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는 9월 28일 태백문화예술회관에서 국립발레단의 '해설이 있는 전막발레 해적' 공연을 개최한다. 공연에 앞서 '꿈나무교실' 종강발표회도 열리며, 관람료 전액은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기부될 예정이다.

태백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인기 있는 지지리골 맨발걷기 숲길의 시설 전반을 점검하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유지를 위한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상호 시장은 현장 점검을 통해 가로조명 및 CCTV 추가 설치, 노후 화장실 개선 등을 지시하고, 함태광업소를 지나 태백산 입구까지 이어지는 운탄로를 황톳길로 조성하여 힐링 공간으로 확장할 계획임을 밝혔다.

태백시는 지역 청소년의 건전한 여가 활동과 말산업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학생승마 지원사업’ 참여자 50명을 추가 모집한다. 관내 초·중·고 재학생 및 청소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참여자는 32만 원 강습비 중 9만 6천 원만 부담하며, 연간 최대 2회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말산업정보포털 ‘호스피아’에서 가능하며, 최종 참여자는 전산 추첨으로 선발된다. 강습은 태백승마클럽에서 주말에 진행된다.

태백시, 한국안전체험관 어린이놀이시설 재정비 완료 후 28일부터 시범운영 시작. 18종의 놀이시설과 편의시설 갖춘 '세이프타운 비밀센터' 테마로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안전하고 특색 있는 체험 제공 예정.

태백시, 가뭄 피해 강릉시에 급수차 지원… 한 달간 매일 2회 파견

태백국민체육센터의 '몸! 잘생김!' 건강 이벤트가 84명 시민 참여 속 성황리에 종료. 6주간의 운동, 식습관 관리, 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 평균 체지방 0.8% 감소, 근육량 0.23kg 증가, 인바디 점수 0.95점 상승 등 건강 개선 효과를 보임. 센터 이용객과 매출도 각각 30%, 48% 증가하며 센터 활성화에 기여. 이벤트는 참가자들의 자존감 회복과 공동체 의식 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침.

태백시는 시민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해 해지개길 열선 설치, 대학길 공영주차장 조성 등 현안 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겨울철 결빙사고 예방을 위한 열선 설치와 주차난 해소를 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점검하고,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원 계획도 밝혔다.

태백시는 노후 장사시설 개선을 위해 태백공원묘원 화장장 리모델링을 완료하고, 봉안당(추모관) 건립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억 원을 투입한 화장장 리모델링은 이용객 편의성 증진을 목표로 하며, 160억 원 규모의 봉안당 건립사업은 쾌적하고 품격 있는 장사문화 공간 조성을 통해 추모 기능 강화 및 시민 정서적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은 윤달 기간 화장장 이용 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1회차 추가 운영을 실시, 개장유골 화장 200여 건을 처리했다. 추가 접수 창구 운영, 근무조 편성 등 사전 대책 마련과 시스템 보완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했다.

태백시, 신한금융그룹·행안부 '2025년 민생경제 지원사업' 공모 선정! 노후 냉·난방기 교체로 에너지 절감 및 생활환경 개선 예정

태백시 평생학습관에서 9월 5일부터 운영 예정인 '셀프 줄눈 시공' 특화 프로그램이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접수 하루 만에 조기 마감되었다. 6회 과정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욕실, 주방 등 가정 내 타일 줄눈 보수 및 시공 기술을 실습 위주로 교육하며, 재료 선택, 안전 시공법, 색상 조합 등 실전 기술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셀프 인테리어 및 소규모 시공 분야 취업·창업 연계 가능성도 높아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기대된다. 태백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취업 연계형 특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평생학습 기반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태백시는 8월 20일부터 의료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2025년 방문건강관리사업' 하반기 영양제 지원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독거노인, 노인 부부 중 건강위험군 어르신들에게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추경예산을 확보하여 특히 허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영양제를 지원한다. 또한,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을 통해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도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