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백시가 미디어영상TF팀의 실제 업무 과정을 AI 이미지로 재구성한 인스타툰 '우당탕탕 미영팀'을 정기 연재한다. 이 시리즈는 시정 홍보 제작 과정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솔직하고 유쾌하게 담아내 시민과의 친근한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매주 1회 태백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된다.

태백시가 약 500억 원을 투입하여 사계절 전지훈련이 가능한 '실내 스포츠타운' 조성을 본격화한다. 2026년 완공을 목표로 에어돔, 스포츠센터 등 4개 체육시설을 구축 중이며, 이를 통해 전지훈련 거점도시로 도약하고 시민들을 위한 생활밀착형 복합체육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태백시가 10월 365세이프타운에서 가족 단위 참가자를 대상으로 '사계절 안전캠프(가을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재난·소방안전체험과 함께 유명 스트리머 '킹기훈'의 키즈랜드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시는 이를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태백을 '안전과 여행이 공존하는 도시'로 브랜딩할 계획이다.

태백시는 오는 18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제30회 태백시 농업인의 날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태백 농업을 지켜온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포상, 농특산품 전시, 체육행사 등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즐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태백시가 소방서,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함께 겨울철 폭설 및 한파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기 위한 합동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설 대책, 한파 취약계층 보호, 시설 동파 예방 등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시민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체계 구축을 강조했다.

태백시가 치매환자와 보호자의 정서적 지지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치매환자·보호자 자조모임 및 힐링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돌봄 경험 공유, 공예 활동, 산림 치유, 웃음치료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2월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태백시가 노인 일자리 사업의 성공 모델인 '휴드림 카페'의 개소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2015년부터 운영된 이 카페는 어르신들에게 활기찬 일터를 제공하고, 시청 방문객들에게는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지난 10년간의 성과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앞으로도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시는 제29회 노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16일 태백고원체육관에서 어르신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행사는 어르신 예술동아리 공연, 유공자 표창,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어르신을 위한 복지정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태백시시설관리공단이 오는 18일 철암 쇠바우골 탄광문화장터에서 가을 단풍과 옛 추억을 결합한 '쇠바우 레트로 구이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레트로 구이터, DJ박스, 전통 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상가 영수증 이벤트와 무료 장수사진 촬영도 함께 진행된다.

태백시 철암동이 단풍철을 맞아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철암단풍군락지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친다.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활동에는 5개 사회단체 회원 5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탐방로 정비, 예초작업, 쓰레기 수거 등을 통해 깨끗한 관광지 만들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태백시가 오는 18일부터 19일까지 철암과 구문소 관광지 일원에서 '2025 태백 in 단풍 백패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철암 단풍군락지와 광부의 길을 걷는 트레킹, 캠핑, 버스킹 공연 등이 결합된 체류형 아웃도어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태백시가 문곡동 사배리골 일원에 총사업비 1,243억 원을 투입해 '웰니스 항노화산업 특화단지' 조성을 본격 추진한다. 2028년 운영을 목표로 하는 이 단지에는 힐링빌리지, 복합헬스케어센터, 강원랜드 시니어 헬스케어센터 등이 들어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