘3대 난임극복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난임시술비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한방난임 지원사업을 신규로 시행한다. 또한, 최근 비혼주의 등 사회적 인식 변화에 따라 20~40세의 여성과 남성을 대상으로 난자(정자) 냉동 시술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사업 추진이 가능한 법적제도를 마련하기 위해 현재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를 보건복지부에 요청했다. 난임지원사업 확대에 대한 협의가 완료되면 입법 절차를 거쳐 조례를 제정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는 입법예고, 주민의견 청취 및 시의회 간담회 등이 포함된다. 난임극복사업의 추진은 개인적 및 사회적 요인으로 인한 ‘난임’과 ‘저출산’을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 현상으로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지자체의 적극적인 대응은 인구 절벽 시기에 든...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6월부터 검색포털(네이버)을 활용하여 탄광유산 시설인 석탄박물관, 자연사박물관, 용연동굴 이용권의 온라인 판매를 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문화적 변화에 따른 온라인 쇼핑 산업 발전에 맞춰 온라인 판로 개척을 통해 MZ 세대의 문화 소비 욕구를 자극하고 방문객 수요를 확대하기 위해 온라인 판매를 추진키로 하였으며, 그동안 현장 판매에 국한되어 왔던 이용권 판매 방식의 확대로 침체되었던 탄광유산 시설의 방문자 증가는 물론, 네이버 등 검색포털 노출로 태백시 관광지 홍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오는 6월 말까지(재료 소진 시까지) 한시적으로 온라인 이용권 구매 관람객에 기념품(연탄지우개) 증정 이벤트를 추진하여 온라인 판매 초기 이용 활성화 및 관심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태백시 관계자는 “탄광유산 시설 온라인 이용권 판매를 통해 관광객 편의 제공 및 우리시 홍보 강화로 태백시 관광과 지역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