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2024년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을 선발하고 시상했다. 선정된 사례는 보훈명예수당 인상 및 지원대상 확대, 아동·청소년 꿈탄탄바우처 지원, 맨발걷기 숲길 조성이다. 우수공무원에게는 표창과 인사상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태백시,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자체감사활동 평가 우수기관 선정! 감사절차 준수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기관표창 수상 예정.

태백시는 제59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납세자 100명과 유공납세자 13명(개인 10명, 법인 3개소)을 선정하여 태백사랑상품권, 인증서,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면제 등의 혜택을 제공했다. 이는 지방재정 확충과 건전한 납세풍토 조성에 기여한 납세자에게 감사를 표하고 성실납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태백시, 폭설 대비 전 공무원 제설작업 총력…시민 안전 최우선

태백시, 2월 28일 제38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아인민속놀이대회 개최. 600여 명 참여 예정, 윷놀이, 장기, 한궁 등 공식 경기와 비석치기, 딱지치기 등 어울림 마당 진행.

태백시는 3월 한 달간 탄탄페이 구매 한도를 50만 원에서 100만 원으로, 인센티브 지급률을 10%에서 15%로 상향 조정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태백시는 글로벌녹색성장기구(GGGI) 김상협 사무총장을 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 김상협 사무총장은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서 태백시를 청정메탄올 생산 시범도시로 선정하는 등 태백시 미래산업 유치에 기여했다. 그는 한국인 최초로 GGGI 사무총장에 임명되었다.

태백시는 도심 순환도로 교통망 구축을 통해 도심 공간 도로 이용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 사업은 외부에서 시내로 진입하는 대형 버스의 회차 불편과 시내 도로 정체 문제를 해결하고, 태백 힐링시티타워를 찾는 관광객들의 편의성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총 14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국도 38호선부터 문화예술회관까지 약 3km 구간을 연결하는 도로 개설 사업이다. 현재 1km 구간은 개설되어 있으며, 나머지 2km 구간은 단계별로 추진될 예정이다.

태백시는 2월 25일 '태백시 경관기본계획 수립 및 공공디자인 재정비 공청회'를 개최하여 2030년을 목표로 한 경관계획 및 공공디자인 재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시민참여 워크숍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했으며, 공청회에서는 전문가와 시민들의 토론을 통해 경관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향후 5년간 태백시의 경관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태백시는 청년들의 지역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 성장, 탄탄 프로젝트(1기)'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준비기, 성장기, 활동기' 3단계로 나뉘어 청년들의 창업·창직 꿈을 지원하며,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청년 리더를 모집한다. 선발된 리더들은 팀을 구성하여 4월부터 9월까지 사업 아이템 실험에 참여하고, 최종 선발팀은 2026년부터 창업·창직 활동을 시작하게 된다. 3월 17일 청년창창센터에서 사업설명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태백시, '2025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부문 우수상 수상! 폐광지역을 친환경 선박연료 생산 사업장으로 전환하는 등 창의적인 기후변화 대응 사업 구상과 풍력발전 조성사업, 산림목재 클러스터 구축사업 등 탄소 감축효과가 큰 대규모 사업활동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태백시는 2월 25일부터 3월 7일까지 '2025년 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대상 업소를 모집한다. 음식점 11개소, 숙박업 3개소 등 총 14개 업소를 선정하여 시설 개선 비용의 80%(최대 600만원)를 지원한다. 이는 관광객에게 쾌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자영업자들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신청은 태백시청 홈페이지 또는 민원과 위생관리팀을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